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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l//韓赤 300万弗 伝達… 精油会社たちも油支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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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業界・大学街・文化界など各界各層募金運動

大災いで苦しんでいる日本のために各界各層で温情の手長さつながっている. ¥"近いが遠い隣り¥"である日本支援に大韓民国全体が一心になった.

16日ソウル市内主要大学では日本東北(東北) 大震災で被害を被った日本助け合い募金運動が開かれた. 延世大はこの日学内日本留学生灰とともに募金運動を始める一方今度被害でお母さんが失踪されて住宅が消えたある留学生に卒業の時まで登録料と生活費を支援する事にした.

梨花女大もこの日から十日間在校生と教職員, 卒業生を対象で募金を進行して前教職員が給与の 1%を日本震害寄付で伝達する事にした. 交換学生で来ているAkikoコンド(国際学部 4年)さんは募金活動の中だから多くの助けを頼むと訴えた.

韓国外大は在韓日本大使館と交流協力大学に慰労書信を送る事にした. 高麗大は校内 110余名の日本人学生たちを招請, 慰める席を持ってこの日から開かれたサークル博覧会席に寄付募金ブース設置を支援した.

産業界も日本助けるのに腕を捲り上げた. ポスコは 16日ポスコジャパンを通じて掛け声寄付 1億円を支援する事にして現地床理鋼管が震害復旧用で要請した鋼管用素材熱演と冷燃 1万3,000トンを来月まで緊急供給する予定だ.

国内精油会社たちも石油製品需給に困難を経験する日本にガソリン燈油を支援すると出た. SKイノベーションはこの日日本 JXエネルギーに日本一日消費量の 25%にあたるガソリン 26万バレルを供給すると明らかにしたし, 現代オイルバンクも合作パートナー日本コスモオイルに燈油総 30万バレルを 4月まで供給する事にした. 日本精油会社 JX NOEからガソリン燈油経由航空油 100万‾150万バレルの支援を要請受けた GSカルテックスはサポート物量と伝達方式を検討している.

大韓赤十字社(物静かさ)はこの日日赤にドル 200万ドルを伝達したと明らかにした. 1次支援金 100万ドルを加えれば支援規模が 300万ドルで増えた. 物静かさ関係者は日帝の時の強制移住にあったサハリン同胞, 原爆被害者も寄付意思を明らかにするなど各界各層でまばらさがダブジしていると言った.

光復会は緊急取締役会を通じて人道主義次元で寄付募金に同参することに決めたし, 美しい財団は今月 30日まで日本大震災掛け声 ¥"1004円¥" キャンペーンを広げる予定だ.

一方韓国カートーンニスト協会と韓国マンガ映像振興院, 私たちマンガ連帯は慰労のメッセージが盛られたマンガと誠金を集めて日本カートーンニスト協会(漫画ジャパン)に伝達する計画だ. こだま出身ギムチァングワンは同僚音楽人たちと一緒に 18日午後 7時ソウル麻浦区西橋洞 Vホールで日本地震被害者を助けるための慈善コンサートを開催する. ザングギハワオルグルドル, 前帝徳, クライングナット, 朴機影などが参加する.

芸能界寄付も相次いだ. 寒流スターイ・ビョンホンとアン・ジェウクはこの日物静かさを通じてそれぞれ 5,000万円(約 7億ウォン), 1億ウォンを寄付したし, アイドルグループ ¥"JYJ¥"(在中楡川遵守)は国際救護機構ワールドビジョンに緊急救護資金 6億ウォンを伝達した.

政府の支援規模も海外サポート歴史上最大規模になる見込みだ. 今までは個別国家基準で去年 1月ハイチに支援した 1,250万ドルが最高だった. 政府は緊急掛け声予算が不足で予備費を申し込む方案を推進の中だ. 政府はこの日支援を效果的に進行するために窓口を外交通商部と物静かさに体系化する事にした.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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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l//韓赤 300만弗 전달… 정유사들도 "기름 지원"

산업계·대학가·문화계 등 각계각층 모금운동

대재앙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을 위해 각계 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깝지만 먼 이웃"인 일본 지원에 대한민국 전체가 한마음이 됐다.

16일 서울 시내 주요 대학에서는 일본 도호쿠(東北)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돕기 모금 운동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이날 학내 일본 유학생회와 함께 모금 운동을 시작하는 한편 이번 피해로 어머니가 실종되고 주택이 사라진 한 유학생에게 졸업 때까지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화여대도 이날부터 열흘간 재학생과 교직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전 교직원이 급여의 1%를 일본 지진피해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아키코 콘도(국제학부 4년)씨는 "모금 활동 중이니 많은 도움을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한국외대는 주한 일본대사관과 교류협력대학에 위로 서신을 보내기로 했다. 고려대는 교내 110여 명의 일본인 학생들을 초청, 위로하는 자리를 갖고 이날부터 열린 동아리박람회 자리에 성금 모금 부스 설치를 지원했다.

산업계도 일본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포스코는 16일 포스코재팬을 통해 구호성금 1억엔을 지원하기로 하고 현지 마루이치강관이 지진피해 복구용으로 요청한 강관용 소재 열연과 냉연 1만3,000톤을 다음달까지 긴급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 정유사들도 석유제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일본에 휘발유 등유를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이날 일본 JX에너지에 일본 하루 소비량의 25%에 해당하는 휘발유 26만 배럴을 공급한다고 밝혔고, 현대오일뱅크도 합작파트너 일본 코스모오일에 등유 총 30만 배럴을 4월까지 공급하기로 했다. 일본 정유회사 JX NOE로부터 휘발유 등유 경유 항공유 100만~150만 배럴의 지원을 요청 받은 GS칼텍스는 지원 물량과 전달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한적)는 이날 일본적십자사에 미화 20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차 지원금 100만 달러를 더하면 지원규모가 300만 달러로 늘어났다. 한적 관계자는 "일제 때 강제이주를 당한 사할린 동포, 원폭 피해자도 기부의사를 밝히는 등 각계각층에서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복회는 긴급이사회를 통해 인도주의 차원에서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결정했고, 아름다운 재단은 이달 30일까지 일본 대지진 구호 "1004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우리만화연대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만화와 성금을 모아 일본만화가협회(망가 재팬)에 전달할 계획이다. 산울림 출신 김창완은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1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V홀에서 일본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기하와얼굴들, 전제덕, 크라잉넛, 박기영 등이 참여한다.

연예계 기부도 잇달았다. 한류스타 이병헌과 안재욱은 이날 한적을 통해 각각 5,000만엔(약 7억원), 1억원을 기부했고, 아이돌그룹 "JYJ"(재중 유천 준수)는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에 긴급구호 자금 6억원을 전달했다.

정부의 지원규모도 해외 지원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개별국가 기준으로 지난해 1월 아이티에 지원한 1,250만 달러가 최고였다. 정부는 긴급 구호예산이 부족해 예비비를 신청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이날 지원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창구를 외교통상부와 한적으로 체계화하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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