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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の放射線量は米ソ冷戦時代水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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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う言えば子供のころ「雨水」は飲むなと教えられたような。

「退避すべきかとどまるべきか」放射線被ばくを深く心配されている方々へ(2011年3月17日午後時点の情報を踏まえて)

2011.03.18 06:00:04 by 深水英一郎(ふかみん) category : ガジェ通 

福島原発の件について、 原子力工学の研究者である北村晴彦東北大学名誉教授に3月17日午後時点での見解をご寄稿いただきました。 この見解の表明は、 作家である田口ランディさんと北村正晴名誉教授とのメールのやりとりの中でおこなわれました。 ガジェット通信でのご紹介をお願いしたところ、 快諾いただきました。 (編集:ガジェット通信 深水英一郎)

この記事のすべての図やリンクなどをそのままの状態でご覧になりたい場合は、 ガジェット通信の本サイトをおたずねください。

北村正晴 東北大学名誉教授 プロフィール
1942年生まれ。 東北大学大学院工学研究科博士課程(原子核専攻)修了。 工学博士(東北大学)。 研究分野はリスク評価・管理学、 大規模機械システムの安全学。

●放射線被ばくを深く心配されている方々へ

福島の状況は依然として憂慮すべき状態です。
原子力工学の教育研究に長年従事していた人間として、 無力感、 焦燥感を感じることはいうまでもありません。 『こんな事態を防止できなかった原子力関係者が 今さら何を語ることができるのか……』という想いもあります。 ただ、 今の時点ではその心はあえて封じ、 放射線被ばくを深く心配されている方々へ、 現状と対 策に関しての私的見解を記しておきたいと思います。

小生は現状(2011年3月17日時点)でもなお、 原子力発電所の近くの方々は別として、 距離が100km以上離れている人は退避してもしなくて も、 結果に大きな違い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微量の被ばくは健康に影響ないなどと行政機関声明のくりかえしを言っ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自分や家族の放 射線被ばくの危険を懸念し退避したいと考えることは人間として全く自然なことだしそれを否定もしていません。 ただ以下の事実は、 被ばくを心配する方々のご 参考として記しておきたいと思います。

原子力史上最悪の原子力事故であるチェルノブイリ事故、 大気圏内核実験などからは、 100km、 200km、 いやそれ以上離れていても微量の放射性 物質は移動していくことは確認されています。 今回の事故でもすでに都内でも平常時より大きな放射線量は観測されていることはご承知の通りです。 東京の測定 値は平常値が毎時0.028~0.079マイクロシーベルトくらいなそうですが、 16日午後4時~午後5時の観測値は毎時0.054マイクロシーベルトで す(3月17日の日経新聞記事より)。
この値は1年間浴び続けると0.473ミリシーベルトになりますが、 これは1年間分の被ばく量制限値1ミリシーベルトに達しません。 そしてこの1ミリシー ベルトという被ばく制限値は、 それを超えた値が観測されたら直ちに危険だというわけではないこともご理解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多くの地域で観測されている放射線量の測定値はチェルノブイリ事故の時も、 もっと以前にアメリカとソ連が軍拡競争を続けていて核実験をくりかえして いたころも、 すでにわれわれ日本人が経験しているレベルであることも事実なのです。 決して望ましくはないですが、 距離100kmを超える地域、 典型的には 東京あたりでの今回の放射性物質放出量が数週間継続する程度であるならば、 その実害は忍耐できる範囲であると個人的には考えています。

セシウム(Cs)137の年次変化
http://www.kankyo-hoshano.go.jp/01/0101flash/01010221.html

添付資料”セシウム(Cs)137の年次変化”をご覧ください。 このファイルにも記載の通り、 『現在、 セシウム-137の月間降下量は1970年代 の1/20程度のレベルです。 』とされています。 言い換えればセシウム137に関する限り我々は現在の平常値と比べて20倍程度の降下量を70年代には何 年間も経験していたことになります。 むろんセシウム-137の降下量とすべての原子炉からの放出放射性物質とは挙動が異なりますが、 大まかに見て似たよう な傾向は示すと思います。

環境放射能の年次推移
http://search.kankyo-hoshano.go.jp/food/dekigoto.html

さらに添付資料“環境放射能の年次推移”をご覧ください。 これらのグラフの右端近く(1998年以降)の放射性物質(ストロンチウム-90)濃度と 1960年代前半を比べると概ね1,000倍も値が大きいことがお分かりいただけると思います。 現在の平常値に比べて20倍ではなく1,000倍の値の放 射性物質降下が何年も続いていたの です。 ここでもストロンチウム-90の降下量とすべての原子炉からの放出放射性物質の降下量とは挙動が若干異なります が、 大まかに見て似たような傾向は示すはずです。 そして1,000倍以上のストロンチウム-90降下量が続いていたこの期間に誕生した子供たちの中に、 特 に悪い影響がみられるという指摘は(あるのかも知れませんが)私は知りません。

以上は国際的にも認識が共有されている事実データだと思います。 異論もあるかも知れませんが、 大多数の環境放射能研究者はこのデータは認めていると思います。

(略)

http://getnews.jp/archives/105218


翻訳を見る

현재의 방사선량은 미소 냉전시대 수준

 
 그렇게 말하면 어렸을 적에「빗물」는 마시지 말아라 라고 가르칠 수 있던 것 같은.

