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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軍高速断定がゾックテウで転覆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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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サプルリン 軍’…諜報作戦高速断定に民間人家族乗せて遊覧して転覆


[2010.07.05 16:10]          

[クッキー政治] 国防省情報本部隷下情報司令部所属幹部軍人たちが 3日家族たちと作戦用高速断定に乗って観光をしてお腹の転覆する事件が発生した.


国防省とテアン海警によれば 3日午後 7時35分頃忠南テアン郡所遠面母港港前 200m 海上で情報社所属高速断定が引潮時現われる ‘刊出癌’にぶつかって転覆した.


事故高速断定には空軍少領など領官級 1人と海軍大尉など位官級将校 2人, 海軍副詞官 2人など軍人 5人と子供 2人を含んだ軍人家族 8人, 軍人たちの高等学校東門であることと知られた民間人 2人等 15人が乗っていた.


が事故で重傷を負った 5人の中で意識を回復することができない女性 1人を除いたあげく負傷者たちは生命に差し支えがない状態で子供 2人は何の負傷を負わなかった.


これらは同窓の集まりのためテアン地域余分の休養地に遊びに来て高速断定に乗って海岸地域を回って周辺景観を楽しむ中濃い霧で刊出癌をまだ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事故にあったことと知られた.


しかし特殊作戦用で使われる高速断定が作戦や訓練ではない史蹟な目的に利用されたし民間人まで承らせたことに対して郡綱紀緩みが度を越したのではないかと言う批判が荒荒しくおこっている. 軍官者に従えば今度の集まりを主観した将校が海軍副詞官を差出して高速断定を運転するようにしたことと知られた.


海警は事故発生申告を受け付けて現場に出動して岩の上で構造を待った負傷者 5人を含んだ搭乗客 15人を救助して病院に移送したが事故経緯と配意出航地などに対しては把握することができない. 海警関係者は “余分の捜査機関で捜査をしていることで分かっている”と言った.


軍関係者は “お休みの中で現役将校と家族たちが観光地隣近郡休養地に立ち寄ってから乗ったことで見ている”と “調査結果によって厳重に措置すること”と明らかにした.


今度事故に対しては事故発生地域を管轄している京畿道平沢海軍 2艦隊司令部が 1次調査をしているしこれを土台で国防省調査本部が本格的な調査をする予定だ. 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チェ・ヒョン数軍事専門記者 hschoi@kmib.co.kr

 

韓国軍隊の問題点を見せてくれた事件と言えるね....日本人はこんな韓国に生まれなくて良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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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고속단정 가족태우고 전복사고!!

‘나사풀린 軍’…첩보작전 고속단정에 민간인 가족 태우고 유람하다 전복


[2010.07.05 16:10]          

[쿠키 정치] 국방부 정보본부 예하 정보사령부 소속 간부 군인들이 3일 가족들과 작전용 고속단정을 타고 관광을 하다 배가 전복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방부와 태안해경에 따르면 3일 오후 7시35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 앞 200m 해상에서 정보사 소속 고속단정이 썰물때 드러나는 ‘간출암’에 부딪혀 전복됐다.


사고 고속단정에는 공군 소령 등 영관급 1명과 해군 대위 등 위관급 장교 2명, 해군 부사관 2명 등 군인 5명과 어린이 2명을 포함한 군인가족 8명, 군인들의 고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진 민간인 2명 등 15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5명 중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어린이 2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이들은 동문모임차 태안지역 군 휴양지에 놀러와 고속단정을 타고 해안지역을 돌며 주변 경관을 즐기던 중 짙은 안개로 간출암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수작전용으로 사용되는 고속단정이 작전이나 훈련이 아닌 사적인 목적에 이용됐으며 민간인까지 탑승시킨 것에 대해 군기강해이가 도를 넘은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군관 자에 따르면 이번 모임을 주관한 장교가 해군 부사관을 차출해 고속단정을 운전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사고발생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바위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부상자 5명을 포함한 탑승객 15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고경위와 배의 출항지 등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군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관계자는 “휴가 중 현역 장교와 가족들이 관광지 인근 군 휴양지에 들렀다가 탑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에 대해서는 사고발생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가 1차 조사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국방부 조사본부가 본격적인 조사를 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최현수 군사전문기자 hschoi@kmib.co.kr

 

한국 군대의 문제점을 보여준 사건이라 할 수 있군....일본인은 이런 한국에 태어나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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