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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日本が 1次キムチ戦争に参戦 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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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キムチ触れないでね" 市民たち "憤痛"..日 "老奴ジャパン" また火が付くが


中国に引き続き日本まで "キムチ歴史歪曲"
市民たち "老奴ジャパンまた活発にすると"
"墨部屋" ユティユボ "ヘムジ", 徐敬徳教授 "キムチ歴史振ること" 反駁

"墨部屋"で有名なユティユボ "ヘムジ"が中国の "キムチ東北公正"に抗議する放送をしている.

我が国の伝統食べ物であるキムチを置いて自分の国のキムチと言いながら連日声を出す中国と日本に対する不満まじた声が大きくなっている.

特に日本製品に対する不売運動である "老奴ジャパン"がまた火が付く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見解もある. キムチ歴史を歪曲する中国など他の私でも問題だが日本がこれからはキムチまで触れたという点で国民は憤痛を噴き出している.

最近韓国伝統食べ物であるキムチの起源を取り囲んで韓国と中国ユティユボなど論争がおこっている中にキムチは中国立場(入場)で泡菜(泡菜・づけ野菜)の派生型という日本言論の報道が出た.

26日日本オンライン時事経済だジャパンビジネスプレス(JBPress)は "韓中キムチ祈願論難でうかがう韓国の反論文化"という題目の記事で "キムチは泡菜の派生型"という主張を広げた.

媒体は "中国がアイエスオー(ISO)から認証を受けた "泡菜"は "塩に漬けた野菜"という意味だが, "高麗史"に記述された韓国最初のキムチは祭祀のお供えである "沈菜(沈菜)"で漬けた野菜, ニンニク, 生姜を入れて作われたこと"と言いながら "パオのためとキムチの援助である沈菜には何らの変化がない"と主張した. それとともに "各国家でそれぞれのの風土と民族性, 生活習慣によって少しずつ変化したことに過ぎない"と付け加えた.

また韓国農水産食品流通工事を引用して 2020年 8‾12月韓国のキムチ収入量は 28万 1000tで輸出量の約 7倍に達すると "韓国はチープな中国産キムチなしには食生活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主張した.

韓国と中国のキムチ祈願論争は去年 11月中国四川地方の塩蔵野菜である "泡菜"がアイエスオー(ISO) 認証を受けたことを置いて中国共産党機関紙 "環球時報"は "キムチ宗主国の屈辱"と報道しながらはみでた.

論難が長続く中に去る 20日ファツンイング中国外交部代弁人は定例ブリーフィングで関連質問に "私は食品問題分野の専門家ではないが, 私が見るには泡菜は塩などに漬けた発酵食品の一種で一部少数のいくつ国と地域にだけあるので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

であって火代弁人は "中国にはこれを "泡菜"と呼んで, 韓半島と中国の朝鮮族は "キムチ" と呼ぶ"と "こんなものなどはお互いに通じる部分もあるが材料や味, クッキングなどは各自の長所を持っている"と言った. 事実上キムチと泡菜が同じだという意味で見られる.

[イメージ出処=連合ニュース]

[イメージ出処=連合ニュース]

市民たちは今すぐ憤痛を噴き出した. 中国と日本の主張を到底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反応とともに特に日本製品に対する不売運動をまた活発に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と言う意見も出た.

関連消息をニュースを通じて接したと明らかにした 40台会社員金某氏は "中国と日本の我が国に対する歴史歪曲が一日二日ではないが, キムチなど食べ物まで触れることはあまり出た"と言いながら "老奴ジャパン運動をもっと力強くし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と批判した.

また他の 30台会社員朴某氏は "キムチは我が国の固有した歴史そのものだ"と "独島も自分の地だと言い張ったらこれからはキムチまで問題視する, 荒唐だ"と声を高めた.

こんな中中国主張に対する国内ユティユボの反駁映像も人気を呼んでいる. このユティユボは該当の映像に中国所属社で契約を終了あうなど不利益を受けたが, 屈しないで長続いてキムチは我が国の伝統食べ物という主旨の映像をあげている.

有名 "墨部屋" (食べ物食べる場面を専門的に見える放送) ユティユボ "ヘムジ"は 25日自分のユティユブチャンネルに "リアル墨部屋キムチの漬け込みキムチつけること"という題目の映像をあげた. 本人が直接キムチをつけた後, 豚肉獣肉とおいしく食べる姿を公開した.

彼は映像をあげながら "11月に私たちの食べ物を知らせるために農林畜産食品部と協業で製作したコンテンツ"と表示した.

先立ってヘムジは "キムチ東北公正"に出た中国ユティユボなどを向けて "キムチは韓国食べ物"と言いながら所信発言をして中国所属社で契約解約通報を受けた事がある.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に載せられたキムチ広告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に載せられたキムチ広告

中国と日本のキムチに対する歴史歪曲が起きる中に民間次元での反駁もつながっている. 徐敬徳聖信女子大学校教授は去る 19日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に "キムチ広告"を載せた.

該当の広告は 18日(現地時間)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米洲版 Aセクション 5面とインタ−ナショナル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ヨーロッパ・アジア版)の 5面に載せられた.

