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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恐ろ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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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韓国人が言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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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整備不実’ 自ら招いた KTX… 通勤族 “恐ろしくて乗る事ができない”

入力 : 2011-03-24 21:59:54 修正 : 2011-03-25 10:25:20

“KTXは乗る事ができないです.恐ろしかったりして定時運行に対する信頼が割れてしまったからです.”

24日大田西欧ドンサン洞ドンサン高速バス停留所.ソウル行高速バスを待つ乳母さん(20·大田儒城区盤石洞)は “時間はもっとかかるが料金が安いところにこのごろ大きい事故を起こしていない高速バスを利用する事にした”と言った.

最近時速 300kmで走る KTXで脱線など各種買って来て故障が続きながら国民の不安感が大きくなっている.これによって KTXを利用する憚る国民が増えているがコレイルは根本的な処方を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じたばたしている.

◇KTX が恐ろしい = 隣近ドンサン市外バス停留所で会った金某さん(47)は “KTXと新しくできた空港鉄道を利用すれば 2時間ぶりに仁川空港まで行くことができるが KTXを信じられなくて 1時間もうかかる市外バスを利用するために待っている”と言った.彼は “KTXに乗って行って故障で止めるとかすれば出国もできなくなるからこの前のように市外バスを利用するのが心がもっと楽だ”と言った.

仕方なく KTXを利用する人々も不安に思うことは同じだ.大田駅で会った朴玄酒さん(38·ソウル恩平区葛硯洞)は “KTXが早いから利用はしかし常に気まずい”と “客車の中のモニターに表示される走行速度が時速 290kmを越しながら何の話でもするようになれば我知らず肱掛けをつかまえるようになる”と言った.

一部乗客たちは KTXより相対的に遅いセマウル号や無窮花号など一般列車を選んだりする.パク・チョルさん(56·大田西欧図案洞)は “このごろは列車を利用すれば無条件セマウル号や無窮花号に乗る”と “高速走行ではなく事故が起こっても被害が少ないようだから”と言った.

◇運行はふやして,整備は減らして = KTXがひんぱんな買って来て故障を起こす原因は何だろう.現場で働く人々は ‘不足な整備’を一番目原因で指折る.

列車の運行回数は増えたが整備回数はむしろ減りながら整備が不実になったというのだ.京釜高速鉄道 2段階が開通した去年 11月以後 KTX 運行回数は平日の 15.9%,週末の 23.3%も増えた.しかし整備与えることはもっと増えた.

2段階開通以前である去年 10月 KTXが 3500kmを運行してほしい回ずつ整備した.しかしこのごろは 5000km 運行してほしい回ずつ整備をする.KTX 開通当時の 2004年(2500km 走行手厚い順番整備)と比べると整備与えるのがお腹で増えたのだ.

鉄道労組釜山支部ビョンゾングチォル局長は “2008年以後鉄道人力がおおよそ 5115人減ったがこの中 58%である 2980人余りが車·施設·電気など整備分野人力”と言った.

彼は引き続き “2段階開通以後列車運行回数は急激に増えたのに整備に投入される人力と時間がむしろ減りながら整備人力の労動強度が 2倍近く高くなった”と “無理な整備人力減縮が続く KTX 事故の主な原因”と主張した.

2008年 167件だった施設·整備きめするによる運行障害事故が去年 196件で増えたことも皆不実な整備のためだということが現場職員たちの哀訴だ.特に最近発生する事故や故障がモーターブロックを含んだ機関やバッテリー,熱感誌センサーなど列車の核心装置で発生しながら乗客たちの安全をもっと脅威することに指摘されている.

◇‘安全中心’ KTXになると = 高速で疾走する高速列車は一度事故が起これば大型惨事につながる可能性が高い.それですべてのシステムは収益より安全を優先して構成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専門家たちは事故が起こる度にはんだ付け式で出す ‘応急対策’では KTXの安全を担保に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 ‘安全’を中心にした ‘高速鉄道総合案前対策’が出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これのためには KTXの整備·維持補修及び安定規定を今より強化して整備分野の人力をもっとふや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だ.鉄道労組は “高速鉄道整備業務など核心業務の外注化推進計画は今すぐ中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要求した.ウソン大鉄道車システム学と長大性教授は “鉄道運行の最優先の価値である安全と国民の普遍的移動圏を保障するためにはコレイルの経営基調が安全中心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と言った.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24215954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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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무섭습니다

···(와)과 한국인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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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부실’ 스스로 부른 KTX… 통근족 “무서워서 탈 수가 할 수 없다”

입력 : 2011-03-24 21:59:54 수정 : 2011-03-25 10:25:20

“KTX는 탈 수가 할 수 없습니다.무섭거나 해 정시 운행에 대한 신뢰가 갈라져 버렸기 때문에입니다.”

