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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ールドレポート] 日本男性アイドル貸し付け "性搾取" 疑惑…主類言論出るが

入力2023.04.25. 午後 2:23 修正2023.04.25. 午後 4:02


朴祥陣記者



▲ BBC "捕食者: Jポップの秘密スキャンダル" ドキュメンタリーソムネである


日本大衆文化に関心がある人なら "ジャニス"という名前を聞いて見たことがあるでしょう. "ジャニス"は SMAP, 嵐など韓国 30‾40代にも慣れたグループは勿論, このごろ韓国でも人気を集めているというミチにスケが属した "ナニと短詩"まで日本の有名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を作り上げた日本の芸能企画社だ. 日本でうまく行くという男アイドルグループは皆ジャニス所属だ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韓国のエンターテイメント会社の場合男性, 女性グループを皆企てることと違い, 日本はこれさえ分業化の影響なのかジャニスは男性アイドルグループだけ作る.)


日本アイドル貸し付け "性搾取" 疑惑

▲ "ジャニス" 出身岡本仮住まいの中


が "ジャニス"という会社の創業者ジャだからキタがワがこのごろになって日本マスコミにずっと上り下りしている. ジャニは 89世人去る 2019年当時脳卒中に倒れて死んだが, 過去男性アイドル演習生たちを相手で性搾取をしたという暴露が出ているからだ. 先月イギリス BBCは "捕食者: Jポップの秘密スキャンダル(Predator: The Secret Scandal of J-Pop)" ドキュメンタリーを放送した. ジャニが自分の地位を利用して幼い男演習生たちに性的虐待を加えたという内容だった. 去る 12日にはジャニス出身の岡本仮住まいの中が日本外信記者クラブに出て記者会見を進行した. 彼は 2012年から 2016年まで "ジャニスジュニア"で活動する時当時社長だったジャニに 15‾20回位成績行為にあったと明らかにした. 岡本は "初めてあったことは中3人 15歳だった"と "ジャだからさんに感謝する心もあるが, 15歳に成績行為をしたことは悪いと思う"と言った.


ジャニの演習生性搾取疑惑申し立ては今度が初めではない. 日本の時事週刊誌ズガンムンツンは今から 24年前の去る 1999年, 三月以上関連疑惑記事を載せた事がある. ジャニが自分の地位を利用して男子供たちを家と呼んでひどい成績加害行為をしたしよらなければデビューをさせてくれないという内容だった. 当時ジャニスは虚偽と言いながらズガンムンツンを相手で 1億円の損害賠償訴訟を申し立てて 1審はズガンムンツンの方が敗訴となったが, 抗訴審裁判府は "被害者たちの陳述がほとんど一致して具体的で率直で詳細な一方, ジャだからキタがとは具体的反論証拠などがない"と言いながら 1審判決を覆した. 日本の最高裁判所柄である最高裁判所は翌年確定判決を下した.



法院判決敗訴後にも健在

しかしジャニは 2004年最高裁判所判決以後にも健在だった. 謝り一言なしにずっと男アイドル王国の神さまで君臨して来たのだ. 今月記者会見を一岡本が明らかにした被害時期が 2012年からだから法院判決以後にもセクハラは恣行されて来たはずだと推正して見られる.


どんなにこんな事がずっと可能だったろうか. 同じエンター業界は勿論, メージャー言論たちが批判または牽制に出なかったからだ. 典型的権力関係を利用した青少年性的搾取が成り立っているにも日本メージャー言論はどの所も積極的に出なかった. ジャニス所属芸能人に多いプログラムを寄り掛かって来た放送の場合にはそれ位がもっとひどかったことと見える. 2016年終映するまで 20年以上長生きして来た日本の国民芸能 "SMAP SMAP"は毎週ジャニスの SMAP メンバーたちが全面的に構えるプログラムだった. ジャニス所属芸能人が出ればどの位の視聴率は確保されるから彼らは多くのドラマ, 芸能など多くのプログラムに出演して来たし, 今も日本至上派放送のニュースに出ているほどだ. 前もってジャニス側でジャニの成績スキャンダルを報道したら所属芸能人が放送出演を許容しないという "警告ではない警告"をしたかも知れない.



主類言論たち報道加勢

最近までも報道をしなかった日本主類言論が報道に加勢し始めた. 岡本の外信記者会見があって翌日の去る 13日 NHKが該当の内容をジャニスの解明とともに報道したし, NTV, TV朝日など民放でも報道を始めた.


