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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クチン接種敗北, 相変らず郵便の発送接種圏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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鼻でも19 ワクチン接種率推移比較(全世界, 韓国, 日本)  アワーワールド人データキャプチャ

▲ 鼻でも19 ワクチン接種率推移比較(全世界, 韓国, 日本)
アワーワールド人データキャプチャ

我が国は鼻でも19 ワクチン早期確保にちょっと遅れたという評価を受けたが, 一応ワクチンが充分に確保された現在は早い速度で接種率が上がっている.

これは情報技術(IT)が裏付になったがっちりしている医療インフラとワクチンを何の蹉跌なしに普及した保健政府の努力, そして国民の積極的参加おかげさまであることに分析されている.

と対照的に日本は我が国より早くワクチンを確保してからも接種拡大に本当に速度が出す事ができない.

日本内ワクチン接種速度戦に最大の障害物になっていることは郵便で発送する接種圏という指摘が出る.

全国民を一括的に把握する医療体系がない状況で日本政府はワクチンを当たる人を確認して, 重複接種などを防止するために接種圏配布を取り入れた.


日本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が用意した鼻でも19 ワクチン接種センター.  AP 連合ニュース


一応日本は全国民が接種することができるほどワクチンを充分に確保したと発表した事がある. 日本が確保した主力ワクチンは火と同時に-バイオ円テックワクチンだ.


日本はアストラゼネカワクチンも使用承認を終えたが, これはワクチン不足事態を経験している台湾に提供する事にした. あれほどワクチン物量に問題がない状況だ.

問題はワクチン対象者を分類して実際接種まで成り立つようにするシステムを用意するのだ.

日本政府は自衛隊を動員して東京都と大阪府に大規模ワクチン ‘接種センター’を調えた. また各地方自治体もワクチン ‘接種場’を稼動しているし, 町内議員級医療機関でもワクチン接種が可能にさせた.

もうこちらに予約をしてワクチンを当たってばかりすれば良いのにこのため接種圏の配布がまともに進行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のだ.

一応高危険君である 65歳以上高年者を対象でワクチン接種から蹉跌が生じた.

ワクチン接種センターをこれらを対象で運用したが, 予約が大挙切れる事態が起った. ここに日本政府は去る 15日年齢制限を無くす事にした.

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で接種予約をするためには地方自治体コード, 接種圏番号などを入力して認証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な情報が皆接種圏に記載していて接種圏を配布受けると予約が可能だ.

ところで接種圏が郵便に発送されるせいに急な日程変更に付いて行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接種圏を適時に発送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地方自治体があちこちで続出した.

クリックすれば原本表示が可能です.

▲ 日本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が用意した鼻でも19 ワクチン接種センター.
AP 連合ニュース

東京都ブンキョグは 60‾64歳住民に 18日接種圏を発送する計画で, 40‾59歳には今月末, 12‾39歳には来月 8日には接種圏を送る.

東京株烏口の場合 60〜64歳住民に接種圏を送るところで 59歳以下にはいつ発送するか未定だ.

東京市部野球は 64歳以下住民の接種圏を最初 7月に発送する計画だった. 突然の年齢制限撤廃で発送時点を繰り上げる事にしたが今月話になってからこそ送ることでエサングドエンダ.

接種圏に関する政府の説明は不実で一貫性も不足な状況だ.

大規模接種センターでは ‘接種圏をまだ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場合地方自治体に個別的に連絡すればコードと接種圏番号を多分知らせてくれること’と案内したが, いざ地方自治体では個別案内が不可能だと返事したことと知られた.

一方我が国は防疫当局が各時期別接種対象を決めれば地方自治体は接種対象に当たる住民を分類して, 接種を進行する各医療機関は受け付けた接種者を確認して接種を進行する.

接種者立場(入場)では電話やサイトを通じて本人認証をした後接種予約をして現場で簡単な身元確認後接種を受ける.

ここに各ポータルが提供するかもアプリケーションを通じて残余ワクチンを確認するシステムまで構築して接種対象外にも接種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た.

一方日本は予約が未達されて追加接種者を受けようと思っても接種希望者たちがこれを確認して受け付けるシステムが用意されなくて残余ワクチン無駄使いも少なくないようだ.

甚だしくは日本業社が供給したワクチン冷凍庫が温度が上昇する不良を起こして数千名分量のワクチンが廃棄されたりした.

