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国語の女性語が日本に渡って....
我が国の若い女性たちが楽しんで行う言葉の中に [‾ 敷くか]が
あります. 例えば [(一度して見る) 敷くが !], [(行って見る)敷くが !] 等
です. それを日本語で
[(一度してみよう) かな ! 発音 => (ichido site miyou) kana !],
[(行ってみよう)かな ! 発音 => (itte miyou) kana !]になります.
韓国語の [‾ 敷くか]と言う日本語の [‾ かな(敷くが/カーや)]に影響を
及びました.
49. 泉水(saemmul - 泉水) ======> 清水(しみず)[Shimizu(simiz)]
* 清水(Shimizu)は日本の都市名前だ. 日本語で [清]を
[si]と読む場合は非常に珍しい. 普通は 音で [sei]と読んで,
訓では [kiyo]と読む.
50. 日本の 我孫子(アビコ(Abiko))と言う都市.
日本には 我孫子(アビコ)市がある. ところが [我孫子]という発音が
非常に普通ではない. まず [アビコ]で [父]の意味を調べよう.
[父]はお父さんが結婚した息子を呼ぶ時使う呼称だ.
[コ(子)]は先ほど言ったように韓国語の [小僧(kkoma)]で [長芋]が
離れた言葉だ. [コ(子)]は息子を意味する.
そうだったら [アビコ]の解釈は孫になるのだ. 偶然の一致が
ない. 日本で [我]という漢字は普通 [われ(ワレ)], [が(街)]で
読ませて, [孫]という漢字は [まご(長芋で)], [そん(小翁)]と
読ませる. どんなに見れば孫を意味する韓国語の発音を尊重して,
漢字で [我孫子]と言ったことかも知れない.
51. 以上するほど発音が似ている両国語の調査(助詞)
韓国語 --------------- 日本語
主格助詞 - 銀(eun/wun) -------> は(わ(wa))
主格助詞 - 街(ga) -------> が(街(ga))
目的格の調査 - を(eul, wul, wur) ------> を(五(wo/o))
方向/家所(処所) 調査 - に(e) --------> へ(に(e))
終止(終止) 調査 - すべて(da)/載せる(ida) ---> だ(すべて(da))
52. たまる(goida) ====>日本に渡りながら意味が変わり =>
愛(愛)が心(心)に故だという話になる. ==>
恋(こい)[コイ(koi)]になったという 説がある.
*日本の万葉集(万葉集)に 恋(コイ)に関する
語源のあるのに私が説明したこととは語源が
違うと出ている.*
53. 日本語 [くだらない(クダラナイ)]
日本語で [つまらない, つまらないこと, 無駄なこと]を
言う時 [くだらない(クダラナイ)]と言います.
皆さんは百済という国をご存じでしょう? 百済を漢字で書けば
[百済]です. イルバック (百)字に多くて盛んな (私の)字です.
日本人たちは [百済]という漢字を [くだら(クダだと)]と読みます.
クダラの語源はよく分からないですが [クダラナイ]という語源に
大海はおおよそこんなに分かっています.
昔の日本では百済の学問, 建築, 品物などを非常に貴重に
思いました. 特に百済の品物は認定もよく受けて, 値段も高かったでしょう.
それで当時の日本人たちは百済(クダだと)の品物ではなければ無視する
傾向があったようです. また日本の貴族たちは商店に百済の
品物がなければさびしかったでしょう.
*語源*
百済(百済 - 日本発音 : クダだと)の品物(物(もの)[モノー(mono)])が
いない(無い(ない)[年(nai)]).
日本語で言えば 百済(クダだと)の(櫓 [意味 : ‾義])物(モノー [意味: 品物)
が(街 [意味: ‾街])無い(年 [意味: ない ]).
=> Kudara no mono ga nai (百済の品物がない) => 慣用句が
になりながら百済の品物がなければ価値もなくてスルデもないという意味で
変化する ===> 助詞と [物]字の脱落 => kudaranai(クダラナイ)
54. 韓国語の [の(goet/kkeot)]と日本語の [こと(koto)]
韓国語の [の]と日本語の [こと(コト)]は発音も似ていて,
用法も似ています. 日本語の [コト]は韓国語の [の]で
出たと言います.
例)
韓国語
1. 管内では写真を撮ら言葉 『の』.
2. そんな 『こと』をどうして今言うの?
日本語
1. kannai dewa shasin wo toranai 『koto』。
2. sonna 『koto』 wo dousite ima iuno?
二人とも補助名詞, 形式名士という点でも非常に似ている.
55. 韓国語のところ(所)[ところ(ba)]と日本語の ば(場)[ところ(ba)]
[いわゆる = 所謂], [できないところがない = 無所不為 ]からのように
国語で ‾ところ[意味: 所]はたくさん使われる. また [私の分かるところではない]
のように使われたりする. 漢字 [所]の意味は場所, 所でありなさいという意味だ.
日本語には ば(場)[ところ(ba)]という言葉がある. 場所, 所という意味を
持っている. 日本では市場(市場)を
いちば(市場)[イチバ(ichiba)]と呼ぶ.
