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ングコメント]
韓国市民団体の後援で勉強するネパール子供たち話伝えて上げたんです, こんなに貧しい国子供たちの教育のために全財産を寄付したお婆さんがいます.
ネパール, ルンビニで金桃源記者が会ってみました.
[レポート]
青い制服を口は子供達数百人が大きい音で歓迎あいさつを叫びます.
初めて会う子供達の熱いあいさつに韓国で遠い道を来た 73歳ソングミョングリェお婆さんの表情も明るくなります.
ネパール南部国境都市ルンビニのスリーアダシャソングミョングリェ小学校竣工式が開かれた日.
700余人が通うこの学校に教室は元々やっと 4間だけでした.
ソングお婆さんが 1億余ウォンを寄付して教室を皆 10間でふやしながら学校名前にお婆さんの名前が付くようになりました.
一生にかけて難しく集めた財産を皆ネパール子供たちのために出したのです.
[インタビュー:ソングミョングリェ, 学校建築後援者]
力に触れることは, 畑であるなんかこういったこと, そんなこと真書プンプンが集めたのだが...
お婆さんが私は財産を出したことはある市民団体の広報物を通じて雨が鳥は古い教室で勉強するネパール子供たちの話を接した後でした.
6.25 直後ご飯もまともに食べる事ができなかった時代, 暮らすことだけできるようになれば一生貧しい人々を助けて暮すと言った駄目押しが浮び上がって寄付を決心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インタビュー:ソングミョングリェ, 学校建築後援者]
全地球儀子供たちがすべてよくできるべきでしょう, ここよりも. 今何箇所を (後援)なさるんじゃないか大お坊さんが. 特別にここだけよくできることよりも. そうです.
ソングお婆さんはラオスにも学校を建ててくれと言って 1億余ウォンをまた寄付して自分は借り家で移しました.
一日に二食だけ食べるというお婆さん, 子供達がより良い環境で幸せに暮すことがこのお婆さんの夢です.
全財産 2億快擲子供達の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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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2억 쾌척 "아이들 위해"
[앵커멘트]
한국 시민단체의 후원으로 공부하는 네팔 어린이들 이야기 전해드렸는데요, 이렇게 어려운 나라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재산을 기부한 할머니가 있습니다.
네팔, 룸비니에서 김도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푸른 교복을 입은 아이들 수백 명이 큰 소리로 환영 인사를 외칩니다.
처음 만나는 아이들의 뜨거운 인사에 한국에서 먼 길을 온 73살 송명례 할머니의 표정도 밝아집니다.
네팔 남부 국경도시 룸비니의 스리 아다샤 송명례 초등학교 준공식이 열린 날.
700여 명이 다니는 이 학교에 교실은 원래 겨우 4칸 뿐이었습니다.
송 할머니가 1억여 원을 기부해 교실을 모두 10칸으로 늘리면서 학교 이름에 할머니의 이름이 붙게 됐습니다.
평생에 걸쳐 어렵게 모은 재산을 모두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내놓은 것입니다.
[인터뷰:송명례, 학교 건축 후원자]
"힘에 닿는 것은, 밭일 뭐 이런 것, 그런 것 해서 푼푼이 모은 것인데..."
할머니가 전 재산을 내놓은 것은 한 시민단체의 홍보물을 통해 비가 새는 낡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네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접한 뒤였습니다.
6.25 직후 밥도 제대로 못 먹던 시절, 먹고 살 수만 있게 되면 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살겠다고 했던 다짐이 떠올라 기부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인터뷰:송명례, 학교 건축 후원자]
"온 지구의 어린이들이 다 잘 돼야겠죠, 여기보다도. 지금 몇 군데를 (후원)하시잖아요 큰스님이. 특별히 여기만 잘 되는 것 보다도. 그렇죠."
송 할머니는 라오스에도 학교를 지어달라며 1억여 원을 또 기부하고 자신은 전셋집으로 옮겼습니다.
하루에 두 끼만 먹겠다는 할머니,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이 할머니의 꿈입니다.
한국 시민단체의 후원으로 공부하는 네팔 어린이들 이야기 전해드렸는데요, 이렇게 어려운 나라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재산을 기부한 할머니가 있습니다.
네팔, 룸비니에서 김도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푸른 교복을 입은 아이들 수백 명이 큰 소리로 환영 인사를 외칩니다.
처음 만나는 아이들의 뜨거운 인사에 한국에서 먼 길을 온 73살 송명례 할머니의 표정도 밝아집니다.
네팔 남부 국경도시 룸비니의 스리 아다샤 송명례 초등학교 준공식이 열린 날.
700여 명이 다니는 이 학교에 교실은 원래 겨우 4칸 뿐이었습니다.
송 할머니가 1억여 원을 기부해 교실을 모두 10칸으로 늘리면서 학교 이름에 할머니의 이름이 붙게 됐습니다.
평생에 걸쳐 어렵게 모은 재산을 모두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내놓은 것입니다.
[인터뷰:송명례, 학교 건축 후원자]
"힘에 닿는 것은, 밭일 뭐 이런 것, 그런 것 해서 푼푼이 모은 것인데..."
할머니가 전 재산을 내놓은 것은 한 시민단체의 홍보물을 통해 비가 새는 낡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네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접한 뒤였습니다.
6.25 직후 밥도 제대로 못 먹던 시절, 먹고 살 수만 있게 되면 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살겠다고 했던 다짐이 떠올라 기부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인터뷰:송명례, 학교 건축 후원자]
"온 지구의 어린이들이 다 잘 돼야겠죠, 여기보다도. 지금 몇 군데를 (후원)하시잖아요 큰스님이. 특별히 여기만 잘 되는 것 보다도. 그렇죠."
송 할머니는 라오스에도 학교를 지어달라며 1억여 원을 또 기부하고 자신은 전셋집으로 옮겼습니다.
하루에 두 끼만 먹겠다는 할머니,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이 할머니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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