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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トナム勝てたのも韓国コーチの功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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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あまちょん 32,781 / 2,811,753

「PK戦になれば勝てる」

 U-23ベトナム代表が韓国破る大金星、陰の立て役者は李雲在GKコーチ

▲ベトナムの国旗に敬礼する李雲在コーチ。/ユーチューブ


 24日(韓国時間)にサウジアラビアのジッダで行われたサッカーのU-23(23歳以下)アジア・カップ3位決定戦。


韓国を相手に互角の戦いを見せ、延長戦を2-2で終えてPK戦に突入したベトナム代表の金相植(キム・サンシク)監督(50)が、李雲在(イ・ウンジェ)コーチ(53)とGKのカオ・バン・ビン(21)を呼んだ。


金監督が「李コーチの指示通りにできるだろう?」と言うと、GKカオはうなずいた。


ベトナムが勝てたのも韓国人コーチのおかげだって!

どこまでも負け惜しみだらけの情け無い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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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길 수 있었던 것도 한국 코치의 공적?

「PK전이 되면 이길 수 있다」

 U-23 베트남 대표가 한국 물리치는 대금별,그늘의 주연 배우는 이 운재 GK코치

▲베트남의 국기에 경례하는 이 운재 코치./유츄브


 24일(한국 시간)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짓다로 행해진 축구의 U-23(23세 이하) 아시아 컵 3위 결정전.


한국을 상대에게 호각의 싸움을 보여 연장전을 22로 끝내 PK전에 돌입한 베트남 대표 김상식(김·산시크) 감독(50)이, 이 운재(이운재) 코치(53)와 GK의 얼굴·밴·빈(21)을 불렀다.


김 감독이 「이 코치의 지시 대로로 할 수 있겠지?」라고 하면, GK얼굴은 끄덕였다.


베트남을 이길 수 있었던 것도 한국인 코치의 덕분이래!

어디까지나 억지 투성이의 정 없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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