新聞たちも動き始めた. その砲門を開いたことは毎日新聞. 毎日は 24日ジャだからキタがとセクハラ疑惑に対してコラムと社説を載せた. Yamada編集委員は "ジャだからさんに感謝している"と言う子供達と親もいて "もう死んだ人に酷い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声もあるが, 被害申告さえなければ顔役の性暴行は気を使わない芸能界, 見逃す日本社会が良いことなのか"と一喝した. "ジャニスとソングピして" まず事実関係から明らかにするとという社説を通じて "夢を売るエンターテイメントは視聴者と観客の信頼に基盤するというの, 関係者はその原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強調した.



"匂いがすることにふたをする" 日本

毎日は日本建国以後最大のわいろ事件と称えられる "ロッキード事件"とジャだからソングピして事件と既視感ある国内報道様相を見せると指摘した. いわゆる主類媒体ではない所(ロッキード事件は文芸春秋, ジャだからセクハラ疑惑事件はズガンムンツン: 参照で文芸春秋とズガンムンツンは同じ会社)が一番先に報道をして海外メディアの注目を引いた後, 外信記者会見が出てから国内大型言論社の報道が出るパターンというのだ. それとともに "ジャニの聖歌して(性加害)は本人死亡と利害関係者の得失を計算して罪を兔れ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性質の物ではない"と言いながら他の言論の報道を促している.


日本には "匂いがすることにふたをする"と言う諺がある. 良くない事や醜聞などがしかと知ら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選り分けるという意味なのにこれは一時的に效果があるかも知れないが根本的問題解決策ではないということは誰も分かっている. まだ日本社会がこの問題を深刻に受け入れていなかったようだという感じだ. こんな事を隠蔽するとか無関心に移ってはまた他の第2, 第3のジャニが出ないと言う法がない. 今後の日本言論と社会がこの問題をどんなに扱うのか見守る事だ.


(写真=BBC ホームページ, AP, 連合ニュース)

朴祥陣記者(njin@sbs.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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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院判決以後にも 20年近く健在なのがニッポン社会の現住所で


BBCという権威ある外信に実態が摘発されたからちょっと動く振りをしながらはするが,


結局, 匂いがすることはふたをするニッポンの体質が変わらないです.


大まかに適当に騷いでからいつのまにか静かになるパターンを無限繰り返しすることでもう決まっている.


そらぞらしい.


とにかく, 思わずごみを与えればニッポンは平安無事Death‾


原文を見る

현실 개선보다 아득히 중요한 가치를 지켜야 하는 Death~

[월드리포트] 일본 남성 아이돌 대부 "성착취" 의혹…주류 언론 나서나

입력2023.04.25. 오후 2:23  수정2023.04.25. 오후 4:02 


박상진 기자



▲ BBC "포식자: J팝의 비밀 스캔들" 다큐멘터리 썸네일


일본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쟈니스"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쟈니스"는 SMAP, 아라시 등 한국 30~40대에게도 익숙한 그룹은 물론, 요즘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미치에다 슌스케가 속한 "나니와 단시"까지 일본의 유명 남성 아이돌그룹을 만들어 낸 일본의 연예기획사다. 일본에서 잘 나간다는 남자 아이돌그룹은 모두 쟈니스 소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경우 남성, 여성 그룹을 모두 기획하는 것과 달리, 일본은 이마저도 분업화의 영향인지 쟈니스는 남성 아이돌그룹만 만든다.)


일본 아이돌 대부 "성착취" 의혹

▲ "쟈니스" 출신 오카모토 가우안


이 "쟈니스"라는 회사의 창업자 쟈니 키타가와가 요즘 들어 일본 매스컴에 계속 오르내리고 있다. 쟈니는 89세인 지난 2019년 당시 뇌졸중으로 쓰러져 숨졌지만, 과거 남성 아이돌 연습생들을 상대로 성착취를 했다는 폭로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영국 BBC는 "포식자: J팝의 비밀 스캔들(Predator: The Secret Scandal of J-Pop)"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쟈니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어린 남자 연습생들에게 성적 학대를 가했다는 내용이었다. 지난 12일에는 쟈니스 출신의 오카모토 가우안이 일본 외신기자클럽에 나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쟈니스 주니어"로 활동할 때 당시 사장이던 쟈니에게 15~20회가량 성적 행위를 당했다고 밝혔다. 오카모토는 "처음 당한 것은 중3인 15살이었다"면서 "쟈니 씨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있지만, 15살에 성적 행위를 한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쟈니의 연습생 성착취 의혹 제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일본의 시사주간지 주간문춘은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인 지난 1999년, 석 달 넘게 관련 의혹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쟈니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남자아이들을 집으로 불러 심한 성적 가해 행위를 했고 따르지 않으면 데뷔를 시켜주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쟈니스는 허위라며 주간문춘을 상대로 1억 엔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1심은 주간문춘 쪽이 패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진술이 거의 일치하고 구체적이고 솔직하며 상세한 반면, 쟈니 키타가와는 구체적 반론 증거 등이 없다"라며 1심 판결을 뒤집었다. 일본의 대법원 격인 최고재판소는 이듬해 확정 판결을 내렸다.



