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道に倒れている人を打って殺しても見られなかった振りをしながら通り過ぎる韓国人たち

閲覧数 : 126
KO 0 Member_64306 2,811,753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15986&cid=307109&iid=256788&oid=214&aid=0000141824&ptype=011

ひき逃げ被害者, 相次いで三度轢かれて死亡

MBC | 記事入力 2010-05-24 22:13 | 最終修正 2010-05-24 22:33 記事原文 PLAY
動画表示 [ニュースデスク]〓ANC◆

今度伝えて上げる消息はまことにあっけなくて, 頭に来る事件です.

ひき逃げ事故にあって道に倒れている人を他の運転手たちが見られなかった振りをするせいで, 以後三度やもっと車に轢かれて結局死んでしまいました.

梨湖陣記者です.

〓VCR◆

夜 9時, ものしずかなガソリンスタンド前の道.

乗合車一対価
30歳長芋某氏を打ったら
方向を折って逃げます.

しばらく後現われたまた他の乗用車は
倒れた長芋さんをもう一度打って
消えます.

道路に人が倒れていても
車は止めないです.

車 4台が過ぎ去った後こそ
一台がガソリンスタンドで跳びこんで届けます.

その間車二つの台はしばらく止めたが
そのまま避けてしまいます.

10分近く倒れていた長芋さんは
結局貨物車にもう一度轢かれたし,
警察が到着した時は
もう死んだ状態でした.

車十余台が過ぎ去ったが
はいてからはやっと二つの件でした.

〓SYN◆ 申告者
夜道だからよく見えなかったが, ライト照らして
行くのに, 血が流れて人が横になっているんですよ.

初めて事故を起こして逃げた
運転手 59歳長某氏は
二時間ぶりに警察に自首しました.

飲酒運転で無兔許状態だった張さんは
被害者長芋さんが死んだと思って
逃げたが長芋さんは
生きていた可能性が大きいです.

〓SYN◆ 担当警察官
1次買って時死亡をしなかったら
(暮した) 可能性もあります.
1車の衝撃で死亡したと
断定作りが難しいから..

警察は 2差使で運転手 2人を立件して,
長さんに対して逮捕状を申し込んだが
初事故で死んだという点が確かではなくて
棄却されました.
原文を見る

길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치어 죽여도 못본 척 지나가는 한국인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15986&cid=307109&iid=256788&oid=214&aid=0000141824&ptype=011

뺑소니 피해자, 잇따라 세 번 치여 사망

MBC TV | 기사입력 2010-05-24 22:13 | 최종수정 2010-05-24 22:33 기사원문 PLAY
동영상 보기 [뉴스데스크]◀ANC▶

이번에 전해 드릴 소식은 참으로 어이없고, 화가 나는 사건입니다.

뺑소니 사고를 당해 길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다른 운전자들이 못 본 척 하는 바람에, 이후 세 번이나 더 차에 치여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이호진 기자입니다.

◀VCR▶

밤 9시, 한적한 주유소 앞길.

승합차 한 대가
30살 마 모씨를 치더니
방향을 꺾어 달아납니다.

잠시 뒤 나타난 또 다른 승용차는
쓰러진 마 씨를 한 번 더 치고
사라집니다.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도
차들은 멈추지 않습니다.

차량 4대가 지나간 뒤에야
한 대가 주유소로 뛰어들어 신고합니다.

그 사이 차량 두 대는 잠시 멈췄지만
그냥 피해 가 버립니다.

10분 가까이 쓰러져 있던 마 씨는
결국 화물차에 한 번 더 치였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차량 십여 대가 지나갔지만
신고는 겨우 두 건이었습니다.

◀SYN▶ 신고자
"밤길이라 잘 안 보였는데, 라이트 비추고
가는데, 피 흘리고 사람이 누워 있더라고요."

처음 사고를 내고 달아난
운전자 59살 장 모씨는
두 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무면허 상태였던 장씨는
피해자 마 씨가 숨졌다고 생각해
달아났지만 마 씨는
살아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SYN▶ 담당 경찰관
"1차 사고 때 사망을 안 하셨다면
(살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1차량의 충격으로 사망했다고
단정 짓기가 어렵기 때문에.."

경찰은 2차사고 운전자 2명을 입건하고,
장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첫 사고로 숨졌다는 점이 확실하지 않아
기각됐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