24일 대전 서구 돈산동돈산 고속버스 정류소.서울행 고속버스를 기다리는 유모(20·대전 유성구 반석동)는 “시간은 더 들지만 요금이 싼 곳에 요즈음 큰 사고를 내지 않은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일로 한”이라고 말했다.

최근 시속 300 km로 달리는 KTX로 탈선 등 각종 사 오고 고장이 계속 되면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이것에 의해서 KTX를 이용하는 꺼리는 국민이 증가하고 있지만 코레일은 근본적인 처방을 낼 수 없었던 채로 바동바동 하고 있다.

◇KTX 가 무서운 = 인근 돈산 시외 버스 정류소에서 만난 금모씨(47)는 “KTX와 새롭게 할 수 있던 공항 철도를 이용하면 2시간만에 인천 공항까지 갈 수 있지만 KTX를 믿을 수 없어서 1시간 이제(벌써) 걸리는 시외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그는 “KTX를 타고 가고 고장으로 멈춘다든가 하면 출국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일전에와 같이 시외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마음이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어쩔 수 없이 KTX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은 같다.대전역에서 만난 박현주씨(38·서울 은평구갈연동)는 “KTX가 빠르기 때문에 이용은 그러나 항상 거북하다”라고 “객차안의 모니터에 표시되는 주행 속도가 시속 290 km를 넘으면서 무슨이야기에서도 하게 되면 나 알지 못하고 팔걸이를 잡게 된다”라고 말했다.

일부 승객들은 KTX보다 상대적으로 늦은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를 선택하거나 한다.파크·쵸르씨(56·대전 서구 도안동)는 “요즈음은 열차를 이용하면 무조건 새마을호나 무궁화호를 탄다”라고 “고속 주행은 아니고 사고가 일어나도 피해가 적은 것 같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운행은 늘리고, 정비는 줄여 = KTX응인 사 오고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일까.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부족한 정비’를 첫번째 원인으로 손가락 부러뜨린다.

열차의 운행 회수는 증가했지만 정비 회수는 오히려 줄어 들면서 정비가 부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경부고속 철도 2 단계가 개통한 작년 11월 이후 KTX 운행 회수는 평일의 15.9%,주말의 23.3%나 증가했다.그러나 정비 주는 것은 더 증가했다.

2 단계 개통 이전인 작년 10월 KTX가 3500 km를 운행해 주었으면 하는 회씩 정비했다.그러나 요즈음은 5000km 운행해 주었으면 하는 회씩 정비를 한다.KTX 개통 당시의 2004년(2500km 주행 극진한 차례 정비)과 비교하면 정비 주는 것이 배로 증가했던 것이다.

철도 노조 부산 지부 볼종치르 국장은 “2008년 이후 철도 인력이 대체로 5115명 줄어 들었지만 이 안 58%인 2980명남짓이 차·시설·전기 등 정비 분야 인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 “2 단계 개통 이후 열차 운행 회수는 급격하게 증가했는데 정비에 투입되는 인력과 시간이 오히려 줄어 들면서 정비 인력의 노동 강도가 2배 가깝게 높아진”이라고 “무리한 정비 인력 감축이 계속 되는 KTX 사고의 주된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2008년 167건이었던 시설·정비 결정하는에 의한 운행 장해 사고가 작년 196건으로 증가한 것도 모두 부실한 정비를 위해라고 하는 것이 현장직원들의 애원이다.특히 최근 발생하는 사고나 고장이 모터 블록을 포함한 기관이나 배터리, 열기잡지 센서 등 열차의 핵심 장치로 발생하면서 승객들의 안전을 더 위협 하는 것에 지적되고 있다.

◇‘안전 중심’ KTX가 되면 = 고속으로 질주 하는 고속 열차는 한 번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 참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그래서 모든 시스템은 수익보다 안전을 우선해 구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전문가들은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땜납부식에서 내는 ‘응급 대책’에서는 KTX의 안전을 담보로 할 수 할 수 없으면 ‘안전’을 중심으로 한 ‘고속 철도 종합안전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것을 위해서는 KTX의 정비·유지 보수 및 안정 규정을 지금부터 강화해 정비 분야의 인력을 더 늘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주장이다.철도 노조는 “고속 철도 정비 업무 등 핵심 업무의 외주화 추진 계획은 금방 중단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우손대철도차시스템학과 장 다이쇼 교수는 “철도 운행의 최우선의 가치인 안전과 국민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코레일의 경영 기조가 안전 중심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24215954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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