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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老号 2次打ち上げ失敗, 責任攻防終わらせる

記事入力 2011-05-16 02:36

去年 6月韓国初宇宙ロケット羅老号(KSLV-I)の 2次打ち上げ失敗原因をおいて迷って来た韓国とロシア両国政府が最近本格的な協議に出た. 我が方教育科学技術部当局者が先週ロシア連邦優奏請を訪問してこれからの協議過程を論議した. これによって羅老号 3次打ち上げ日程が今年の上半期の内に出ることができるか注目される.

1年の間技術的異見だけ引き続き

羅老号 2次打ち上げが失敗してから 1年がすべてなって行くがいまだに 3次打ち上げ日程どころか失敗原因さえ明確に現われていない. 韓・ロシア専門家たちは両側の間に技術的異見があるからだという話だけ繰り返している. 両側技術専門家で成り立った韓・ロシア失敗調査委員会(FRB)が 2次打ち上げ以後 4回も開かれたのに結論を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今年 1月 4次 FRB 直後チョ・グヮンレ韓国航空宇宙研究員ロケット研究本部長は "(失敗原因糾明のための) 同じ実証実験結果をおいて両側の解釈する観点がお互いに違う状況"と言った.

5次 FRBはまだ日程さえ決められていない. 両国間契約によって FRBを通じて 2次打ち上げ失敗原因に対して両側が合議した後こそ 3次打ち上げが可能だから私たちとしては本当に息苦しいことだ. 羅老号 3次打ち上げ用予算約 180億ウォンも現在執行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

羅老号打ち上げが成功すれば国産技術で作る韓国型ロケット(KSLV-II) 事業もいっそう弾力を受けるように見える. しかしロケットの核心である 1段ロケットを羅老号に提供するロシア立場では羅老号の 3次打ち上げ日程が遅くなってもかまわない "他人事"だ. 喉が乾く人が井売ると, 結局私たちが積極的に出るしかない状況だ.

協議主体機関で国家で

2次打ち上げに使われた羅老号の残骸が海中深く沈んで調査することができない状況から爆発直前まで 2分余りうちのデータだけで失敗原因を正確に分かると言うのがたやすい事ではない. して見られる実験はほとんどやって見たというのが専門家たちの見解だ. これからは技術的接近を越して "交渉の畝"が必要な時点だ.

教科部関係者は "今まで FRBの主体は (1段ロケットを開発した) ロシア会社フルニチェプと (上端ロケットを開発した) 韓国航空宇宙研究員だった"と "お互いに技術的自尊心のため協議を円滑に進行することができずに平行線を描いて来た側面がある"と仄めかした. 最近 2次打ち上げ失敗原因協議のためにもうちょっと中立的な民間専門家を参加させて新しい組職を構成しようというのにまで両側が合議したと言うのが教科部の説明だ.

先週ロシア連邦優奏請を訪問して帰って来た養成光教科部戦略技術開発官は "(既存 FRBの代わりをする) 新しい組職に政府関係者も直接参加するかはまだ未定"と言いながら "6月の中で新しい組職の初会議を開こうとロシア側に提案した"と明らかにした.

予定通り 6月の中で初会議が開催されて韓・ロシア両側が失敗原因合意に至れば羅老号 3次打ち上げ日程に対する論議も本格的に始め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見える. しかし新しい組職の民間専門家や政府関係者であったこと構成にも両側が合議しなければならない位 3次打ち上げ時期が決定されるまではどの位日数がかかるつもりという見込みも出る.

羅老科学衛星任務期間最長 1年

3次打ち上げのための技術的準備は 2次打ち上げ失敗原因糾明とは別に進行されている. チョ・グヮンレ本部長は "1, 2次打ち上げの時の技術的に誤った部分を改善して 2012年には必ず 3次打ち上げに成功しなくちゃいけないと言うことが当たり前の風"と言いながら "3お茶打ち上げ用 1段ロケットもロシアがもう作っていることで分かる"と言った. 上端ロケットは項羽軟餌もう作って置いた.

1, 2次打ち上げの時羅老号に積まれて消尽された科学技術衛星の代わりをする検証衛星は "羅老科学衛星"に最近命名された. 重さは約 100kgで既存科学技術衛星と似ている. 羅老科学衛星を宇宙飛行モデルに作るための最終詳細設計検討会議が今月の中で開かれる予定だ.

最近決まった羅老科学衛星の任務は大きく四種類. 第一は正常軌道に進入したという信号を送る基本任務. 羅老号打ち上げ成功可否を区別する最終基準になる. 残り三つは追加に付与された科学任務だ. 電気を帯びた粒子たちが宇宙環境によってどんなに変わるかどうかを観測して, 宇宙用超高速レーザーと宇宙用反作用ホイールを検証するようになる. これら技術は固執的電子素子のエラーを試して, 宇宙での距離を精緻に測定して, 衛星姿勢を精巧に制御するのにそれぞれ活用される見込みだ.

強硬である韓国科学技術院(KAIST) 人工衛星研究センター衛星研究室長は "これら任務を遂行することができる羅老科学衛星開発は今年の末に完了する"と "打ち上げ後羅老科学衛星の任務期間は 3ヶ月から 1年ほど"と言った. 羅老科学衛星開発に入る費用は約 20億ウォンだ.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8&aid=0002151057&date=201105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まだロシアと揉めてい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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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켓의 소식

라로호 2차 발사 실패, 책임 공방 끝낸다

기사 입력 2011-05-16 02:36

작년 6월 한국 첫우주 로켓라로호(KSLV-I)의 2차 발사 실패 원인을 두어 헤매어 온 한국과 러시아 양국 정부가 최근 본격적인 협의하러 나왔다. 우리 분교육 과학기술부 당국자가 지난 주 러시아 연방우주청을 방문해 앞으로의 협의 과정을 논의했다. 이것에 의해서 라로호 3차 발사 일정이 금년의 상반기중에 나올 수 있을까 주목받는다.

