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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で大学教授が日本留学生を強姦未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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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で大学教授が日本留学生をセクハラし強姦未遂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16/0200000000AKR20100416182800063.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0.4.16
大学調査着手..学生たち授業拒否動き
 大田(テジョン)のハン大学教授が日本人留学生をセクハラ強姦しようとしたという疑惑が提起されているなかで教授が所属した学科学生たちが該当教授の授業を拒否しようとする動きを見せている。

 18日大田市(テジョンシ)内某大学学生会側によれば来る19日午後6時30分該当教授が所属した学科の全体学生たちが総会を持った後該当教授の授業を拒否するのかどうかに対する投票を実施する予定だ。

 在籍人員過半出席に過半の参席者らが賛成する場合、20日から無期限授業拒否に入るという方針だ。

 被害女子学生は先立って去る7日校内の強姦相談所で今回の事件と関連した真相調査を受けたし、学生会側と共に19日午後所轄警察署を探して正式に被害申告書を受け付ける計画だと知らされた。

 学生会関係者は"異郷万里日本で留学来た女子学生が心理的にとても参っている"として"被害学生は該当教授に対する強力な処罰を望んでいる"と伝えた。

 この関係者はまた"事件が発生してすでに3週が流れているけれど学校側では真相調査委員会も最近に設けるなど中途半端に対処している"として"一日も早く該当教授に対する徹底した調査を経て懲戒を確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これと関連して、一歩遅れて真相調査委員会を構成した大学側は最近校内某所で該当教授を呼んで調査を行おうとしたが、教授が"調査機構の不適切"などの理由を挙げて不参加意思を明らかにしてきた。

 大学関係者は"最近校内性暴行委員会を開くなど今回の懸案を把握する過程を経ているが、強姦委員会には該当教授が参加しなくて陳述を聞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して"19日から開かれる真相調査委員会を通じて適切性可否を分けた後懲戒委員会が必要ならば開いて懲戒程度を議論する予定"と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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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학교수가 일본 유학생을 강간 미수

대전에서 대학교수가 일본 유학생을 성희롱해 강간 미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4/16/0200000000AKR20100416182800063.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0.4.16
대학 조사 착수..학생들 수업 거부 움직임
 대전(대전)의 한 대학교수가 일본인 유학생을 성희롱 강간하려고 했다고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교수가 소속한 학과 학생들이 해당 교수의 수업을 거부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8일 오오다시(테젼시) 내 모대학 학생회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해당 교수가 소속한 학과의 전체 학생들이 총회를 가진 후 해당 교수의 수업을 거부하는지 어떤지에 대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적 인원 과반 출석에 과반의 참석자등이 찬성하는 경우, 20일부터 무기한 수업 거부에 들어간다고 할 방침이다.

 피해 여학생은 앞서 지난 7일 교내의강간 상담소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진상 조사를 받았고, 학생회측과 함께 19일 오후 관할 경찰서를 찾아 정식으로 피해 신고서를 받아들일 계획이다와 알게 되었다.

 학생회 관계자는"이향 만리 일본에서 유학 온 여학생이 심리적으로 매우 가고 있는"으로서"피해 학생은 해당 교수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바라고 있는"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사건이 발생해 벌써 3주가 흐르고 있지만 학교측에서는 진상 조사위원회도 최근에 마련하는 등 어중간에 대처하고 있는"으로서"하루라도 빨리 해당 교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징계를 확정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것과 관련하고, 한 걸음 늦어 진상 조사위원회를 구성한 대학측은 최근 교내 모처에서 해당 교수를 부르고 조사를 실시하려고 했지만,교수가"조사 기구의 부적절"등의 이유를 들어 불참가 의사를 분명히 해 왔다.

 대학 관계자는"최근 교내성 폭행 위원회를 여는 등 이번 현안을 파악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지만,강간 위원회에는 해당 교수가 참가하지 않아서 진술을 (들)물을 수 없었다"로서"19일부터 열리는 진상 조사위원회를 통해서 적절성 가부를 나눈 후 징계 위원회가 필요하면 열어 징계 정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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