広告内容を見れば "韓国のキムチ, 世界人を慈しんだこと"という題目の下 "キムチの漬け込み文化は 2013年ユネスコ人類無形文化遺産に登載された. 歴史的に数千年の間韓国の代表食べ物文化につながって来た"という文具が載せられた. また "現在は世界人たちが愛する発酵食品で位置づけたし, 韓国のキムチは世界人の物になった"と強調した.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に載せられたキムチ広告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に載せられたキムチ広告

で教授は "最近中国のあっけない "キムチ東北公正"にいちいち対応するよりはキムチに関する正確なファクトを簡潔に私は世界人たちに知らせたい"と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広告はグローバルリーダーたちに広報するためのことで, 広告ファイルを持ってインスタグラム及びペイスブックなど多くの SNSを通じて全世界ネチズンたちに一緒に広報する中"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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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일본이 1차 김치전쟁에 참전 wwwwwwwwww

"일본, 김치 건들지 말라" 시민들 "분통"..日 "노노재팬" 다시 불붙나


중국에 이어 일본까지 "김치 역사 왜곡"
시민들 "노노재팬 다시 활발히 해야"
"먹방" 유튜버 "햄지", 서경덕 교수 "김치 역사 흔들기" 반박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햄지"가 중국의 "김치 동북공정"에 항의하는 방송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를 두고 자기 나라의 김치라며 연일 목소리를 내는 중국과 일본에 대한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인 "노노재팬"이 다시 불붙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있다. 김치 역사를 왜곡하는 중국 등 다른 나라도 문제지만 일본이 이제는 김치까지 건드렸다는 점에서 국민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 한국 전통 음식인 김치의 기원을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 유튜버 등 논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치는 중국 입장에서 파오차이(泡菜·절임채소)의 파생형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26일 일본 온라인 시사경제지 재팬비즈니스프레스(JBPress)는 "한중 김치 기원 논란으로 엿보는 한국의 반론 문화"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치는 파오차이의 파생형"이라는 주장을 폈다.

매체는 "중국이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인증을 받은 "파오차이"는 "소금에 절인 야채"라는 뜻이지만, "고려사"에 기술된 한국 최초의 김치는 제사의 제물인 "침채(沈菜)"로 절인 야채, 마늘, 생강을 넣고 만들어진 것"이라며 "파오차이와 김치의 원조인 침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각 국가에서 각각의 풍토와 민족성, 생활 습관에 따라 조금씩 변화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인용해 2020년 8~12월 한국의 김치 수입량은 28만 1000t으로 수출량의 약 7배에 달한다며 "한국은 저렴한 중국산 김치 없이는 식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국과 중국의 김치 기원 논쟁은 지난해 11월 중국 쓰촨 지방의 염장 채소인 "파오차이"가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받은 것을 두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는 "김치 종주국의 굴욕"이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논란이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나는 식품 문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파오차이는 소금 등에 절인 발효식품의 일종으로 일부 소수의 몇 개 나라와 지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화 대변인은 "중국에는 이를 "파오차이"라고 부르고, 한반도와 중국의 조선족은 "김치" 라고 부른다"면서 "이런 것들은 서로 통하는 부분도 있지만 재료나 맛, 요리법 등은 각자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상 김치와 파오차이가 같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시민들은 당장 분통을 터뜨렸다.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특히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다시 활발하게 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관련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다고 밝힌 40대 회사원 김 모씨는 "중국과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 왜곡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김치 등 음식까지 건드리는 것은 너무 나갔다"라며 "노노재팬 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30대 직장인 박 모씨는 "김치는 우리나라 고유한 역사 그 자체다"라면서 "독도도 자기 땅이라고 우기더니 이제는 김치까지 걸고넘어진다, 황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중국 주장에 대한 국내 유튜버의 반박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유튜버는 해당 영상으로 중국 소속사에서 계약을 종료 당하는 등 불이익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지속해서 김치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라는 취지의 영상을 올리고 있다.

유명 "먹방" (음식 먹는 장면을 전문적으로 보이는 방송) 유튜버 "햄지"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리얼먹방 김장 김치 담그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본인이 직접 김치를 담근 뒤, 돼지고기 수육과 맛있게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을 올리면서 "11월에 우리 음식을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으로 제작한 콘텐츠"라고 표시했다.

앞서 햄지는 "김치 동북공정"에 나선 중국 유튜버 등을 향해 "김치는 한국 음식"이라며 소신 발언을 하고 중국 소속사에서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김치광고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김치광고

중국과 일본의 김치에 대한 역사 왜곡이 일어나는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의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19일 뉴욕타임스에 "김치 광고"를 게재했다.

해당 광고는 1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 미주판 A섹션 5면과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유럽·아시아판)의 5면에 게재됐다.

광고 내용을 보면 "한국의 김치, 세계인을 위한 것"이라는 제목 아래 "김장 문화는 2013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역사적으로 수천 년 동안 한국의 대표 음식 문화로 이어져 왔다"라는 문구가 실렸다. 또 "현재는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발효식품으로 자리매김했고, 한국의 김치는 세계인의 것이 됐다"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김치광고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김치광고

서 교수는 "최근 중국의 어이없는 "김치 동북공정"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보단 김치에 관한 정확한 팩트를 간결하게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뉴욕타임스 광고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이고, 광고 파일을 가지고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 여러 SNS를 통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함께 홍보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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