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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朝鮮はイラクとは比べることができない戦争相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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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江道山奥極秘地下施設...金正日地下バンカー?

江界に ‘平壌市竜成句役’ 名称...護衛総局厳重警備(経費)
住民接近統制...平壌市民証ある少数軍官たちだけ出入り

  • 最終編集 2010.12.20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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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正日地下バンカーに疑心される慈江道山奥極秘地下施設位置.c。ググルメブ ▲金正日地下バンカーに疑心される慈江道山奥極秘地下施設位置.c。ググルメブ

    北朝鮮慈江道江界の時に ‘平壌市竜成句役なさった洞 100クラス’という行政区域が新しくできてその正体に関心が集まっていると自由北朝鮮放送が 20日伝えた.
    放送両江道恵山市通信員は “2007年初慈江道江界の時の郊外に平壌市竜成句役なさった洞 100クラスだという行政区域が新しくできた”と “現在こちらには護衛総局 2個大隊が警備(経費)を立ってタゴッ住民たちの出入りを厳格に統制している”と知らせて来た.
    通信員は “2000年中盤から 2007年末まで軍人たちが入って行って山に坑道建設を進行した”と “建設当時数多い 外国産掘削装備たちが 入って行くことを目撃したが出ることは見られなかった. 軍官家族たちは平壌市民証を持って通う”と伝えた.
     
    彼はまた軍官家族たちの言葉を引用して “海抜 1000メートルが超えるその所にはよほど大きい地下バンカーが建設されているが何に使おうと建設したことかは用途をわからない”と “山の周りには鉄條網を振り回してあちこちに ‘爆発物危険’というピョッマルを付けておいて薬草あかす住民たちが近付く意慾が出す事ができない”と説明した.
     
    通信員は “北朝鮮政府が慈江道あちこちに坑道化になった軍需工場たちを建設しておいて労動者たちをイルシキであるが平壌市民たちだけが持つことができる市民証を所有しない”と “警備(経費)を立つ護衛総局軍人家族たちが平壌市住民たちとまったく同じな待遇をしてくれることを見れば工場でもない特殊な目的の施設なのを分かる”と伝えた.
     
    彼は引き続き “金日成が 6. 25戦争当時国連軍の攻撃に追い回されて隠れて過ごした高山陣がすぐ側にあって中国との距離はわずか 20km 以内にあることで見てもし金正日が展示に入って行って過ごすバンカー日数ある可能性が多い”と付け加えた.

    報道資料及び記事情報提供 press@newdaily.co.kr   -------------------------------------------------------       北朝鮮の坑道建設能力は 世界最高級だ.   北朝鮮だと言ってシャベルで汲み出すと勘違いしてはいけない.   最新外国産掘削装備を輸入して酷い深みまでパネリョガンダ.   山岳地形であることも足りなくてその所に坑道まで建設した北朝鮮の負けたからは難攻不落のこの頃だ.   ここに指揮部と軍事施設が位していて致命的武器を保存している.   イラク, アプガニスタンとは比べることができない戦争私はだ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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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은 이라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전쟁 상대

    자강도 산속 극비 지하시설...김정일 지하벙커?

    강계에 ‘평양시 용성구역’ 명칭...호위총국 엄중 경비
    주민접근 통제...평양 시민증 있는 소수 군관들만 출입

  • 최종편집 2010.12.20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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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지하벙커로 의심되는 자강도 산속 극비 지하시설 위치.ⓒ구글맵 ▲김정일 지하벙커로 의심되는 자강도 산속 극비 지하시설 위치.ⓒ구글맵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평양시 용성구역 하신동 100반’이라는 행정구역이 새로 생겨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20일 전했다.
    방송 양강도 혜산시 통신원은 “2007년 초 자강도 강계시의 교외에 평양시 용성구역 하신동 100반이라는 행정구역이 새로 생겼다”며 “현재 이곳에는 호위총국 2개 대대가 경비를 서며 타곳 주민들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통신원은 “2000년 중반부터 2007년 말까지 군인들이 들어가 산에 갱도건설을 진행하였다”며 “건설 당시 수많은 외국산 굴착장비들이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였지만 나오는 것은 보지 못했다. 군관 가족들은 평양시민증을 가지고 다닌다”고 전했다.
     
    그는 또 군관가족들의 말을 인용해 “해발 1000미터가 넘는 그곳에는 상당히 큰 지하벙커가 건설되어 있지만 무엇에 쓰려고 건설한 것인지는 용도를 알 수 없다”며 “산의 주위에는 철조망을 둘러치고 곳곳에 ‘폭발물 위험’이라는 푯말을 붙여 놓아 약초 캐는 주민들이 다가갈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신원은 “북한 당국이 자강도 곳곳에 갱도화 된 군수공장들을 건설해 놓고 노동자들을 일시키고 있지만 평양시민들만이 가질 수 있는 시민증을 소유하지는 않는다”며 “경비를 서는 호위총국 군인 가족들이 평양시 주민들과 똑같은 대우를 해주는 것을 보면 공장도 아닌 특수한 목적의 시설임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김일성이 6. 25전쟁 당시 유엔군의 공격에 쫓겨 숨어 지내던 고산진이 바로 옆에 있고 중국과의 거리는 불과 20km 이내에 있는 것으로 보아 혹시 김정일이 전시에 들어가 지낼 벙커일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       북조선의 갱도 건설 능력은 세계 정상급이다.   북조선이라고 해서 삽으로 퍼낸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최신 외국산 굴착 장비를 수입해서 지독한 깊이까지 파내려간다.   산악 지형인 것도 모자라 그곳에 갱도까지 건설한 북조선의 진지는 난공불락의 요새다.   여기에 지휘부와 군사시설이 위치해 있고 치명적 무기를 저장하고 있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전쟁 난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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