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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平均賃金, 資産も捏造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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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総理が定期国会に出席してまた集中追及を受けた. 先月始まった労動統計不正事件がAbe内閣最大疑惑で大きくなっている.

◆ 15年間労動統計 ‘操作’… 調査対象縮小波紋
◆ アベノ−ミックス実績脹らますことはいやだというのに.
◆ 低賃金労動者除いた労動統計… 賃金上昇課長?
◆ 問題がはみでればいつも目下のせい?
◆ “政府統計を信頼することができない”

労動統計 15年間不実? 操作?…労動者たち不利益

厚生労動省特別監査委員会の調査結果, 労動者の賃金と労動時間などを調査して作成する ‘毎月労動統計’作成方法に重大な欠点が発見された. 労動者 500人以上の事業場は伝授調査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2004年から東京都内では薬 1/3ではない調査したというのだ. 一部資料はもう廃棄されたせいに統計修正さえ難しかった.

Nemoto厚生労動上Nemoto厚生労動上
統計が歪曲されたせいに, 労動者たちに支給しなければならない雇用保険金など 2千余だけ件, 最小 530億円 (約 5,300億ウォン)が少なく支給された. 問題がはみでた後, 2018年 6月賃金上昇率は 3.3%から 2.8%で修正された. ‘最高水準の賃金引き上げ’話したアベノ−ミックス(Abe政権のエコノミックスポリシー) 雇用政策成果が脹らまされたわけだ.

関連公務員 20余人が罰俸などの懲戒措置を受けた. 局長級政策統括官は更迭されたが, 主務長官である厚生労動上は荒い更迭要での中で席を守った.

統計不正は労動分野に限定されなかった. 総務省点検結果, 住宅?土なの?企業?教育など国家期間統計 56個の中 20余個で問題が現われた. 経済政策全体に対する信頼の危機だった.

アベノ−ミックス実績脹らますことはいやだというのに… 情況は?

1月 28日開幕された定期国会は事実上 ‘統計不正聴聞会’がなった. Abe総理など政権首脳部がこの問題をいつ分かってなったし, 問題の深刻性をどんな水準まで認識したのか, これを見逃すとか暗黙的に助長しなかったのか, 実態の調査と修正努力は適切だったのかなどが関心事だった.


Abe政権スタート以後申し立てられたあらゆる疑惑がグロしたように, 政府は今度にも下側公務員たちの間違いあるいは過失という立場を見せた. 厚生労動上は 2018年 12月末に統計不正問題が雇用保険支給額などに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把握したと解き明かした. 当時統計業務担当者は “重要な統計であるとは思わなかった. 人事異動が頻繁で作業内容をやっと理解するようになれば人事異動があった. いつも業務に追い回されて隣りの人が何をするのか確認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解き明かしたし NHKが報道した.

野党と言論の問題申し立てがつながった. 労動統計をまともに反映すれば 2018年 1〜3半期実質賃金上昇率は政府発表のように -0.05%ではなく -0.53%という指摘が出た. 特別監査委員会の実態の調査が不実とか不足だったという疑惑申し立てもつながった.

低賃金労動者除いた労動統計… 賃金上昇課長?

新しい疑惑が絶えなかった.
去る 13日厚生労動省聴聞会. 2018年 1月から ‘毎月労動統計の調査’で日雇い労動者たちが排除されたという事実が現われた. 野党側は “賃金が低い人を除けば数値が上昇することは当然だ”と “アベノ−ミックスの偽装疑いが強まった”と批判した. Nemoto厚生労動上は “どんな影響があるのか調査の中だ. 日雇い労動者が除かれて賃金(数値)が上昇した可能性があると思う”と明らかにした.

