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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大学、嘘つくんじゃねぇよ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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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の83%「韓方診療のために訪韓する意志がある」

ファイナンシャルニュース
2021.09.14 18:37


釜山大学韓方医専、日本人対象に調査

回答者の70%が「体質相談」治療を希望

四象医学など韓国の特化領域認識

アンチエイジング・ダイエットなど需要も高い


日本人の10人に8人は、韓方医の診療を受けるために韓国を訪問する意思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釜山大学韓方医学専門大学院(イム・ビョンムク院長)は14日、最近、日本人約1500人を対象に行ったアンケート調査で、回答者の83%が韓方医の診療を受けるために、韓国を訪問する意向があると答えたと明らかにした。

保健福祉部が推進し、韓国韓医薬振興院が主管する『韓医薬海外進出及び外国人患者誘致支援事業』を遂行している釜山大学韓方医学専門大学院は、今年8月オンラインで日本現地人を対象に行ったアンケート調査の結果、このような結果が出たと発表した。

韓方医の診療のために韓国訪問を希望した理由としては「韓国の韓方医の診療を直接経験したいから」(63.1%)という回答が最も多く、「韓国の韓医学が日本の漢方医学よりも専門的だから」(30.3%)という回答が続いた。

これは日本における韓国の韓医学に対する認知度が高いだけでなく、韓国の韓医学の専門性も幅広く認識されているものと解釈される。 韓医診療のために韓国を訪問する意向があると答えた回答者は、訪問する際、最優先に考慮する事項について「通訳など円滑な意思疎通」(27.1%)を挙げ、海外診療訪問時の外国人との意思疎通が非常に重要な考慮事項であることを示した。 続いて「治療内容」(21.1%)、「医療機関または医療関係者の専門性」(18.4%)、「治療費用」(18.4%)なども優先的に考慮すると答えた。

診療を希望する分野(複数回答)では全体回答者の70.0%が「体質相談」に言及し、体質医学関連分野が日本人が最も診療を希望する分野に挙げられた。 これは現在、多くの日本人が個別に特化した体質に高い関心を持っていると同時に、四象医学などの体質医学的特性を韓国韓医学の特化された領域として広く認識しているものと解釈される。

続いてアンチエイジング、ダイエット、皮膚美容、女性疾患に対する診療需要も高いことが分かった。 また、病気ではないが体調不良による疲労、肩こり、ドライアイ及び眼精疲労、頭痛、不眠などの未病に対する診療需要も高かった。

韓方医の診療1回当たりの支払い希望費用について、回答者の52.3%は5000円以上1万円未満を希望した。 1万円以上3万円(24.3%)以下、5千円未満(20.5%)の順に答え、大半が1回当たりの支払い費用は3万円(約32万ウォン)以下と考え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今回のアンケート調査の研究責任者である釜山大学韓医学専門大学院のイ・サンジェ教授は「今回の調査結果を通じて、韓医診療を目的に韓国訪問を希望する日本人の需要が非常に高いことを確認した」とし「これを土台に日本人の需要に合う多様な形態の特化プログラムを開発し、韓医医療機関を支援する計画」と述べた。

このため、韓国韓医薬振興院では現在、日本人診療を希望する韓方医療機関を募集している。

釜山大学韓医学専門大学院は選定された医療機関を対象に韓医薬の外国人患者誘致を助けるための韓医学診療マニュアルの開発支援と機関、通訳資源のマッチング、海外広報など韓国韓医学の優秀性を海外に知らせる多様な活動に乗り出す計画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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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학, 거짓말 하지 w

일본인의83% 「한방진료를 위해서 방한하는 의지가 있다」

파이낸셜 뉴스
2021.09.14 18:37


부산 대학한방의전, 일본인 대상으로 조사

회답자의70%가 「체질 상담」치료를 희망

사상의학 등 한국의 특화 영역 인식

안치에이징·다이어트 등 수요도 높다


일본인의 10명에게 8명은, 한방의의 진료를 받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할 의사가 있다 것이 밝혀졌다.

부산 대학 한방의학 전문대 학원(임·볼무크 원장)은 14일, 최근, 일본인 약 1500명을 대상으로 간 앙케이트 조사에서, 회답자의83%가 한방의의 진료를 받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분명히 했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해, 한국한의약 진흥원이 주관 하는 「한의약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부산 대학 한방의학 전문대 학원은, 금년 8월 온라인으로 일본 현지인을 대상으로 간 앙케이트 조사의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한방의의 진료를 위해서 한국 방문을 희망한 이유로서는 「한국의 한방의의 진료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니까」(63.1%)이라고 하는 회답이 가장 많아, 「한국의 한의학이 일본의 한방의학보다 전문적이니까」(30.3%)이라고 하는 회답이 계속 되었다.

이것은 일본에 있어서의 한국의 한의학에 대한 인지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한의학의 전문성도 폭넓게 인식되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된다. 한의 진료를 위해서 한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라고 대답한 회답자는, 방문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사항에 대해 「통역 등 원활한 의사소통」(27.1%)을 들어 해외 진료 방문시의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인 것을 나타냈다. 계속 되어 「치료 내용」(21.1%), 「의료 기관 또는 의료 관계자의 전문성」(18.4%), 「치료비용」(18.4%) 등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대답했다.

진료를 희망하는 분야(복수회답)에서는 전체 회답자의 70.0%가 「체질 상담」에 언급해, 체질 의학 관련 분야가 일본인이 가장 진료를 희망하는 분야로 거론되었다. 이것은 현재, 많은 일본인이 개별적으로 특화한 체질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과 동시에, 사상의학등의 체질 의학적 특성을 한국한의학의 특화된 영역으로서 넓게 인식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된다.

계속 되어 안치에이징, 다이어트, 피부 미용, 여성 질환에 대한 진료 수요도 높은 것을 알았다. 또, 병은 아니지만 컨디션 불량에 의한 피로, 어깨 결림, 드라이아이 및 안정피로, 두통, 불면등의 미병에 대한 진료 수요도 높았다.

한방의의 진료 1회당의 지불 희망 비용에 대해서, 회답자의 52.3%는 5000엔 이상 1만엔 미만을 희망했다. 1만엔 이상 3만엔(24.3%) 이하, 5천엔 미만(20.5%)의 순서에 대답해 대부분이 1회당의 지불 비용은 3만엔( 약 32만원) 이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이번 앙케이트 조사의 연구 책임자인 부산 대학한의학 전문대 학원의 이·산제 교수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서, 한의 진료를 목적으로 한국 방문을 희망하는 일본인의 수요가 매우 높은 것을 확인했다」라고 해 「이것을 토대로 일본인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의 의료 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한국한의약 진흥원에서는 현재, 일본인 진료를 희망하는 한방의료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부산 대학한의학 전문대 학원은 선정된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한의약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돕기 위한 한의학 진료 메뉴얼의 개발 지원과 기관, 통역 자원의 매칭, 해외 홍보 등 한국한의학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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