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学生の協調性、世界で最下位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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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27日聯合ニュース】
世界の中学生を対象にしたアンケートで、韓国は協調性を示す項目で最下位圏だった。
27日に結果が公表されたアンケートは、2009年に国際教育到達度評価学会(IEA)が世界の中学2年生14万600人を対象に行った。
韓国は36カ国・地域中、協調性を示す「社会的な相互作用力」において、0.31(1点満点)で35位だった。
また今回の調査で、地域社会や生徒会で自主的に活動した比重を示す「関係志向性」や「社会的協力」の各項目でも最下位だった。
一方、争いごとを民主的に解決する知識を中心にした項目ではデンマークに次ぐ2位になるなど、優れた面もあった。
ある教育関係者は「筆記試験の好成績に比べると、韓国の生徒は校内外の活動に関連した項目の結果が悪い。
知識偏重の教育を見直すことも必要だ」と話す。
2011/03/27 11: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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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협조성, 세계에서 최하위권
【서울 27일 연합 뉴스】
세계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로, 한국은 협조성을 나타내는 항목으로 최하위권이었다.
27일에 결과가 공표된 앙케이트는, 2009년에 국제 교육 도달도 평가 학회(IEA)가 세계의 중학 2 학년 14만 600명을 대상으로 갔다.
한국은 36개국·지역안, 협조성을 나타내는 「사회적인 상호작용력」에 대하고, 0.31(1점 만점)으로 35위였다.
또 이번 조사에서, 지역사회나 생도회에서 자주적으로 활동한 비중을 나타내는 「관계 지향성」이나 「사회적 협력」의 각 항목에서도 최하위였다.
한편, 싸울 것을 민주적으로 해결하는 지식을 중심으로 한 항목에서는 덴마크에 뒤잇는 2위가 되는 등, 뛰어난 면도 있었다.
어느 교육 관계자는 「필기 시험의 좋은 성적에 비하면, 한국의 학생은 교내외의 활동에 관련한 항목의 결과가 나쁘다.
지식 편중의 교육을 재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한다.
2011/03/27 11: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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