日本語の親韓国語語源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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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부모 한국어 어원 part.4
48.우리말의 여성어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우리나라의 젊은 여성들이 즐겨 하는 말 가운데에 [~ㄹ 까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번 해 볼) 까나 !], [(가 볼)까나 !] 等
입니다. 그것을 일본어로
[(一度してみよう) かな ! 발음 => (ichido site miyou) kana !],
[(行ってみよう)かな ! 발음 => (itte miyou) kana !]가 됩니다.
한국어의 [~ㄹ 까나]는 일본어의 [~ かな(까나/카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49. 샘물(saemmul - 泉水) ======> 淸水(しみず)[시미즈(simiz)]
* 淸水(시미즈)는 일본의 도시 이름이다. 일본어에서 [淸]을
[si]라고 읽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보통은 音으로 [sei]라고 읽고,
訓으로는 [kiyo]라고 읽는다.
50. 일본의 我孫子(아비꼬(Abiko))라고 하는 도시.
일본에는 我孫子(아비꼬)市가 있다. 그런데 [我孫子]라는 발음이
매우 심상치 않다. 우선 [아비꼬]에서 [아비]의 의미를 알아 보자.
[아비]는 아버지가 장가를 간 아들을 부를 때 쓰는 호칭이다.
[꼬(子)]는 아까 말했듯이 한국어의 [꼬마(kkoma)]에서 [마]가
떨어져 나간 말이다. [꼬(子)]는 아들을 뜻한다.
그렇다면 [아비꼬]의 해석은 손자가 되는 것이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일본에서 [我]라는 한자는 보통 [われ(와레)], [が(가)]로
읽히며, [孫]이라는 한자는 [まご(마고)], [そん(소옹)]이라고
읽힌다. 어떻게 보면 손자를 뜻하는 한국어의 발음을 존중하고,
한자로 [我孫子]라고 한 것일 수도 있다.
51. 이상하리만큼 발음이 비슷한 양국어의 조사(助詞)
韓國語 --------------- 日本語
주격 조사 - 은(eun/wun) -------> は(와(wa))
주격 조사 - 가(ga) -------> が(가(ga))
목적격 조사 - 을(eul, wul, wur) ------> を(오(wo/o))
방향/처소(處所) 조사 - 에(e) --------> へ(에(e))
종지(終止) 조사 - 다(da)/이다(ida) ---> だ(다(da))
52. 고이다(goida) ====>일본에 건너가면서 의미가 바뀜 =>
사랑(愛)이 마음(心)에 고이다라는 말이 됨. ==>
戀(こい)[코이(koi)]가 되었다는 說이 있음.
*일본의 만요슈(萬葉集)에 戀(코이)에 관한
어원이 있는데 제가 설명한 것과는 어원이
다르다고 나와있음.*
53. 일본어 [くだらない(쿠다라나이)]
일본어에서 [별 볼일 없다, 별 볼일 없는 것, 쓸데없는 것]을
말할 때 [くだらない(쿠다라나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백제라는 나라를 알고 계시죠? 백제를 한자로 쓰면
[百濟]입니다. 일백 (백)字에 많고 성할 (제)字입니다.
일본인들은 [百濟]라는 한자를 [くだら(쿠다라)]라고 읽습니다.
쿠다라의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쿠다라나이]라는 어원에
대해서는 대략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옛날 일본에서는 백제의 학문, 건축, 물건 등을 매우 귀중하게
여기었습니다. 특히 백제의 물건은 인정도 잘 받고, 값도 비쌌지요.
그래서 당시의 일본인들은 백제(쿠다라)의 물건이 아니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일본의 귀족들은 상점에 백제의
물건이 없다면 섭섭했겠지요.
*어원*
백제(百濟 - 일본 발음 : 쿠다라)의 물건(物(もの)[모노(mono)])이
없다(無い(ない)[나이(nai)]).
일본어로 말하면 百濟(쿠다라)の(노 [뜻 : ~의])物(모노 [뜻: 물건)
が(가 [뜻: ~가])無い(나이 [뜻: 없다 ]).
=> Kudara no mono ga nai (백제의 물건이 없다) => 관용구가
되면서 백제의 물건이 없으면 가치도 없고 쓸데도 없다라는 뜻으로
변화함 ===> 助詞와 [物]字의 탈락 => kudaranai(쿠다라나이)
54. 한국어의 [것(goet/kkeot)]과 일본어의 [こと(koto)]
한국어의 [것]과 일본어의 [こと(꼬또)]는 발음도 비슷하고,
用法도 비슷합니다. 일본어의 [꼬또]는 한국어의 [것]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예)
한국어
1. 관내에서는 사진을 찍지 말 『것』.
2. 그런 『것』을 왜 지금 말하니?
일본어
1. kannai dewa shasin wo toranai 『koto』。
2. sonna 『koto』 wo dousite ima iuno?
둘 다 보조 명사, 형식 명사라는 점에서도 매우 비슷하다.
55. 한국어의 바(所)[바(ba)]와 일본어의 ば(場)[바(ba)]
[이른바 = 所謂], [못하는 바가 없다 = 無所不爲 ]에서 처럼
우리말에서 ~바[뜻: 所]는 많이 쓰인다. 또 [내가 알 바가 아니야]
처럼 쓰이기도 한다. 한자 [所]의 뜻은 장소, 곳 이라는 뜻이다.
日本語에는 ば(場)[바(ba)]라는 말이 있다. 장소,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시장(市場)을
いちば(市場)[이찌바(ichiba)]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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