Nemoto厚生労動上Nemoto厚生労動上
14日, 2015年 ‘毎月労動統計の調査’の調査対象皆が交替された後賃金数値が大きく変わったのに対して, 中江当時総理秘書官が調査結果発表の前に問題意識を伝えたことで現われた. 労動統計の調査は事業場規模によって調査方法が違う. 30人〜499人規模事業場に対しては 2, 3年に一回ずつ調査対象を全面入れ替る. この時データに大きい差が発生するから, もう過去に公表された調査結果を下向き調整する場合が多い. 2018年 1月からは調査対象を毎年一部入れ替る方式に変更した.

当時担当者は NHKに伝えた解明は “官邸側からデータが大きく変わらないように仕方ないのかという問題意識を伝えて聞いた. 圧力とは思わなかった”と言うのだ.

問題がはみでればいつも目下のせいか?

15日, 中江の前秘書官は “他の統計と外国事例などを見て専門家意見を聞くなど改善可能性を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問題意識を伝えた”と “政府に良いようにデータが出るように不適切な方法を取るという意図は全然なかった”と解き明かした.

中江の前総理秘書官中江の前総理秘書官
政府が賃金下落数値を隠すために統計補正を試みたことではないのか, 統計操作に総理官邸の管になって行っていたのではないのか, 組織的な隠蔽試みがあったのではないのかなど野党側から波状的な疑惑申し立てが続いた

18日開かれた衆院予算委. Abe総理は “統計調査方法の変更を指示しなかった”と “統計を触れて実質賃金を多く見せてくれようとする思ったことは全然ではない.”と解き明かした. ただ “15年の間誤った処理が続いていたにもこれを看破しないことに対して責任を重々しい受け入れる”と明らかにした. また 4年前総理秘書官が厚生労動省側に問題意識を伝達したことと関して “3年に一回の調査対象を変えれば大きい変動が来て, 3年間毎月発表した統計を皆変えることは意味がないという問題意識を伝えたことは当然だ”と明らかにした.

中江の前秘書官は “問題認識は個人の考えを伝えたのだ. 15年間進行された統計処理問題とは関係ない”と重ねて解き明かした. 厚生労動省の歴代統計部門最高位幹部たちは皆トックビョルガムチァルウィ先祖で “数値歪曲が全然分からなかった”と返事した. NHKは一線担当者が “高位幹部大部分は統計専門家ではいやなので詳らかに話してもわからない. 上に報告するの担当者裁量という認識があったのか分からない”と言ったと伝えた.

2018年 1月以後調査対象事業場の半分が入れ替えされるによって前年度より賃金が実際にいくら上昇したのか簡単に比べ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点も問題になった. 野党側が前年度にも調査対象だった ‘共通事業場’ 実態を集計した結果, 2018年大部分月に実質賃金増加推正し前年度と比べるとマイナスで現われた. 厚生労動省は専門家意見を聞き取りしてデータとしての適切性を検討するという立場だ.

“政府統計を信頼することができない”… 支持率影響は?

19日, 極右性向産経新聞などが去る 16, 17日実施した世論調査結果が出た. 統計不正問題と係わって, ‘政府統計を信頼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返事が 79.1%で現われた. 内閣支持率は先月の 47.9%から 43.9%に落ちた. 支持しないという回答は 39.2%から 42.9%で上がった.


朝日新聞が 16‾17日実施した世論の調査結果によれば, 統計不正問題に対するAbe政権の対応が ‘適切ではない’と言う返事が 61%で現われた. 朝日新聞は社説を通じて “統計不正の原因を糾明して責任を明確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毎日新聞は “政府統計は国民共有財産だ. 不透明な取り扱いが政府全体の信用を害する”と批判した. 読売新聞は “司令塔である総務省統計委員会の機能強化が課題になるでしょう. 統計体制をどんなに整備するか立法府が積極的に論議してほしい”と提案した.

日本で政府機関から大企業に至るまで資料操作是非が絶えていない. 機関次元の組織的操作ではなく一線組職の逸脱くらいで心に刻んでおいて移ろうという雰囲気も繰り返されている. ‘操作の日常化’ではなければ起こりにくいことが繰り返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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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평균 임금, 자산도 날조였습니다.