「퇴피해야할 것인가 머물어야할 것인가」방사선 피폭을 깊게 걱정되고 있는 분들에게(2011년 3월 17일 오후 시점의 정보를 근거로 해)

2011.03.18 06:00:04 by 후카미 에이이치로우(가면)category : 가제통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의 건에 대해서, 원자력 공학의 연구자인 키타무라 하루히코 토호쿠대 학명예교수에 3월 17일 오후 시점에서의 견해를 기고해 주셨습니다. 이 견해의 표명은, 작가인 타구치런 디씨와 키타무라 마사하루 명예 교수와의 메일교환 중(안)에서 행해졌습니다. 가제트 통신으로의 소개를 부탁했는데, 쾌락해 주셨습니다. (편집:가제트 통신 후카미 에이이치로우)

이 기사의 모든 그림이나 링크등을 그대로의 상태로 보시고 싶은 경우는, 가제트 통신의 본사이트를 질문(방문)해 주세요.

키타무라 마사하루 토호쿠대 학명예교수 프로필
1942 년생. 토호쿠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박사 과정(원자핵 전공) 수료. 공학박사(토호쿠대학). 연구 분야는 리스크 평가・관리학, 대규모 기계 시스템의 안전학.

●방사선 피폭을 깊게 걱정되고 있는 분들에게

후쿠시마의 상황은 여전히 우려해야 할 상태입니다.
원자력 공학의 교육 연구에 오랜 세월 종사하고 있던 인간으로서 무력감, 초조감을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사태를 방지할 수 없었던 원자력 관계자가 이제 와서 무엇을 말할 수 있는지……』라고 하는 구상도 있습니다. 단지, 지금의 시점에서는 그 마음은 굳이 봉해 방사선 피폭을 깊게 걱정되고 있는 분들에게, 현상과 대책에 관한 사적 견해를 적어 두고 싶습니다.

소생은 현상(2011년 3월 17 일시점)에서도 덧붙여 원자력 발전소의 가까이의 분들은 별개로, 거리가 100 km이상 떨어져 있는 사람은 퇴피해도 하지 않아도, 결과에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량의 피폭은 건강에 영향 없다는 등 행정 기관 성명의 반복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나 가족의 방 쏘아 맞혀 선피폭의 위험을 염려해 퇴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완전히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것을 부정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이하의 사실은, 피폭을 걱정하는 분들의 참고로서 적어 두고 싶습니다.

원자력 사상 최악의 원자력 사고인 체르노빌 사고, 대기권 내핵 실험등에서는, 100 km, 200 km, 아니 그 이상 떨어져 있어도 미량의 방사성 물질은 이동해 나가는 것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에서도 벌써 도내에서도 평상시보다 큰 방사선량은 관측되고 있는 것은 아시는 바대로입니다. 도쿄의 측정 값은 평상치가 매시 0.028~0.079 마이크로시베르트 정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16일 오후 4시~오후 5시의 관측치는 매시 0.054 마이크로시베르트입니다(3월 17일의 일경 신문 기사보다).
이 값은 1년간 계속 받으면 0.473 미리시베르트가 됩니다만, 이것은 1년간 분의 피폭량 제한치 1 미리시베르트에 이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1 미리시베르트라고 하는 피폭 제한치는, 그것을 넘은 값이 관측되면 즉시 위험하다고 하는 것은 아닌 것도 이해하시고 싶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관측되고 있는 방사선량의 측정치는 체르노빌 사고때도, 더 이전에미국과 소련이 군비 확장 경쟁을 계속하고 있고 핵실험을 반복하고 있었을 무렵도, 벌써 우리 일본인이 경험하고 있는 레벨인것도 사실입니다.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만, 거리 100 km를 넘는 지역, 전형적으로는 도쿄 근처에서의 이번 방사성 물질 방출량이 수주간 계속하는 정도이다면, 그 실제 손해는 인내할 수 있는 범위인과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슘(Cs)137의 연차 변화
http://www.kankyo-hoshano.go.jp/01/0101flash/01010221.html

첨부 자료”세슘(Cs) 137의 연차 변화”를 봐 주세요. 이 파일에도 기재대로, 『현재, 세슘-137의 월간 강하량은 1970년대의1/20정도의 레벨입니다. 』로 되어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세슘 137에 관한한우리는 현재의 평상치와 비교해서 20배 정도의 강하량을 70년대에는 몇 년간이나 경험하고 있던됩니다. 물론 세슘-137의 강하량과 모든 원자로로부터의 방출 방사성 물질과는 거동이 다릅니다만, 대략적으로 봐 비슷한 경향은 가리킨다고 생각합니다.

환경 방사능의 연차 추이
http://search.kankyo-hoshano.go.jp/food/dekigoto.html

한층 더 첨부 자료“환경 방사능의 연차 추이”를 봐 주세요. 이러한 그래프의 우단 근처(1998년 이후)의 방사성 물질(strontium-90) 농도와 1960년대 전반을 비교하면 대체로 1,000배나 값이 큰 일을 알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평상치에 비해 20배는 아니고 1,000배의 값의 방사성 물질 강하가 몇 년이나 계속 되고 있었다의 입니다. 여기에서도 strontium-90의 강하량과 모든 원자로로부터의 방출 방사성 물질의 강하량과는 거동이 약간 다릅니다만, 대략적으로 봐 비슷한 경향은 가리킬 것입니다. 그리고 1,000배 이상의 strontium-90 강하량이 계속 되고 있던 이 기간에 탄생한 아이들중에, 특 에 나쁜 영향을 보여진다고 하는 지적은(있는지도 모릅니다만) 나는 모릅니다.

이상은 국제적으로도 인식이 공유되고 있는 사실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론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대다수의 환경 방사능 연구자는 이 데이터는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어)

http://getnews.jp/archives/1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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