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自動車神話がこんなにきずが出ますか?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11/e20111114175049120180.htm
日本車業界ががたっと落ちた販売量を回復するために価額割引・現金支援などの破格的な条件を掲げてマーケティングに出たがかえって向かい風を当たっている. 割引の前に車を購買した顧客たちの不満が大きくなっているうえ中古車価格も何月新しい急落しながら既存顧客たちさえ落ちて行く危機に置かれた.
14日中古車専門業者である SKエンカによれば去る 9月以後日本ブランドの中古車相場 2ヶ月ぶりに最大 1,000万ウォン近く落ちた.
中古車価格は毎月少しずつ落ちるのが一般的だが一月に数百万円ずつ落ちる場合は珍しい. 豊田が去年大規模リコールを実施した時中古車相場 1ヶ月ぶりに最高 500万ウォン下落したが一時的な現象に止めて最近の状況は異例的なことで受け入れられている.
レックソス GS350 2010年モデルの場合 9月 5,400万ウォンから 10月 5,000万ウォンで下落したし今月立ち入る 500万ウォンが追加で減って 4,500万ウォンなら暮す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来年に新型モデルが発売開始されるが2ヶ月ぶりに車値段が 900万ウォンも落ちたのだ.
RX350 2010年式車も 10月に 4,000万ウォンに形成された価格が今月に入って 500万ウォンも抜けた. 2008年と 2009年モデルがそれぞれ 100万ウォン, 200万ウォン落ちたことに比べれば下落幅がずっと大きい.
インフィニティの G37 クーペ 2010年モデルは 9月以後 600万ウォンが落ちたし 2010年に出た日産アルティマ 3.5 も伝達 2,920万ウォンで今月 2,500万ウォンまで下った.
日本車業界が上半期不振だった販売量を取り返しするために下半期に入って注油費や取得・登録税サポートなどの名目で事実上車値段をまけてくれて無利子分割払いなどの恩恵を提供したのに相次ぎ最近には初めから既存価格を大きく下げながら中古車価格まで連れ墜落したのだ.
自動車の場合中古車価格が安定的に形成されると顧客たちが安心と新車を買うことができて各ブランドは新車劣らず中古車価値向上にも努力している. 最近 BMW などが購買後 3年後に既存価格の 60%に中古車を蘇るプログラムを作ったこともこのためだ.
臨民頃 SKエンカチーム長は新車割引政策は中古車気配にすぐ反映される位大幅の割引は既存購買者に予想できない金銭的損失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特に 1年以内新車級中古車持ち主は大きい打撃を受けてブランドに対する信頼の落ちる恐れが大きいと言った.
最近車を購入した顧客たちも急に変わった販売条件に抗議している. 一日本車ブランドの江南圏展示場関係者は何日ぶりに価格条件が変わってディーラーたちに抗議する顧客たちが増えていると謝恩品提供などを通じて撫でさして見ようと思うが車値段をまけてくれと言って頑なに出る方々もいて困り果てると伝えた.
日本自動車割引販売....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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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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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할인판매.... wow
일본 자동차 신화가 이렇게 흠집이 납니까?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11/e20111114175049120180.htm
일본차 업계가 뚝 떨어진 판매량을 회복하기 위해 가격할인ㆍ현금지원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마케팅에 나섰지만 되레 역풍을 맞고 있다. 할인 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다 중고차 가격도 몇 달 새 급락하면서 기존 고객들마저 떨어져나갈 위기에 놓였다.
14일 중고차 전문업체인 SK엔카에 따르면 지난 9월 이후 일본 브랜드의 중고차 시세가 2개월 만에 최대 1,000만원 가까이 떨어졌다.
중고차 가격은 매달 조금씩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한 달에 수백만원씩 떨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도요타가 지난해 대규모 리콜을 실시했을 때 중고차 시세가 1개월 만에 최고 500만원 하락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에 그쳐 최근의 상황은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렉서스 GS350 2010년 모델의 경우 9월 5,400만원에서 10월 5,000만원으로 하락했고 이달 들어서는 500만원이 추가로 줄어 4,500만원이면 살 수 있게 됐다. 내년에 신형 모델이 출시되지만 두 달 만에 차 값이 900만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RX350 2010년식 차량도 10월에 4,000만원에 형성된 가격이 이달 들어 500만원이나 빠졌다. 2008년과 2009년 모델이 각각 100만원, 200만원 떨어진 것에 비하면 하락폭이 훨씬 크다.
