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ペルマエディユ設立者シン・ドンヨプ院長の留学シリーズ 1編

閲覧数 : 57
KO 255 bluesky348 2,811,753

ペルマエディユ設立者 シン・ドンヨプ院長の留学 シリーズ 1編

ママが言うお子さん留学話

安心して送ることができる管理型アメリカ留学

秋風景を食卓に座って眺めて 3年前今頃を考えて見る. 一人きり行くことが嫌いで留学にアメリカまでママ同行を立てた息子お陰に現場検証もして, 実は息子と一緒にもっといたい語尾の心ではないのか. 子供二人を年子でヨックシムスレ生んだ私にクンアイは一歳の差でも常におとなしくて, 二番目は思いきり末っ子のように幼く思われたから大人たちお話どおり子はネリサラングと言う言葉が事実だった. 大きいやつはもう国際中学校に在学の中だから寮生活をするにも, 二番目は常に私が取りそらえ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なそんな息子だと言えるか? 飛行始終二人で手首しっかり取ってあらゆる駄目押しをした. 初めて息子がこれから過ごす寮に到着して見たら絵のように美しい素敵な家たちが一杯な所に大きなプールまであるそんな家なので見る瞬間心がいっそう軽くなった. 話に聞いていた管理型留学を院長先生と数学先生, そして現地学習指導をしてくださる先生, そして現地経験多いアメリカ人英語先生お二人様を直接目で見て一週間をあって見たら, 心も信頼感で充満された. そしてもし符籍応試韓国に帰って来る時を備えて韓国数学を教えてくれる部分が心をもっと安心するようにした.

現地子供生活毎日確認することができて

もう全同じ年齢友達とすぐ親しくなった息子は初めと違い私は眼中にもないのかそれとも心を固く食べたのかママが早く行くのを願う気付きだった. 人の心と言う(のは)ママにぶら下げられて泣くか心配で心毒毒しく食べるとした私が内心さびしかったりして帰って来る空港では泣いてしまった. 実は留学と言う(のは)子供より母にもっと大きい試練ではないか? 常に子供みたいな息子を遠くアメリカ留学という隊列に立てた私はそれに対する期待半分心配半分でその年秋はまことに大変な時期だった. 子供達が下校する時間なら自然に待たれるママのときめく........ それでは直ちにコンピューターに駆け付けてホームページに上げられた息子の一日生活や写真などを見て一日の大きい慰安を受けたりした. そして一週間に一回ずつする電話で息子が聞かせるやつの生活は韓国では感じて見るできなかった活気に満ちた話で, 私がその所で一緒に何かをしている錯覚に陷るように面白く聞かせた. うちの息子がこんなに多情多感した息子でもと言い終わっても目がフィドンググレ解約を位に. また息子の学習進度事項と常に親切な電話相談で息子の生活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て良かった. うちの子供はいつも大禍回るように学院に行くことをあまりにもジチョしたし, 友達と思いきり運動をしながら勉強したがった. 息子は散り中には私の写真よりもっと大事にパク・チソン選手の自敍伝が入っていることを言ってくれるように, またそんな息子を眺める私に院長先生の相談の中で “勉強も楽しみがわくように, 運動も楽しみがわくように, 遊ぶ時も楽しみがわくように”というお話に近頃言葉でピールがささったと言える.

最上位圏成績にアメリカ学校全校会長されて

留学初太陽は私は懐かしさで, 息子は勉強でお互いに大変だったがその翌年夏, 院長先生の勧誘で毒毒しい心また食べて, アメリカ学生たちのための英材夏キャンプに行かせるようにして, 休み 3株万を韓国訪問をするいわゆるパックセなの初夏を送るようにした. そんな後年生から運動が好きだった息子はもうバスケットボール, 野球, サッカーシーズン別運動で頭角を現わしたし, 学校で管理型留学が実感の出るように心強い裏付で最上位圏の成績に ‘ジュニアナショナルオノソサエティー’加入ととうとう去年には各学校代表に出た多くのアメリカ学生たちと熾烈に争って “スペリング費”でニュージャージーとペンシルバニア週 2位に入賞をした. 消極的でママ身幅のみを描くようだった私の息子がその余勢で学校全校会長になったという消息には私は本当にいくら私たちの息子のために院長先生と先生たちが真心をもって私より加えた真心を注いだのか感謝するだけだ. うちのご両親たちはどんなによし, 知り合い方々と直接その所に訪問してその喜びを一緒に分かち合った. 私がして見られなかった事を私たちの息子が私たちのご両親に代わりをしてくれたわけだ. 数日前 TV ニュースでアメリカで FTA 承認されたという消息を接して時々刻々に変わるこの大きい世の中で私たちの息子はもうその準備をしているグローバル型人間になっているという自負心と初めて憂慮を感謝に変わる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先生たちに心より感謝すると申し上げたい.

