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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インターネット右翼の実体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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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火

2量編成のチクホ(筑豊) 電車は基点の黒崎(黒崎)駅(北九州の時(北九州市))を出発すれば
すぐ旧キノ愚迷(洞海)ぶりに接した工業地帯と並んで走るのに途中に南に大きく折れられたチクホ
(筑豊) 方面に向ける.

車窓向こうで見えることは低い山脈と住宅地で成り立った退屈な風景だけだ. 無人駅をいくつほど経って
中間の時(中間市)で少し入って行った所で下車すれば駅の前から長く垂れたのっぺりしている坂道の両側
で住宅街が伸ばしていた. ずいぶん前炭鉱都市として生い茂ったと言うのに去る日の姿はもうない.

それでも淡くなって行く採炭光としての歴史を熱心に守ろうと思うことのように唯一にこの都市で存在を
誇示していることが外れにあるボタサンだ. 長い間雨風に振られて形態を区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位に
崩れて今も雑木に覆われられた少し高い丘みたいな姿だがずいぶん前からこの地元に住む人々には
“石炭の光栄”をドエセギなのしてくれる一番ヒャングスオリン場所で記憶になっている.
 
こんなにあばらになったボタサンを見合わせて県立(県立)高等学校の教師が一つ立てられていた.

Tがこの学校を卒業してからもう 20年が経った.
彼は影が薄い男だった.(存在感がなかった)
大人しくて目にティジアンドン半分で一番平凡なニョソックイオッスブニダだと同窓生一人が言った.
友達もほとんどいなかったはずだ. いつも一人で行動したりした. たぶん 3年生の時家出して 1週間位
学校を出なく話題になった事はありましたね. しかしその外に彼に対して全然思い出さないです

私がそれに対してインタビューを一同級生たちは専ら同じな印象を受けたと言った.
口数が少なくて静かで心が弱い...
女学生たちに聞いて見たら T? そんな名前聞いて見たことがオブダと言いながら存在自体を否定する人までも
あった. 卒業アルバムを確認した後こそあ, ちょっと太っていた男の子. 覚えることも行ったゾングドオッダ.

Tは一時学生会の役員を引き受けたこともあるがその事実までも憶えている者は少なかった. 学生会
なんか誰もしたがらない雑夫みたいなことだったから皆 Tをお勧めしたことが間違いない
と言い切る同級生もいた.
 
存在感がない - その一つで Tは同じ教室で過ごした人々の憶えたあげく端にかろうじて
ぶら下げられているのだけだ.

卒業アルバムには Tのあどけないほほ笑みの写真が積まれている. 高等学生ではたくさん幼い方だったし
触れればすぐ泣いてしまうようなその表情のため私は理想するほど遠い “距離感”を感じ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タイヤ朝鮮人を日本で突き放しなさい !
ジナインを東京湾(東京湾)に殴って入れなさい!
よ, そこ不逞朝鮮人! オルルング日本から出なさい!
 
高くて鋭い声で絶叫しながら街頭を列をなして行進するインターネット右翼のカリスマがまさか
が写真の Tとは誰も見抜く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在日特権を許さない市民の集まり(在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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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터넷 우익의 실체 1

1화

2량 편성의 치쿠호(筑豊) 전철은 기점의 구로사키(黑崎)역(기타큐슈시(北九州市))을 출발하면
곧 구키노우미(洞海)만에 접한 공업지대와 나란히 달리는데 도중에 남쪽으로 크게 꺽여진 치쿠호
(筑豊) 방면으로 향한다.

차창너머로 보이는 것은 낮은 산맥과 주택지로 이루어진 지루한 풍경 뿐이다. 무인역을 몇 개쯤 지나
나카마시(中間市)로 조금 들어간 곳에서 하차하면 역 앞에서부터 길게 늘어진 밋밋한 언덕길의 양편
으로 주택가가 뻗쳐 있었다. 오래전 탄광도시로서 번성했다고 하는데 지난 날의 모습은 이미 없다.

그래도 엷어져 가는 채탄광으로서의 역사를 열심히 지키려고 하는 것처럼 유일하게 이 도시에서 존재를
과시하고 있는 것이 변두리에 있는 보타산이다. 오랫동안 비바람에 채여서 형태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지금도 잡목에 덮여진 조금 높은 언덕같은 모습이지만 오래전부터 이 고장에 사는 사람들에겐
“석탄의 영광”을 되세기게 해주는 가장 향수어린 장소로 기억 되고 있다.
 
이렇게 황폐해진 보타산을 마주 보며 현립(縣立)고등학교의 교사가 하나 세워져 있었다.

T가 이 학교를 졸업한지 이미 20년이 지났다.
그는 그림자가 옅은 남자였다.(존재감이 없었다)
"얌전하고 눈에 띠지않던 반에서 가장 평범한 녀석이었습니다"라고 동창생 한 사람이 말했다.
"친구도 거의 없었을 것이다. 언제나 혼자 행동하곤 했다. 아마도 3학년 때 가출해서 1주일 정도
학교를 안나와서 화제가 된 적은 있었네요. 그러나 그 외에 그에 대해서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내가 그에 대해서 인터뷰를 한 동급생들은 한결같이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말수가 적고 조용하고 마음이 여린..."
여자학생들에게 물어봤더니 "T? 그런 이름 들어본 적이 없다"라며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까지도
있었다. 졸업앨범을 확인한 다음에야 "아, 좀 뚱뚱했던 남자애. 기억이 날 것도 갔다" 정도었다.

T는 한 때 학생회의 임원을 맡은 적도 있지만 그 사실조차도 기억하고 있는 자는 적었다. "학생회
따위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잡부 같은 것이었기 때문에 모두 T를 추천했을 것이 틀림 없다"
라고 단언하는 동급생도 있었다.
 
존재감이 없다 - 그 한가지로 T는 같은 교실에서 보낸 사람들의 기억 한 끝 가장자리에 간신히
매달리고 있는 것 뿐이다.

졸업 앨범에는 T의 천진난만한 미소의 사진이 실려있다. 고등학생으로는 많이 어린 편이었고
건들면 곧 울어버릴 것 같은 그 표정 때문에 나는 이상하리만큼 먼 “거리감”을 느껴야만 했다.

"바퀴 조선인을 일본에서 내쳐라 !"
"지나인을 동경만(東京灣)에 때려넣어라!"
"야, 거기 불령 조선인! 얼릉 일본에서 나가라!"
 
높고 날카로운 목소리로 절규하면서 가두를 줄지어 행진하는 "인터넷 우익의 카리스마"가 설마
이 사진의 T라고는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할 것이다.

재일 특권을 용서하지 않는 시민의 모임(在特会)회장·사쿠라이(櫻井) 마코토(誠)
(38세·펜네임(pen name))- "존재감이 없고 말 수가 적은" 소년이었던 T의 현재의 모습이다.


◇야스다(安田) 고이치(浩一)(Koichi Yasuda)
1964년 시즈오카현(靜岡縣) 출생. 주간지, 월간지 기자등을 거쳐 2001년부터 프리에이전트.
사건, 노동 문제등을 중심으로 취재·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에 『르뽀(reportage)
차별과 빈곤의 외국인 노동자』 (고분샤 신서(신간서적)), 『외국인연수생살인사건』

그저 웃음만....k

마치 KJ의 쪽바리들을 연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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