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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も 100日軍事訓練....女性軍服務公約相次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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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エングコメント 】
ドブルオミンズだ大統領選挙候補である舶用陣議員が女性たちも基礎軍事訓練を義務化する男女平等服務制を発表しました.
グックミンウィヒム大統領選挙候補であるハテギョング議員も女性徴兵を提案しながら, 女性君服務が大統領選挙イシューでまた浮び上がっています.
ズジンフィ記者です.


【 記者 】
女性の余分の服務話題を一番先に投げたのはドブルオミンズだ大統領候補である舶用陣議員です.

"募兵制"に行くために男女が余分の服務する "男女平等服務制" 概念をもう提案したが, 今度はこれと竝行する予備軍構想を明らかにしました.

◆ インタビュー : 舶用陣 / ドブルオミンズだ議員
- "(男女が) 40日から 100日位の基礎軍事訓練を義務的に受ける混合兵役制度を取り入れます. 基礎軍事訓練以後には力強い予備軍制度を…."

グックミンウィヒム大統領候補の中ではハテギョング議員が 1年徴兵制と募兵制を竝行する "男女共同服務制"でイシューをひいて行っています.

◆ インタビュー : ハテギョング / グックミンウィヒム議員 (昨日)
- "長続き可能な未来安保のために 1年男女共同服務制と徴募病混合制を取り入れます. 100% 募兵制転換は可能ではないという結論を…."

他の走者たちはまだ余分の服務公約を出さないが, ウリョソックである反応は出ています.

◆ インタビュー : リ・ジェミョン / 京畿知事
- "女性も軍隊行くと, 言った思うこともできます. 私はそんな方式より他の方式がもっとポジチブする, 未来的で. できれば軍隊減らず口に行かないようにしてくれよう…. 貧しい人だけ行く, 全面募兵制はだめだ."

請願掲示板に女性徴兵制要求が 29万同意を得ると, 青瓦台は去る月 "社会的共感台と事前準備が必要だ"と返事したりしました.

◆ インタビュー : ブスングチァン / 国防省代弁人(去る 4月)
- "国防省がどんな立場(入場)を明確に表現することは正しくないと思います."

最近女性軍服務と係わる提案が続きながら, 大統領選挙政局から政治イシューに浮び上がるか女性係も見守っています.

https://www.mbn.co.kr/news/politics/45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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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いぶん前に KJでも言ったが結婚をして家族を作りなさいと彼女親世代たちが言ったし必要ないと拒否しながら女性たちも軍隊行きなさいと彼女たちの親世代に言ったことが現実化になって行っているようだ.

女性側で住宅を提供するから結婚しなさいと言えば断った. 普通男性が住宅を提供するのが結婚条件だったことを思えば世の中は少し変わったようだが優先順位が変わるから結婚と住宅は 2番(回) 3番目問題...一番目問題は女達が軍隊に行くことだ.

行動すれば世の中が変わるのだ.

原文を見る

여성도 100일 군사훈련....여성 군복무 공약 잇따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박용진 의원이 여성들도 기초군사훈련을 의무화하는 남녀평등복무제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인 하태경 의원도 여성 징병을 제안하면서, 여성 군 복무가 대선판 이슈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진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성의 군 복무 화두를 가장 먼저 던진 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박용진 의원입니다.

"모병제"로 가기 위해 남녀가 군 복무하는 "남녀평등복무제" 개념을 이미 제안했는데, 이번엔 이와 병행할 예비군 구상을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박용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남녀가) 40일에서 100일 정도의 기초 군사훈련을 의무적으로 받는 혼합병역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기초 군사훈련 이후에는 강력한 예비군 제도를…."

국민의힘 대선주자 중에서는 하태경 의원이 1년 징병제와 모병제를 병행하는 "남녀공동복무제"로 이슈를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어제)
- "지속가능한 미래 안보를 위해 1년 남녀공동복무제와 징모병혼합제를 도입하겠습니다. 100% 모병제 전환은 가능하지 않다는 결론을…."

다른 주자들은 아직 군 복무 공약을 내놓지 않지만, 우려섞인 반응은 나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재명 / 경기지사
- "여성도 군대 가자,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죠. 저는 그런 방식보다 다른 방식이 더 포지티브하다, 미래적이고. 가능하면 군대 억지로 안 가게 해주자…. 가난한 사람만 간다, 전면 모병제는 안 된다."

청원게시판에 여성 징병제 요구가 29만 동의를 얻자, 청와대는 지난 달 "사회적 공감대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부승찬 / 국방부 대변인(지난 4월)
- "국방부가 어떤 입장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최근 여성 군복무와 관련된 제안이 잇따르면서, 대선 정국에서 정치 이슈로 떠오를지 여성계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45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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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KJ에서도 말했지만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라고 그녀 부모세대들이 말했었고 필요 없다고 거부하면서 여성들도 군대 가라고  그녀들의 부모세대에게 말했었던 것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여성쪽에서 주택을 제공할테니 결혼하라고 말하면 거절했었다. 보통 남성이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결혼 조건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세상은 조금 바뀐 것 같지만 우선 순위가 바뀌기 때문에  결혼과 주택은 2번 3번째 문제...첫번째 문제는 여자들이 군대에 가는 것이다. 

행동하면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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