お問い合わせ=1644-4878

(写真)シン・ドンヨプ院長の次男シンギョングソブグン

[出処] ペルマエディユ設立者シン・ドンヨプ院長の留学シリーズ 1編|作成者 マナー里

原文を見る

페르마에듀 설립자 신동엽 원장의 유학 시리즈 1편

페르마에듀 설립자 신동엽 원장의 유학 시리즈 1편

엄마가 말하는 자녀 유학이야기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관리형 미국 유학

가을 풍경을 식탁에 앉아 바라보며 3년 전 이맘때를 생각해 본다. 홀로 가는 것이 싫어 유학에 미국까지 엄마 동행을 내세운 아들 덕에 현장답사도 하고, 사실 아들과 같이 더 있고 싶은 어미의 마음이 아니겠는가. 아이 둘을 연년생으로 욕심스레 낳은 나에게 큰아이는 한 살 차이라도 늘 어른스럽고, 둘째는 마냥 막내둥이처럼 어리게만 여겨졌으니 어른들 말씀대로 자식은 내리사랑이란 말이 사실이었다. 큰 녀석은 이미 국제중학교에 재학 중이라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도, 둘째는 늘 내가 챙겨주어야 할 것 같은 그런 아들이랄까? 비행 내내 둘이서 손목 꼭 잡고 이런저런 다짐을 했다. 처음으로 아들이 이제부터 지낼 기숙사에 도착해 보니 그림처럼 아름다운 멋진 집들이 가득한 곳에 커다란 수영장까지 있는 그런 집이어서 보는 순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말로만 듣던 관리형 유학을 원장선생님과 수학선생님, 그리고 현지 학습지도를 해주시는 선생님, 그리고 현지 경험 많은 미국인 영어선생님 두 분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일주일을 있어보니, 마음 또한 신뢰감으로 충만해졌다. 그리고 만약 부적응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를 대비해 한국 수학을 가르쳐주는 부분이 마음을 더욱 안심하게 만들었다.

현지 아이생활 매일 확인할 수 있어

이미 온 또래 친구들과 금방 친해진 아들은 처음과 달리 나는 안중에도 없는지 아니면 마음을 굳게 먹었는지 엄마가 빨리 가길 원하는 눈치였다. 사람의 마음이란 엄마에게 매달리고 울까봐 마음 독하게 먹으리라 했던 내가 내심 섭섭하기도 하고 돌아오는 공항에서는 울어버렸다. 사실 유학이란 아이보다 어미에게 더 큰 시련이 아닐까? 늘 어린아이 같은 아들을 멀리 미국 유학이라는 대열에 세운 나는 그것에 대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그 해 가을은 참으로 힘든 시기였다. 아이들이 하교할 시간이면 자연스레 기다려지는 엄마의 설렘........ 그러면 즉시 컴퓨터로 달려가 홈페이지에 올려진 아들의 하루생활이나 사진 등을 보고 하루의 큰 위안을 받곤 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전화에서 아들이 들려주는 녀석의 생활은 한국에서는 느껴보기 못했던 활기찬 이야기로, 내가 그곳에서 같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착각에 빠지도록 재미있게 들려주었다. 우리 아들이 이렇게 다정다감한 아들이었나 하고 나도 눈이 휘둥그레 해질 정도로. 또한 아들의 학습 진도사항과 늘 친절하신 전화 상담으로 아들의 생활을 확인할 수가 있어서 좋았다. 우리 아이는 늘상 쳇바퀴 돌듯 학원가는 것을 너무나 지쳐했고, 친구들과 마음껏 운동을 하며 공부하고 싶어 했다. 아들은 짐 속에는 내 사진보다 더 소중하게 박지성 선수의 자서전이 들어 있음을 말해주듯, 또한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나에게 원장선생님의 상담 중 “공부도 신나게, 운동도 신나게, 놀 때도 신나게”라는 말씀에 요즈음 말로 필이 꽂혔다고 할 수 있다.

최상위권 성적으로 미국 학교 전교 회장돼

유학 첫 해는 나는 그리움으로, 아들은 공부로 서로 힘들었지만 그 다음해 여름, 원장선생님의 권유로 독한 마음 다시 먹고, 미국 학생들을 위한 영재 여름캠프에 보내게 하고, 방학 3주 만을 한국방문을 하는 소위 빡세게 첫 여름을 보내게 했다. 그런 다음 학년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아들은 이미 농구, 야구, 축구 시즌별 운동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학교에서 관리형 유학이 실감나게 든든한 뒷받침으로 최상위권의 성적으로 ‘주니어 내셔날 어너 소사이어티’가입과 급기야 작년에는 각 학교 대표로 나온 많은 미국학생들과 치열하게 다투어 “스펠링비”에서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주 2위에 입상을 하였다. 소극적이고 엄마 품만을 그릴 것 같았던 내 아들이 그 여세로 학교 전교 회장이 되었다는 소식에는 나는 정말 얼마나 우리 아들을 위해 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성심껏 나보다 더한 정성을 쏟았는지 감사할 뿐이다.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얼마나 좋으셨는지, 친지 분들과 직접 그곳에 방문하여 그 기쁨을 같이 나누셨다. 내가 못해본 일을 우리 아들이 우리 부모님께 대신 해 준 셈이다. 며칠 전 TV 뉴스에서 미국에서 FTA 인준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이 큰 세상에서 우리 아들은 이미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글로벌형 인간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과 처음 우려를 감사로 바뀌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문의=1644-4878

(사진)신동엽 원장의 둘째아들 신경섭군

[출처] 페르마에듀 설립자 신동엽 원장의 유학 시리즈 1편|작성자 매너리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6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6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8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8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