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善導国家と覇権国家

閲覧数 : 229
KO 255 gara 428,720 / 2,811,753


今の覇権国家はアメリカだ.

挑戦国家でソ連, 中国があったし, ソ連の後継ぎ国であるロシアはアメリカの牽制国家で残っている状態.

日本の場合経済的覇権を挑戦した. また敗戦して忘れてしまった数十年を経って那落に落ちる中.

中国の場合ソ連日本がした失敗をそのまま踏襲する状態.


しかし今の状況は覇権国家に対する否定的傾向が長続き, 横的に多極体系に進入する状況.

過去になかったとか微弱だった善導国家概念.


覇権国家が善導国を兼ねた時代と違うように燎示閣は新生善導国が登場.

韓国の履歴は歴史的に非常に珍しいケース.




アメリカが日本の国防費増額を歓迎する理由は二つだ.

日本の防衛資産がアメリカ指針に付くすぐアメリカの資産だから.

日本の製造業はもう壊滅直前で防衛費増額はアメリカ放散に利益.


またアメリカの場合も製造業が全方位的に圧倒的な時代が暮れた.

半導体バッテリーディスプレー等先端分野たちの相当部分を東アジア国々に一部や全体主導権を渡してやった状態.


アメリカが単独で中国と戦争を遂行するということはふと見ればアメリカの圧勝を予想するが,

現実はそうではない.

アジア戦争で楽しさを本経験が珍しくて, 特に東アジア圏では日本に核ポンチを飛ばして数十年大きい利益を得たことだけ.


アメリカはアジアに同盟が必要だ.

日本はよく訓育された子犬,


韓国に対する立場(入場)はサドベチ問題以前まで不確実性を予想したが,

事件以後で不明さが除去された状態.


すなわち韓国が最小限敵と手を取り合う可能性はないのだ.


ここでタイトルを見れば,

覇権国家と善導国家だ.


すなわちふたつの勢力が相互衝突する概念ではないこと.


覇権国家は覇権を維持しながら善導国家と相互協力を推進することができる.

二つの場合通話覇権, 軍事覇権を除いたら言葉だ.


韓国の場合通話覇権や基軸通貨には実は大きい関心がない.

まず原画価値の安定高評価に非常に否定的な視線を持っている.


軍事的覇権の場合, 軍事力増強を非常に力強くドライブしかし,

世界をフィゾッヌンそんな性向は最初に DNA ない.

ただ, 単独で中国日本にカウンターポンチ食べさせて Koさせる水準がほしいから覇権国に劣らない水準で目標が設定されたことが事実.


実は韓国はオイル・マネーのアラビア組も全体国家を合した経済力よりも大きい.

湾岸協力器具とスケール面で同等したこと.


製造業競争力指数, ひと目に中国が無意味な国家で立ち込めていて,

ドイツと韓国が実質的に似ている競争力を取り揃えている.


日本がどうして韓国をターゲットで挑戦する実質的な理由は

もう韓国の技術革新に付いて行くには力不足,

中国や台湾に寄り掛からなかったら勝算がないという判断があるから.


表では中国を嫌悪するが,日本の企業と政府は裏口で中国を Pushとある.


dat_save*






原文を見る

선도국가와 패권국가


지금의 패권 국가는 미국이다.

도전국가로 소련, 중국이 있었고, 소련의 후계국인 러시아는 미국의 견제국가로 남아있는 상태.

일본의 경우 경제적 패권을 도전했다. 다시 패전하여 잃어버린 수십년을 지나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

중국의 경우 소련 일본이 했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는 상태.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패권국가에 대한 부정적 경향이 지속, 횡적으로 다극체계로 진입하는 상황.

과거에 없었거나 미약했던 선도국가 개념.


패권국가가 선도국을 겸했던 시대와 다르게 현시각은 신생 선도국이 등장.

한국의 이력은 역사적으로 매우 드문 케이스.




미국이 일본의 국방비 증액을 환영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일본의 방위자산이 미국 지침을 따르는 곧 미국의 자산이기 때문.

일본의 제조업은 이미 괴멸직전으로 방위비 증액은 미국방산에 이익.


다시 미국의 경우도 제조업이 전방위적으로 압도적인 시대가 저물었다.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등 첨단 분야들의 상당부분을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일부나 전체 주도권을 넘겨준 상태.


미국이 단독으로 중국과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얼핏보면 미국의 압승을 예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아시아 전쟁에서 재미를 본경험이 드물고, 특히 동아시아권에선 일본에게 핵펀치를 날려 수십년 큰 이익을 얻은것 뿐.


미국은 아시아에 동맹이 필요하다.

일본은 잘 훈육된 강아지,


한국에 대한 입장은 사드배치 문제 이전까지 불확실성을 예상했지만,

사건 이후로 불분명함이 제거된 상태.


즉 한국이 최소한 적과 손잡을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여기서 타이틀을 보면,

패권국가와 선도국가이다.


즉 둘의 세력이 상호 충돌하는 개념이 아닌것.


패권국가는 패권을 유지하면서 선도국가와 상호협력을 추진할 수 있다.

두가지의 경우 통화패권, 군사패권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한국의 경우 통화패권이나 기축통화에는 사실 큰 관심이 없다.

우선 원화 가치의 안정 고평가에 매우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


군사적 패권의 경우, 군사력 증강을 매우 강력하게 드라이브 하지만,

세계를 휘젖는 그런 성향은 애초에 DNA 없다.

다만, 단독으로 중국 일본에 카운터 펀치 먹여서 Ko시키는 수준을 원하기 때문에 패권국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목표가 설정된 것이 사실.


사실 한국은 오일머니의 아라비아반도 전체국가를 합친 경제력보다도 크다.

걸프협력기구와 스케일면에서 동등한것.


제조업 경쟁력 지수, 한눈에 중국이 무의미한 국가로 껴 있고,

독일과 한국이 실질적으로 비슷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일본이 왜 한국을 타겟으로 도전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이미 한국의 기술혁신을 따라가기엔 역부족,

중국이나 대만에 의존하지 않는다면 승산이 없다는 판단이 있기 때문.


겉으론 중국을 혐오하지만,일본의 기업과 정부는 뒷구멍으로 중국을 Push하고 있다.


dat_save*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428,720 / 2,811,753

  1. 閲覧数 : 298
    KO 255 うりぼう
  2. 閲覧数 : 237
    JA 255 ななこも
  3. 閲覧数 : 297
    JA 255 dengorou
  4. 閲覧数 : 233
    JA 255 ななこも
  5. JA 255 aooyaji588
  6. 閲覧数 : 194
    KO 255 cris1717
  7. 428707 疑問 1
    1 閲覧数 : 205
    JA 255 aooyaji588
  8. KO 255 tyrel
  9. JA 255 ななこも
  10. 428710 日本人 3
    閲覧数 : 226
    JA 255 nibonjin
  11. 閲覧数 : 233
    KO 255 property2020
  12. KO 255 nakani
  13. KO 255 nakani
  14. 1 閲覧数 : 223
    JA 255 おもしろ
  15. JA 255 ななこも
  16. KO 255 sungkim
  17. KO 255 tyrel
  18. JA 255 竹島日本領
  19. JA 255 bluebluebluu
  20. 閲覧数 : 229
    KO 255 g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