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ニッポンは真の愛国者が糾弾の対象になるダメ国家

閲覧数 : 267
KO 255 copysaru07 2,811,753

日 高位官僚 "国家財政破綻" 警告波紋...経済界も苦言 / YTN

2021. 10. 13.


[アンカー]

日本高位官僚が最悪の国家負債状況を "氷山に突進するタイタニック号"に比喩した文をおいて波紋がつながっています.


総選を控えて零れ落ちるばらまき経済対策が国家財政を破綻出すことができると警告したことなのに経済界も正しい言葉だと手伝いました.


東京異径よ特派員が報道します.


[記者]

就任と共に長い日本総理が一番強調したことは鼻でも経済対策です.


各種支援金支給などを含んで数百組ウォン規模の対策を今年の内に出すというはずです.


[長いフミオ / 日本総理 : 鼻でも影響で困難を経験している育児家庭など困難な状況にある人々を守るために支援金支給などを行います.]


今月末総選を控えて政治権が支援金支給を相次いで推進すると日本大蔵省高位官僚が直撃弾を飛ばしました.


矢野Koji大蔵省事務次官は月刊 "文芸春秋" 寄稿文で日本の国家債務状況に対して "タイタニック呼値氷山を向けて突進することとようだ"と比喩しました.


今も借金をして借金を返す状況なのに各種支援金を濫発すれば最悪の国家債務状況がもっと悪化するというはずです.


日本は GDP 対比国家債務の割合 237%, 1頃 2天助院を超えて全世界的でも一番高い水準です.


矢野借款は選挙のために繰り返されて来た "お金ばらまき競争"を見てこれ以上じっとい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決心発言の背景を説明しました.


鼻でもサポート対策を核心選挙公約で立てた集権自民党は強い不快感を現わしました.


[ダカー理サナに / 日本自民党政調会長 : 今国民皆さんを助けるために果敢な財政支出が必要なのにこれを批判することは主権者を代表する国会議員に対してすごく失礼と思います.]


一方日本経済 3団体中の一つの経済同友会代表は寄稿文内容を強力に支持しました.


政府が深刻な経済実際にまともに対応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苦言も出しました.


[サクラだケンゴ / 経済同友会代表幹事 : その寄稿文内容は "ファクト"と思います. OECD の中一番成長率と生産性が低いと話される国がこんな状態を捨ておいた方が良いわけがないです.]


波紋が大きくなると矢野事務次官を更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まで出たが, 大蔵省長官は許可を受けて書いた文と言いながら問題ないと明らかにしました.


しかし国家債務にすぐ限界が近づくはずだという官僚社会の危機感が如実に現われただけ対策のための論議も延ばしにくい見込みです.


===================================


大変正当な指摘でニッポン人らは必ず傾聴しなければならない苦言ですが,


理由如何を問わず唯一に愛国ができる集団に付度しなかったから非国民, 売国奴になります.


これが 和の精神の真髄.


原文を見る

닛폰은 참된 애국자가 규탄의 대상이 되는 다메 국가

日 고위 관료 "국가 재정 파탄" 경고 파문...경제계도 쓴소리 / YTN

2021. 10. 13.


[앵커]

일본 고위 관료가 최악의 국가 부채 상황을 "빙산에 돌진하는 타이타닉호"에 비유한 글을 놓고 파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쏟아지는 선심성 경제 대책이 국가 재정을 파탄 낼 수 있다고 경고한 건데 경제계도 맞는 말이라고 거들었습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취임과 함께 기시다 일본 총리가 가장 강조한 것은 코로나 경제 대책입니다.


각종 지원금 지급 등을 포함해 수백조 원 규모의 대책을 올해 안에 내놓겠다는 겁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코로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아 가정 등 곤란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지원금 지급 등을 실행하겠습니다.]


이달 말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지원금 지급을 잇따라 추진하자 일본 재무성 고위 관료가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야노 코지 재무성 사무차관은 월간 "문예춘추" 기고문에서 일본의 국가 채무 상황에 대해 "타이타닉 호가 빙산을 향해 돌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지금도 빚을 내서 빚을 갚는 상황인데 각종 지원금을 남발하면 최악의 국가 채무 상황이 더 악화한다는 겁니다.


일본은 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 237%, 1경 2천조 원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야노 차관은 선거를 위해 반복돼 온 "돈 뿌리기 경쟁"을 보고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고 작심 발언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코로나 지원 대책을 핵심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집권 자민당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자민당 정조회장 : 지금 국민 여러분을 돕기 위해 과감한 재정 지출이 필요한데 이를 비판하는 것은 주권자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에 대해 대단히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일본 경제 3단체 중 하나인 경제동우회 대표는 기고문 내용을 강력히 지지했습니다.


정부가 심각한 경제 실상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쓴소리도 내놨습니다.


[사쿠라다 켄고 / 경제동우회 대표간사 : 그 기고문 내용은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OECD 가운데 가장 성장률과 생산성이 낮다고 얘기되는 나라가 이런 상태를 방치하는 것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파문이 커지자 야노 사무차관을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지만, 재무성 장관은 허가를 받고 쓴 글이라며 문제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가 채무에 곧 한계가 닥칠 것이라는 관료 사회의 위기감이 여실히 드러난 만큼 대책을 위한 논의도 미루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


몹시 정당한 지적이고 닛폰人들은 반드시 경청해야 되는 고언입니다만,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유일하게 애국을 할 수 있는 집단에 촌탁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국민, 매국노가 됩니다.


이것이 和의 정신의 진수.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5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