1년간 기술적 이견만 계속해

라로호 2차 발사가 실패하고 나서 1년이 모두 되어 가지만 아직껏 3차 발사 일정은 커녕 실패 원인마저 명확하게 나타나 있지 않다. 한국·러시아 전문가들은 양측의 사이에 기술적 이견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 양측 기술 전문가로 성립된 한국·러시아 실패 조사위원회(FRB)가 2차 발사 이후 4회나 열렸는데 결론을 낼 수 없었다. 금년 1월 4차 FRB 직후 조·그레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 로켓 연구 본부장은 "(실패 원인 규명을 위한) 같은 실증 실험 결과를 두어 양측의 해석하는 관점이 서로 다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5차 FRB는 아직 일정마저 결정되어 있지 않다. 양국간 계약에 의해서 FRB를 통해서 2차 발사 실패 원인에 대해서 양측이 합의 한 후야말로 3차 발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정말로 가슴이 답답한 일이다. 라로호 3차 발사용 예산 약 180억원이나 현재 집행될 수 없다.

라로호발사가 성공하면 국산 기술로 만드는 한국형 로켓(KSLV-II) 사업도 한층 더 탄력을 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로켓의 핵심인 1단 로켓을 라로호에 제공하는 러시아 입장에서는 라로호의 3차 발사 일정이 늦어져도 상관없는 "남의 일"다. 목이 마르는 사람이 우물 팔면, 결국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협의 주체 기관으로 국가에서

2차 발사에 사용된 라로호의 잔해가 해중 깊게 가라앉아 조사할 수 없는 상황으로부터 폭발 직전까지 2분남짓 우리 데이터만으로 실패 원인을 정확하게 안다고 하는 것이 용이한 일은 아니다. 하고 볼 수 있는 실험은 거의 해 보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지금부터는 기술적 접근을 넘어 "교섭의 밭두둑"가 필요한 시점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FRB의 주체는 (1단 로켓을 개발한) 러시아 회사 후르니체프와 (상단 로켓을 개발한)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이었다"와 "서로 기술적 자존심이기 때문에 협의를 원활히 진행하지 못하고 평행선을 그려 온 측면이 있는"과 암시했다. 최근 2차 발사 실패 원인 협의를 위해서 좀 더 중립적인 민간 전문가를 참가시켜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자고 하는데까지 양측이 합의 했다고 하는 것이 교과부의 설명이다.

지난 주 러시아 연방우주청을 방문해 돌아온 양성 미츠노리과부 전략 기술개발관은 "(기존 FRB의 대신을 한다) 새로운 조직에 정부 관계자도 직접 참가할까는 아직 미정"이라고 하면서 "6월 중(안)에서 새로운 조직의 초면의를 열려고 러시아측에 제안했다"와 분명히 했다.

예정 대로 6월 중(안)에서 초면의가 개최되어 한국·러시아 양측이 실패 원인 합의에 이르면 라로호 3차 발사 일정에 대한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새로운 조직의 민간 전문가나 정부 관계자인 것 구성에도 양측이 합의 해야 하는 정도 3차 발사시기가 결정될 때까지는 어느 정도 날짜가 걸릴 생각이라고 하는 전망도 나온다.

라로과학위성 임무 기간 최장 1년

3차 발사를 위한 기술적 준비는 2차 발사 실패 원인 규명과는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조·그레 본부장은 "1, 2차 발사때의 기술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2012년에는 반드시 3차 발사에 성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당연한 바람"이라고 하면서 "3 차발사용 1단 로켓도 러시아가 이미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아는"이라고 말했다. 상단 로켓은 항우연이 이제(벌써) 만들어 두었다.

1, 2차 발사시라로호에 쌓아져 소진된 과학기술 위성의 대신을 하는 검증 위성은 "라로과학위성"에 최근 명명되었다. 무게는 약 100 kg로 기존 과학기술 위성과 닮아 있다. 라로과학위성을 우주비행 모델에 만들기 위한 최종 상세 설계 검토회의가 이번 달 중(안)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근 정해진 라로과학위성의 임무는 크고 4 종류. 제일은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고 하는 신호를 보내는 기본 임무. 라로호발사 성공 가부를 구별하는 최종 기준이 된다. 나머지 셋은 추가에 부여된 과학 임무다. 전기를 찬 입자들이 우주 환경에 의해서 아무리 바뀔지를 관측하고, 우주용 초고속 레이저와 우주용 반작용 휠을 검증하게 된다. 이것들 기술은 고집적 전자소자의 에러를 시험하고, 우주로의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위성 자세를 정교하게 제어하는데 각각 활용될 전망이다.

강경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 연구 센터 위성 연구실장은 "이것들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로과학위성 개발은 금년말에 완료하는"과 "발사후라로과학위성의 임무 기간은 3개월부터 1년 정도"라고 말했다. 라로과학위성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은 약 20억원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8&aid=0002151057&date=201105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아직 러시아와 비빌 수 있고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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