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学生拉致性暴行キム・スチョル “犯行前 AV 52編見て”
閲覧数 : 305
KO
255
zkzk
2,444,504 / 2,811,753
ソウル南部地検刑事2部(部長検事ホテウック)は 1日小学生を拉致性暴行したキム・スチョル(45)をソングポックリョックボムジェウィチォボルドングに関する特例法違反(強姦など傷害), 特定犯罪加重処罰等に関する法律違反(営利略取及び誘引) などの罪に拘束起訴した. 検察はキム・スチョルに対して位置追跡電子装置(ゾンザバルチ) 付着命令を請求したりした.
検察はキム・スチョルが偶発的に犯行したのではないとギョルロンネリョッダ. キム・スチョルは検察で軽い量刑のために偶発的な犯行を主張して幼少年時代性暴行被害経験にあったという点, お酒を飲んだ点, 犯行後自殺のために自害を試みたという点等を重ねて話した. “私の中に欲望の化け物いる”と言う言葉を続いたし, 形量に対して敏感だった.
しかし検察は調査結果キム・スチョルのこのような言葉が大部分偽り陳述だと明らかにした. 検察は最高検察庁犯罪心理学自問教授などを通じて被告人陳述及び行動分析を実施した結果性暴行被害経験などに対する陳述は事実ではなくて反社会的人格障害症状はあったが量刑上減軽事由である心身障害なども発見されなかったと言及した.
また犯行当時漫酔状態だったという主張に対してはキム・スチョルと一緒にお酒を飲んだ周辺人物などの陳述, 犯行後犯行跡を無くしてシャワーをするなどの緻密な行動などを総合して見る時漫酔状態の犯行ではないことで確認されたと検察は付け加えた.
検察はキム・スチョルのコンピューターを分析した結果キム・スチョルが 犯行前日 10代青少年が登場する淫乱動画 50編ぐらい位を見たことで確認した. 検察によればキム・スチョルは犯行前日午前 9時から夕方時間まで コンピューターに集めておいた淫乱動画 52編を見た. 検察関係者は “本人の趣向とも言うが, 淫乱動画の中でも日本物, その中でも制服を口は 10代学生たちが登場することを見たことで確認した”と言った. この関係者は “その中一部は拉致強姦などの話がある”と言及した.
検察は “キム・スチョルは最高武器懲役刑が可能で, ゾンザバルチは 20‾45年間附着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明らかにした.
原文を見る
초등생 납치 성폭행 김수철 “범행전 AV 52편 봐”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허태욱)는 1일 초등학생을 납치 성폭행한 김수철(45)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강간 등 상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영리약취 및 유인) 등의 죄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김수철에 대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하기도 했다.
검찰은 김수철이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 아니라고 결론내렸다. 김수철은 검찰에서 가벼운 양형을 위해 우발적인 범행을 주장하고 유소년 시절 성폭행 피해 경험을 당했다는 점, 술을 마신 점, 범행 뒤 자살을 위해 자해를 시도했다는 점 등을 거듭 이야기했다. “내 안에 욕망의 괴물 있다”는 말을 계속 했고, 형량에 대해 민감해했다.
하지만 검찰은 조사 결과 김수철의 이같은 말이 대부분 거짓 진술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대검 범죄심리학 자문교수 등을 통해 피고인 진술 및 행동분석을 실시한 결과 성폭행 피해경험 등에 대한 진술은 사실이 아니며 반사회적 인격장애 증상은 있었지만 양형상 감경사유인 심신장애 등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김수철과 함께 술을 마신 주변 인물 등의 진술, 범행 뒤 범행 흔적을 없애고 샤워를 하는 등의 치밀한 행동 등을 종합해 볼 때 만취 상태의 범행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검찰은 덧붙였다.
검찰은 김수철의 컴퓨터를 분석한 결과 김수철이 범행 전날 10대 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동영상 50여편 정도를 본 것으로 확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수철은 범행 전날 오전 9시부터 저녁 시간까지 컴퓨터에 모아 둔 음란동영상 52편을 봤다. 검찰 관계자는 “본인의 취향이라고도 하지만, 음란 동영상 중에서도 일본물, 그 중에서도 교복을 입은 10대 학생들이 등장하는 것을 본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 중 일부는 납치 강간 등의 이야기가 있다”고 언급했다.
검찰은 “김수철은 최고 무기징역형이 가능하고, 전자발찌는 20~45년간 부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