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の統計サイト ‘アワーワールド人データ’によれば最小一回接種を受けた人口の割合は 14日基準全世界 20.79%, 韓国は 24.51%, 日本は 14.58%に集計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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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패배, 여전히 우편 발송 접종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추이 비교(전 세계, 한국, 일본)  아워월드인데이터 캡처

▲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추이 비교(전 세계, 한국, 일본)
아워월드인데이터 캡처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백신 조기 확보에 다소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일단 백신이 충분히 확보된 현재는 빠른 속도로 접종률이 올라가고 있다.

이는 정보기술(IT)이 뒷받침 된 탄탄한 의료 인프라와 백신을 별다른 차질 없이 보급한 보건당국의 노력, 그리고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 덕분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일찍 백신을 확보하고도 접종 확대에 영 속도를 못 내고 있다.

일본 내 백신 접종 속도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우편으로 발송하는 접종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 국민을 일괄적으로 파악할 의료체계가 없는 상황에서 일본 당국은 백신을 맞는 사람을 확인하고, 중복 접종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접종권 배포를 도입했다.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마련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AP 연합뉴스


일단 일본은 전 국민이 접종할 수 있을 만큼 백신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일본이 확보한 주력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이다.


일본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사용 승인을 마쳤는데, 이는 백신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대만에 제공하기로 했다. 그만큼 백신 물량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문제는 백신 대상자를 분류해 실제 접종까지 이뤄지게 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자위대를 동원해 도쿄도와 오사카부에 대규모 백신 ‘접종센터’를 차렸다. 또 각 지자체도 백신 ‘접종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동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백신 접종이 가능토록 했다.

이제 이곳에 예약을 하고 백신을 맞기만 하면 되는데 이를 위한 접종권의 배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일단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부터 차질이 생겼다.

백신 접종센터를 이들을 대상으로 운용했는데, 예약이 대거 미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일본 정부는 지난 15일 연령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접종 예약을 하려면 지자체 코드, 접종권 번호 등을 입력해 인증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가 모두 접종권에 기재돼 있어 접종권을 배포받아야 예약이 가능하다.

그런데 접종권이 우편으로 발송되는 탓에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을 따라가지 못했다. 접종권을 제때 발송하지 못한 지자체가 곳곳에서 속출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마련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AP 연합뉴스

도쿄도 분쿄구는 60~64세 주민에게 18일 접종권을 발송할 계획이고, 40~59세에게는 이달 말, 12~39세에게는 다음달 8일에야 접종권을 보낸다.

도쿄 주오구의 경우 60∼64세 주민에게 접종권을 보내는 중이며 59세 이하에게는 언제 발송할지 미정이다.

도쿄 시부야구는 64세 이하 주민의 접종권을 당초 7월에 발송할 계획이었다. 갑작스런 연령 제한 철폐로 발송 시점을 앞당기기로 했지만 이달 말이 되어서야 보낼 것으로 에상된다.

접종권에 관한 당국의 설명은 부실하고 일관성도 부족한 상황이다.

대규모 접종센터에서는 ‘접종권을 아직 받지 못한 경우 지자체에 개별적으로 연락하면 코드와 접종권 번호를 아마 알려줄 것’이라고 안내했지만, 정작 지자체에서는 개별 안내가 불가능하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우리나라는 방역당국이 각 시기별 접종 대상을 정하면 지자체는 접종 대상에 해당되는 주민을 분류하고, 접종을 진행하는 각 의료기관은 접수받은 접종자를 확인해 접종을 진행한다.

접종자 입장에서는 전화나 사이트를 통해 본인 인증을 한 뒤 접종 예약을 하고 현장에서 간단한 신원 확인 후 접종을 받는다.

여기에 각 포털이 제공하는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잔여백신을 확인하는 시스템까지 구축해 접종 대상 외에도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반면 일본은 예약이 미달돼 추가 접종자를 받으려 해도 접종 희망자들이 이를 확인하고 접수할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잔여백신 낭비도 적잖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일본 업체가 공급한 백신 냉동고가 온도가 상승하는 불량을 일으켜 수천명 분량의 백신이 폐기되기도 했다.

옥스퍼드대학의 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최소 한 차례 접종을 받은 인구 비율은 14일 기준 전 세계 20.79%, 한국은 24.51%, 일본은 14.58%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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