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QS世界大学ランキング 環境科学部門

閲覧数 : 252
JA 0 warosu 2,187,696 / 2,811,753
【ロンドン18日PRN=共同JBN】英国のQSクアクアレリ・シモンズ(QS Quacquarelli
Symonds Ltd.)は18日、QS世界大学ランキング(登録商標)で初めて環境科学部門を
対象にしたランキングを発表した。
調査結果は以下の通り。

*ハーバード大学がトップ、カリフォルニア大学バークリー校が2位、マサチュー
セッツ工科大学(MIT)が3位。
*英国の大学で上位に入ったのはケンブリッジ大学(3位)、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
(5位)、インペリアル・カレッジ(9位)。
*オーストラリア国立大学は10位、アジアの最高は東京大学(12位)、チューリッヒ
工科大学(13位)は大陸欧州でトップ。
世界的に気候変動や水資源争奪戦が起こり、経済発展を維持するのに必要な在来化石燃料
資源の不足が広がる中で、QS世界大学ランキングで初めての環境科学部門の結果は、この
今日的分野で世界の学術調査が優れていることを反映している。

上位200校には29カ国の大学が入り、ランキングは大学と政府、民間企業が連携して
努力している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世界中の大学による多様な専門分野での研究活動は、
持続的経済成長や切迫した環境問題への対応を追及する上で変革をもたらしている。

 環境科学部門ランキングで50位内の各国別代表校

<国・地域>          <大学(順位)>
 英国 ケンブリッジ大学(3位)
 米国 ハーバード大学(1位)
 スイス チューリッヒ工科大学(13位)
 日本 東京大学(12位)
 オーストラリア オーストラリア国立大学(10位)
 フランス グルノーブル第1ジョセフフーリエ大学(42位)
 カナダ ブリティッシュ・コロンビア大学(11位)
 シンガポール       シンガポール国立大学(14位)
 中国 北京大学(22位)
 韓国 ソウル国立大学(42位)
 香港 香港大学(33位)
 ニュージーランド オークランド大学(34位)
 スウェーデン ルンド大学(39位)
 オランダ ワーヘニンゲン大学(41位)
QS調査責任者のベン・ソーター氏は「米国と英国はこの分野でいつも強く、上位200校の
中で傑出している。しかし、上位200ランキングに29カ国が入ったという事実は、
世界中の大学が環境の調査や教育に強い比重を置い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中国のこの
分野での活発な動きは、驚異的な経済成長に対して、より環境にやさしく持続可能なアプ
ローチを模索していることを表している」と説明した。

QS世界学術諮問会議は、細分化した詳細を求める要望に応えて部門別のQS世界大学ラン
キングを開発した。各大学は各部門に応じて加重調整された学界の評判、雇用者の評判、
研究の引用に基づいてランク付けされる。

面白そうなのでほかの部門も原文から追いかけます。
翻訳を見る

QS세계 대학 랭킹 환경 과학 부문

【런던 18일 PRN=공동 JBN】영국의 QS쿠아크아레리·시몬즈(QS Quacquarelli
Symonds Ltd.)(은)는 18일, QS세계 대학 랭킹(등록상표)으로 처음으로 환경 과학 부문을
대상으로 한 랭킹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는 이하와 같다.

*하버드 대학이 톱,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교가 2위, 마사츄
세츠 공과대학(MIT)이 3위.
*영국의 대학에서 상위에 들어간 것은 켐브리지 대학(3위), 옥스포드 대학
(5위), 임페리얼·컬리지(9위).
*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은 10위, 아시아의 최고는 도쿄대학(12위), 취리히
공과대학(13위)은 대륙 유럽에서 톱.
세계적으로 기후 변동이나 수자원 쟁탈전이 일어나, 경제발전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재래 화석연료
자원의 부족이 퍼지는 가운데, QS세계 대학 랭킹으로 첫 환경 과학 부문의 결과는, 이
오늘적 분야에서 세계의 학술 조사가 우수한 것을 반영하고 있다.

상위 200교에는 29개국의 대학이 들어가, 랭킹은 대학과 정부, 민간기업이 제휴해
노력하고 있는 일도 밝혀졌다.온 세상의 대학에 의한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의 연구 활동은,
지속적 경제성장이나 임박한 환경 문제에의 대응을 추궁하는데 있어서 변혁을 가져오고 있다.

 환경 과학 부문 랭킹으로 50위내의 각국별 대표교

<나라·지역>          <대학(순위)>
 영국 켐브리지 대학(3위)
 미국 하버드 대학(1위)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13위)
 일본 도쿄대학(12위)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10위)
 프랑스 그레노블 제 1 죠셉 푸리에 대학(42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11위)
 싱가폴 싱가폴 국립대학(14위)
 중국 북경 대학(22위)
 한국 서울 국립대학(42위)
 홍콩 홍콩 대학(33위)
 뉴질랜드 Auckland 대학(34위)
 스웨덴룬드 대학(39위)
 오란다워헤닌겐 대학(41위)
QS조사 책임자 벤·소터씨는 「미국과 영국은 이 분야에서 언제나 강하고, 상위 200교의
안으로 걸출하고 있다.그러나, 상위 200 랭킹에 29개국이 들어갔다고 하는 사실은,
온 세상의 대학이 환경의 조사나 교육에 강한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중국의 이
분야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은, 경이적인 경제성장에 대해서, 보다 환경에 좋게 지속 가능한 등에
로치를 모색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QS세계 학술 자문 회의는, 세분화한 상세를 요구하는 요망에 응해 부문별의 QS세계 대학 런
킹을 개발했다.각 대학은 각부문에 따라 가중 조정된 학계의 평판, 고용자의 평판,
연구의 인용에 근거해 순위매김된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다른 부문도 원문으로부터 뒤쫓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187,696 / 2,811,753

  1. 閲覧数 : 202
    JA 0 KimuraYoona
  2. JA 0 suknnj
  3. 閲覧数 : 127
    KO 255 mutal
  4. JA 10 west2009
  5. 2187685 やじり 30
    閲覧数 : 495
    JA 190 うなぎのねどこ
  6. 閲覧数 : 125
    JA 0 wanwan2020
  7. 閲覧数 : 186
    JA 255 Member_51788
  8. JA 255 ddt1000
  9. 2187689 地震 3
    閲覧数 : 237
    JA 255 ♂enjapan♀
  10. 閲覧数 : 217
    KO 255 Member_63963
  11. 閲覧数 : 200
    JA 0 hamehame
  12. 閲覧数 : 180
    JA 0 wanwan2020
  13. 2187693 KPOPの真実 14
    閲覧数 : 655
    JA 255 bamon
  14. 閲覧数 : 230
    KO 255 BoATHELIVE1
  15. JA 0 suknnj
  16. JA 0 warosu
  17. 閲覧数 : 361
    JA 255 asdfsadf
  18. 閲覧数 : 289
    KO 255 Member_63963
  19. KO 0 Member_93174
  20. JA 0 inunabe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