아베 총리가 정기 국회에 출석해 또 집중추궁을 받았다. 지난달 시작된 노동 통계 부정 사건이 아베 내각 최대 의혹으로 커지고 있다.

▶ 15년간 노동통계 ‘조작’… 조사 대상 축소 파문
▶ 아베노믹스 실적 부풀리기는 아니라는데.
▶ 저임금 노동자 제외한 노동 통계… 임금상승 과장?
▶ 문제가 불거지면 언제나 아랫사람 탓?
▶ “정부 통계를 신뢰할 수 없다”

노동통계 15년간 부실? 조작?…노동자들 불이익

후생노동성 특별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노동자의 임금과 노동시간 등을 조사해 작성하는 ‘매월 노동통계’작성 방법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됐다. 노동자 500명 이상의 사업장은 전수 조사를 해야 하는데, 2004년부터 도쿄도 내에서는 약 ⅓만 조사했다는 것이다. 일부 자료는 이미 폐기된 탓에 통계 수정조차 어려웠다.

네모토 후생노동상네모토 후생노동상
통계가 왜곡된 탓에, 노동자들에 지급해야 할 고용보험금 등 2천여만 건, 최소 530억 엔 (약 5,300억 원)이 적게 지급됐다. 문제가 불거진 뒤, 2018년 6월 임금상승률은 3.3%에서 2.8%로 수정됐다. ‘최고 수준의 임금 인상’운운했던 아베노믹스(아베 정권의 경제정책) 고용정책 성과가 부풀려졌던 셈이다.

관련 공무원 20여 명이 감봉 등의 징계 조치를 받았다. 국장급 정책통괄관은 경질됐지만, 주무 장관인 후생노동상은 거센 경질요구 속에서 자리를 지켰다.

통계 부정은 노동 분야로 한정되지 않았다. 총무성 점검 결과, 주택‧토지‧기업‧교육 등 국가기간통계 56개 가운데 20여 개에서 문제가 드러났다. 경제 정책 전체에 대한 신뢰의 위기였다.

아베노믹스 실적 부풀리기는 아니라는데… 정황은?

1월 28일 개막된 정기국회는 사실상 ‘통계부정 청문회’가 됐다. 아베 총리 등 정권 수뇌부가 이 문제를 언제 알고 됐고, 문제의 심각성을 어떤 수준까지 인식했는지, 이를 묵인하거나 암묵적으로 조장하지는 않았는지, 실태 조사와 수정 노력은 적절했는지 등이 관심사였다.


아베 정권 출범 이후 제기된 온갖 의혹이 그러했듯, 정부는 이번에도 아래쪽 공무원들의 실수 혹은 과실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후생노동상은 2018년 12월 말에 통계부정 문제가 고용보험 지급액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해명했다. 당시 통계업무 담당자는 “중요한 통계인 줄 몰랐다. 인사이동이 빈번해 작업 내용을 겨우 이해하게 되면 인사이동이 있었다. 항상 업무에 쫓겨 옆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고 NHK가 보도했다.

야당과 언론의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노동통계를 제대로 반영하면 2018년 1∼3분기 실질임금 상승률은 정부 발표처럼 -0.05%가 아니라 –0.53%라는 지적이 나왔다. 특별감사위원회의 실태 조사가 부실하거나 부족했다는 의혹 제기도 이어졌다.

저임금 노동자 제외한 노동 통계… 임금상승 과장?

