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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防衛相「メモを読むだけの簡単な仕事」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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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0 Member_51391 1,976,099 / 2,811,753

田中直紀防衛相は19日、産経新聞など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
米軍普天間飛行場(沖縄県宜野湾市)移設問題について
「沖縄県の理解を得て早期に移設を進めることが重要」と述べ、
県知事が埋め立て申請を許可しない場合、国に許可権限を移す
特別措置法を制定することを否定した。

 また、海洋活動を活発化させる中国の動向に対しては
「地域、国際社会の懸念事項になっている」と指摘し、
「防衛分野で建設的な協力関係を強化することが大事だ」と述べた。

 田中氏はインタビュー中のほとんどを官僚が作成したペーパーに目を落とし、
防衛省の“模範解答”を棒読み。これに先立って開かれた民主党の会合でも、
田中氏はあいさつに先立ち、周囲に「ペーパーを読むだけだから…」と
うっかり本音を漏らした。

 この慎重姿勢は15日に普天間飛行場の代替施設を年内に着工したい考えを
表明するなど失態を演じたのが原因だが、田中氏は17日、
資質への批判に「安全保障の基本はしっかり持っている」と反論したばかりだ。

 それにもかかわらずメモを棒読みする田中氏に、
省内からは「もうすでに官僚主導」(幹部)との陰口が出ている。

▽産経ニュース
http://sankei.jp.msn.com/politics/news/120119/plc12011920400017-n1.htm








11: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1:57.47 ID:p71RE/em0




>田中氏はあいさつに先立ち、周囲に「ペーパーを読むだけだから…」とうっかり本音を漏らした。

小沢派の閣僚ってこういうのわざとやってないかw




19: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4:27.32 ID:4mOcYkYp0



>>11
こんなん言わなきゃ分からないのに
みんな数日で自爆するよね




271: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3:29:26.76 ID:5iLDV1WkO



>>11
政治屋のまわりには政治屋しか寄り付かないのさ。
政治屋の使命は錬金術。それ以外には興味がないからスキルもない。




16: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3:40.98 ID:kzDls5vd0



もうどこも官僚主導なんだろうな
首相も





20: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4:56.66 ID:qKwfqFLq0



なんだよそれ
2ちゃんねるでブーブー言ってるやつらのほうがまだ考えを持ってるじゃん
読むだけならロボットでもできるべ





22: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5:23.44 ID:XEpxiW3Z0




大臣なんて いきなり任命されて
今までの経緯や政策とか数日で理解出来る訳が無いだろ

防衛を専門で勉強し研究して来た人物が大臣になるべき
素人のオヤジ議員が国の防衛なんて出来る訳が無いだろ

普通に考えて




30: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7:42.79 ID:YEbqzDTi0



>>22
いや素人でもまあいい.
もちろん俺たちレベルの素人では困るが政策スタッフとして官僚がいるわけだからな.
それを使いこなせるだけの頭がこいつにはなさそうだけどw
個人的にはアメリカのように政党にそれぞれ専門のスタッフがいればいいのにとは思うけど.




62: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16:37.53 ID:/EkpAzIM0



>>22
そのために副大臣がある。田中を任命したことが誤り




73: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18:59.92 ID:dMqboBe80



>>22
そんな人民主党にはいないんだもーん




31:名無しさん@12周年 2012/01/19(木) 22:08:31.46 ID:pokAWdTp0



素晴らしいシビリアンコントロールだな
軍人の書いたペーパー読むだけなんてさ
これだけで問責もんだぞ



翻訳を見る

타나카 방위상 「메모를 읽기만 하는 간단한 일」w


타나카 나오키 방위상은 19일, 산케이신문등의 인터뷰에 응했다.
미군 후텐마 비행장(오키나와현 기노완시) 이전 문제에 대해
「오키나와현의 이해를 얻어 조기에 이전을 진행시키는 것이 중요」라고 말해
현 지사가 매립 신청을 허가하지 않는 경우, 나라에 허가 권한을 옮긴다
특별 조치법을 제정하는 것을 부정했다.

 또, 해양 활동을 활발화시키는 중국의 동향에 대해서는
「지역, 국제사회의 염려 사항이 되어 있는」라고 지적해,
「방위 분야에서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소중하다」라고 말했다.

 타나카씨는 인터뷰중의 대부분을 관료가 작성한 페이퍼에 눈을 떨어뜨려,
방위성의“모범 해답”를 단조로운 읽기.이에 앞서 열린 민주당의 회합에서도,
타나카씨는 인사에 앞서, 주위에「페이퍼를 읽을 뿐(만큼)이니까…」와
무심코 본심을 흘렸다.

 이 신중 자세는 15일에 후텐마 비행장의 대체 시설을 연내에 착공하고 싶은 생각을
표명하는 등 실태를 연기했던 것이 원인이지만, 타나카씨는 17일,
자질에의 비판에「안전 보장의 기본은 확실히 가지고 있는」라고 반론했던 바로 직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를 단조롭게 읽는 타나카씨에게,
부처내에서는「 이제(벌써) 벌써 관료 주도」(간부)라는 험담이 나와 있다.

▽산케이 뉴스
http://sankei.jp.msn.com/politics/news/120119/plc12011920400017-n1.htm








11: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1:57.47 ID:p71RE/em0




>타나카씨는 인사에 앞서, 주위에「페이퍼를 읽을 뿐(만큼)이니까…」묻는 빌려 본심을 흘렸다.

오자와파의 각료는 이런 것 일부러 하지 않겠는가 w




19: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4:27.32 ID:4mOcYkYp0



>>11
이런 응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모두 몇일에 자폭하지요




271: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3:29:26.76 ID:5iLDV1WkO



>>11
정치가의 주위에는 정치가 밖에 다가가지 않는 것.
정치가의 사명은 연금술.그 이외에는 흥미가 없기 때문에 스킬도 없다.




16: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3:40.98 ID:kzDls5vd0



이제(벌써) 어디도 관료 주도겠지
수상도





20: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4:56.66 ID:qKwfqFLq0



뭐야 그것
2 자는 것으로 꿀꿀 말하고 있는 녀석들 쪽이 아직 생각을 가지고 있는야
읽는 것 뿐이면 로봇이라도로 나무





22: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5:23.44 ID:XEpxiW3Z0




대신은 갑자기 임명되어
지금까지의 경위나 정책이라든지 몇일에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없지

방위를 전문으로 공부해 연구해 온 인물이 대신이 되어야 한다
아마추어의 아버지 의원이 나라의 방위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지

보통으로 생각해




30: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7:42.79 ID:YEbqzDTi0



>>22
아니 아마추어라도 뭐 좋다.
물론 우리들 레벨의 아마추어에서는 곤란하지만 정책 스탭으로서 관료가 있는 것이니까.
그것을 잘 다룰 수 있을 만한 머리가 진한 개에는 없을 것 같지만 w
개인적으로는 미국과 같이 정당에 각각 전문의 스탭이 있으면 좋은데라고는 생각하는데.




62: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16:37.53 ID:/EkpAzIM0



>>22
그 때문에(위해) 부대신이 있다.타나카를 임명했던 것이 잘못




73: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18:59.92 ID:dMqboBe80



>>22
그런 인민주당에는 없다도-응




31:무명씨@12주년 2012/01/19(목) 22:08:31.46 ID:pokAWdTp0



훌륭한 시빌리언 콘트롤이다
군인이 쓴 페이퍼 읽을 뿐(만큼)은
이만큼으로 문책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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