법원 판결 패소 후에도 건재

하지만 쟈니는 2004년 최고재판소 판결 이후에도 건재했다. 사과 한마디 없이 계속 남자 아이돌 왕국의 신으로 군림해온 것이다. 이번달 기자회견을 한 오카모토가 밝힌 피해 시기가 2012년부터이니 법원 판결 이후에도 성추행은 자행되어 왔을 것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계속 가능했을까. 같은 엔터 업계는 물론, 메이저 언론들이 비판 또는 견제에 나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형적 권력 관계를 이용한 청소년 성적 착취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일본 메이저 언론은 어느 곳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 쟈니스 소속 연예인에 많은 프로그램을 의존해온 방송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했을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종영할 때까지 20년 넘게 장수해온 일본의 국민 예능 "SMAP SMAP"는 매주 쟈니스의 SMAP 멤버들이 전적으로 꾸미는 프로그램이었다. 쟈니스 소속 연예인이 나오면 어느 정도의 시청률은 확보되기 때문에 그들은 여러 드라마, 예능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왔고, 지금도 일본 지상파 방송의 뉴스에 나오고 있을 정도다. 사전에 쟈니스 측에서 쟈니의 성적 스캔들을 보도한다면 소속 연예인이 방송 출연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경고 아닌 경고"를 했을지도 모른다.



주류 언론들 보도 가세

최근까지도 보도를 하지 않던 일본 주류 언론이 보도에 가세하기 시작했다. 오카모토의 외신 기자회견이 있고 다음날인 지난 13일 NHK가 해당 내용을 쟈니스의 해명과 함께 보도했고, NTV, TV아사히 등 민방에서도 보도를 시작했다.


신문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포문을 연 것은 마이니치신문. 마이니치는 24일 쟈니 키타가와 성추행 의혹에 대해 칼럼과 사설을 게재했다. 야마다 편집위원은 "쟈니 씨에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아이들과 부모도 있고 "이미 죽은 사람에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지만, 피해 신고조차 없으면 유력자의 성폭력은 신경 쓰지 않는 연예계, 묵인하는 일본 사회가 좋은 것이냐"며 일갈했다. "쟈니스와 성피해" 우선 사실관계부터 밝혀야 라는 사설을 통해서는 "꿈을 파는 엔터테인먼트는 시청자와 관객의 신뢰에 기반한다는 것, 관계자는 그 원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 일본

마이니치는 일본 건국 이후 최대의 뇌물 사건으로 일컬어지는 "록히드 사건"과 쟈니 성피해 사건과 기시감 있는 국내 보도 양상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소위 주류 매체가 아닌 곳(록히드 사건은 문예춘추, 쟈니 성추행 의혹 사건은 주간문춘: 참고로 문예춘추와 주간문춘은 같은 회사)이 가장 먼저 보도를 하고 해외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 다음, 외신 기자회견이 나오고 나서야 국내 대형 언론사의 보도가 나오는 패턴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쟈니의 성가해(性加害)는 본인 사망과 이해관계자의 득실을 따져 죄를 면해줘야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라며 다른 언론의 보도를 촉구하고 있다.


일본에는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다"는 속담이 있다. 안 좋은 일이나 추문 등이 밖으로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 가린다는 의미인데 이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근본적 문제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아직 일본 사회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런 일을 은폐하거나 무관심하게 넘어가서는 또 다른 제2, 제3의 쟈니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향후 일본 언론과 사회가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BBC 홈페이지, AP, 연합뉴스)

박상진 기자(njin@sbs.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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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 이후에도 20년 가까이 건재한 것이 닛폰 사회의 현주소로


BBC라는 권위있는 외신에 실태가 적발되었으니 다소 움직이는 척은 하겠지만,


결국, 냄새나는 것은 뚜껑을 덮는 닛폰의 체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대충 적당히 떠들다가 어느새 잠잠해지는 패턴을 무한반복하는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


뻔하다.


어쨌든,  무심코 쓰레기를 주으면 닛폰은 평안 무사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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