인피니티의 G37 쿠페 2010년 모델은 9월 이후 600만원이 떨어졌고 2010년에 나온 닛산 알티마 3.5 역시 전달 2,920만원에서 이달 2,500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본차 업계가 상반기 부진했던 판매량을 만회하기 위해 하반기 들어 주유비나 취득ㆍ등록세 지원 등의 명목으로 사실상 차 값을 깎아주고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아예 기존 가격을 크게 내리면서 중고차 가격까지 동반 추락한 것이다.
자동차의 경우 중고차 가격이 안정적으로 형성돼야 고객들이 안심하고 신차를 살 수 있어 각 브랜드는 신차 못지않게 중고차 가치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 BMW 등이 구매 후 3년 뒤에 기존 가격의 60%에 중고차를 되사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도 이 때문이다.
임민경 SK엔카 팀장은 "신차 할인 정책은 중고차 시세에 바로 반영되는 만큼 큰 폭의 할인은 기존 구매자에게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을 줄 수 있다"며 "특히 1년 이내 신차급 중고차 소유자는 큰 타격을 입어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떨어질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차량을 구입한 고객들도 갑자기 바뀐 판매조건에 항의하고 있다. 한 일본차 브랜드의 강남권 전시장 관계자는 "며칠 만에 가격조건이 달라져 딜러들에게 항의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사은품 제공 등을 통해 무마해보려고 하지만 차 값을 깎아달라고 막무가내로 나오는 분들도 있어 난감하다"고 전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11/e20111114175049120180.htm
일본차 업계가 뚝 떨어진 판매량을 회복하기 위해 가격할인ㆍ현금지원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마케팅에 나섰지만 되레 역풍을 맞고 있다. 할인 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다 중고차 가격도 몇 달 새 급락하면서 기존 고객들마저 떨어져나갈 위기에 놓였다.
14일 중고차 전문업체인 SK엔카에 따르면 지난 9월 이후 일본 브랜드의 중고차 시세가 2개월 만에 최대 1,000만원 가까이 떨어졌다.
중고차 가격은 매달 조금씩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한 달에 수백만원씩 떨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도요타가 지난해 대규모 리콜을 실시했을 때 중고차 시세가 1개월 만에 최고 500만원 하락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에 그쳐 최근의 상황은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렉서스 GS350 2010년 모델의 경우 9월 5,400만원에서 10월 5,000만원으로 하락했고 이달 들어서는 500만원이 추가로 줄어 4,500만원이면 살 수 있게 됐다. 내년에 신형 모델이 출시되지만 두 달 만에 차 값이 900만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RX350 2010년식 차량도 10월에 4,000만원에 형성된 가격이 이달 들어 500만원이나 빠졌다. 2008년과 2009년 모델이 각각 100만원, 200만원 떨어진 것에 비하면 하락폭이 훨씬 크다.
인피니티의 G37 쿠페 2010년 모델은 9월 이후 600만원이 떨어졌고 2010년에 나온 닛산 알티마 3.5 역시 전달 2,920만원에서 이달 2,500만원까지 내려왔다.
일본차 업계가 상반기 부진했던 판매량을 만회하기 위해 하반기 들어 주유비나 취득ㆍ등록세 지원 등의 명목으로 사실상 차 값을 깎아주고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아예 기존 가격을 크게 내리면서 중고차 가격까지 동반 추락한 것이다.
자동차의 경우 중고차 가격이 안정적으로 형성돼야 고객들이 안심하고 신차를 살 수 있어 각 브랜드는 신차 못지않게 중고차 가치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 BMW 등이 구매 후 3년 뒤에 기존 가격의 60%에 중고차를 되사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도 이 때문이다.
임민경 SK엔카 팀장은 "신차 할인 정책은 중고차 시세에 바로 반영되는 만큼 큰 폭의 할인은 기존 구매자에게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을 줄 수 있다"며 "특히 1년 이내 신차급 중고차 소유자는 큰 타격을 입어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떨어질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차량을 구입한 고객들도 갑자기 바뀐 판매조건에 항의하고 있다. 한 일본차 브랜드의 강남권 전시장 관계자는 "며칠 만에 가격조건이 달라져 딜러들에게 항의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사은품 제공 등을 통해 무마해보려고 하지만 차 값을 깎아달라고 막무가내로 나오는 분들도 있어 난감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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