새로운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13일 후생노동성 청문회. 2018년 1월부터 ‘매월 노동통계 조사’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이 배제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야당 측은 “임금이 낮은 사람을 제외하면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아베노믹스의 위장 혐의가 강해졌다”고 비판했다. 네모토 후생노동상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일용직 노동자가 제외돼서 임금(수치)가 상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네모토 후생노동상네모토 후생노동상
14일, 2015년 ‘매월 노동통계 조사’의 조사대상 모두가 교체된 뒤 임금 수치가 크게 바뀐 데 대해, 나카에 당시 총리 비서관이 조사결과 발표 전에 문제의식을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통계 조사는 사업장 규모에 따라 조사 방법이 다르다. 30명∼499명 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2, 3년에 한 번씩 조사대상을 전면 교체한다. 이때 데이터에 큰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미 과거에 공표된 조사 결과를 하향 조정하는 경우가 많다. 2018년 1월부터는 조사대상을 매년 일부 교체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당시 담당자는 NHK에 전한 해명은 “관저 측으로부터 데이터가 크게 바뀌지 않도록 어떻게 할 수 없느냐는 문제의식을 전해 들었다. 압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문제가 불거지면 언제나 아랫사람 탓인가?

15일, 나카에 전 비서관은 “다른 통계와 외국 사례 등을 보고 전문가 의견을 듣는 등 개선 가능성을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문제의식을 전했다”면서 “정부에 좋도록 데이터가 나오게 부적절한 방법을 취하겠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나카에 전 총리비서관나카에 전 총리비서관
정부가 임금하락 수치를 감추기 위해 통계 보정을 시도한 것은 아닌지, 통계 조작에 총리 관저의 관여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조직적인 은폐 시도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등 야당 측으로부터 파상적인 의혹 제기가 잇따랐다

18일 열린 중의원 예산위. 아베 총리는 “통계조사 방법의 변경을 지시하지 않았다”면서 “통계를 건드려 실질임금을 많게 보여주려는 생각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다만 “15년 동안 잘못된 처리가 계속되고 있었음에도 이를 간파하지 않은 것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또 4년 전 총리비서관이 후생노동성 측에 문제의식을 전달한 것과 관련해 “3년에 한 번 조사 대상을 바꾸면 큰 변동이 오고, 3년간 매달 발표한 통계를 모두 바꾸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문제의식을 전한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나카에 전 비서관은 “문제 인식은 개인의 생각을 전한 것이다. 15년간 진행된 통계처리 문제와는 관계없다”고 거듭 해명했다. 후생노동성의 역대 통계부문 최고위 간부들은 모두 특별감찰위 조상에서 “수치 왜곡을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NHK는 일선 담당자가 “고위 간부 대부분은 통계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 이야기해도 알 수 없다. 위에 보고하지 담당자 재량이라는 인식이 있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18년 1월 이후 조사대상 사업장의 절반이 교체됨에 따라 전년도보다 임금이 실제로 얼마나 상승했는지 간단히 비교할 수 없게 된 점도 문제가 됐다. 야당 측이 전년도에도 조사대상이었던 ‘공통사업장’ 실태를 집계한 결과, 2018년 대부분 달에 실질 임금 증가 추정치가 전년도와 비교하면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후생노동성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해 데이터로서의 적절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 통계를 신뢰할 수 없다”… 지지율 영향은?

19일, 극우 성향 산케이신문 등이 지난 16, 1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계부정 문제와 관련해, ‘정부통계를 신뢰할 수 없다’는 답변이 79.1%로 나타났다. 내각지지율은 지난달의 47.9%에서 43.9%로 떨어졌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9.2%에서 42.9%로 올랐다.


아사히신문이 16~17일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계부정 문제에 대한 아베 정권의 대응이 ‘적절하지 않다’는 답변이 61%로 나타났다. 아사히신문은 사설을 통해 “통계부정의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이니치신문은 “정부통계는 국민 공유재산이다. 불투명한 취급이 정부 전체의 신용을 해친다”고 비판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사령탑인 총무성 통계위원회의 기능 강화가 과제가 될 것이다. 통계 체제를 어떻게 정비할 것인지 입법부가 적극적으로 논의하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일본에서 정부 기관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자료 조작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기관 차원의 조직적 조작이 아니라 일선 조직의 일탈쯤으로 치부하고 넘어가자는 분위기도 반복되고 있다. ‘조작의 일상화’가 아니면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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