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舞台初勝’ 岡本, 真価をさらけだす

閲覧数 : 343
KO 255 jjangggae 126,882
onerror=blankImg(this,0,0); [OSEN=朴宣揚記者]韓国舞台初登板でちょっと心細い姿だった LG ツインスの日本人仕上げ投手岡本(36)が真価を現わし始めた.

岡本は 3日蚕室球場ネックセンヒアローズ前に救援登板, 2イニング無被安打 1ファーボール 1奪三振無失点で好投してチームの 5-4 勝利に寄与した. LGは延長 11回の裏先頭打者李陣営の 2塁打とチョ・インションの終了安打でぴりっとする勝利を取って 3連敗から脱出した.

岡本はこの日実力を思いきり発揮した. 4-4で張り切ているように対立した延長 10回の表ノーアウト 1塁で左腕オ・サンミンに引き続きマウンドに上がった岡本は老練なかぶとで危機をよく受け止めた. 次バッターを送るバントで取ってユハンズンをファーボールを出して 1四 1, 2塁の危機に追われたが後続バッターたちを出すとゴロ凡打で受け止めた. 11回の表には三振 1個を間引きし出して三者凡退で簡単に処理した.

フォークボールなど多様な変化球を安定した制球力で左右コーナーワークを駆使してネックセンバッターたちを無安打で料理した. 直球球速は 140km 内外で威力的ではなかったが日本プロ野球ベテラン救援投手らしくバッターたちのバッティングタイミングを絶妙に奪った.

こういうわけで岡本は韓国舞台デビュー初勝を記録した. 先月 27日三星との遠征開幕戦でデビュー初セーブを取った事がある. 去る登板では 2点先に進んだ延長 11回の裏に救援登板, 1イニング 1被安打 1ファーボールでノーアウト 1, 2塁危機にあうなどちょっと心細かったが今度登板ではもっと安定したかぶとを見せてくれて実力発揮に出ているのだ.

岡本は勝利投手になった後 “個人勝利投手記録よりはチームが連敗を切ることができて何より嬉しい. 日が寒くてボールコントロールが思ったよりうまくいかなかった. 韓国バッターたちがやっぱり選球眼が良い. これからもうちょっと多い準備をして天気がタトッヘだがもっと良い姿を見せることができる”と所感を明らかにした.

競技(景気)後バックゾングフン監督も “信じることができる投手だ. スピードが惜しいが日が暖かくなって韓国野球に適応すればもっと良い姿を見せてくれること”と言いながら期待感を隠さなかった.

岡本が裏門を腹いっぱい守ってくれながら LG ブルペン陣も安定化されている. その間仕上げ投手は引退した左腕イ・サンフン以後 LG 最大悩みだった. しかし今年のシーズン岡本が期待に応じるかぶとを続けば仕上げ心配はこれ以上しなくても良い見込みだ.

原文を見る

한국무대 첫 승’ 오카모토, 진가를 드러내다

[OSEN=박선양 기자]한국 무대 첫 등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이었던 LG 트윈스의 일본인 마무리 투수 오카모토(36)가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오카모토는 3일 잠실구장 넥센 히어로즈전에 구원등판,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4 승리에 기여했다. LG는 연장 11회말 선두타자 이진영의 2루타와 조인성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승리를 따내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오카모토는 이날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10회초 무사 1루에서 좌완 오상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오카모토는 노련한 투구로 위기를 잘 막아냈다. 다음타자를 보내기 번트로 잡고 유한준을 볼넷을 내보내 1사 1, 2루의 위기에 몰렸으나 후속타자들을 내야 땅볼 범타로 막아냈다. 11회초에는 삼진 1개를 솎아내며 삼자범퇴로 간단히 처리했다.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안정된 제구력으로 좌우 코너워크를 구사하며 넥센 타자들을 무안타로 요리했다. 직구 구속은 140km 안팎으로 위력적이지 않았으나 일본 프로야구 베테랑 구원투수답게 타자들의 배팅 타이밍을 절묘하게 빼앗았다.

이로써 오카모토는 한국무대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지난 달 27일 삼성과의 원정 개막전서 데뷔 첫 세이브를 따낸 바 있다. 지난 등판에서는 2점 앞선 연장 11회말에 구원등판, 1이닝 1피안타 1볼넷으로 무사 1, 2루 위기를 맞는 등 다소 불안했지만 이번 등판서는 더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며 실력 발휘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오카모토는 승리 투수가 된 후 “개인 승리 투수 기록보다는 팀이 연패를 끊을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 날이 추워서 볼컨트롤이 생각보다 잘 안됐다. 한국타자들이 역시 선구안이 좋다. 앞으로 좀 더 많은 준비를 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후 박종훈 감독도 “믿을 수 있는 투수이다. 스피드가 아쉽지만 날이 따뜻해지고 한국야구에 적응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오카모토가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면서 LG 불펜진도 안정화되고 있다. 그동안 마무리 투수는 은퇴한 좌완 이상훈 이후 LG 최대 고민거리였다. 하지만 올 시즌 오카모토가 기대에 부응하는 투구를 계속하면 마무리 걱정은 더 이상 안해도 될 전망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126,882

  1. JA 34 F8F8
  2. 閲覧数 : 47
    JA 255 jpnjpn11
  3. JA 255 gkwdjm
  4. JA 255 JAPAV57
  5. JA 255 JAPAV57
  6. JA 255 gkwdjm
  7. JA 255 jpnjpn11
  8. JA 255 gkwdjm
  9. JA 255 gkwdjm
  10. JA 255 masamasa123
  11. 閲覧数 : 74
    JA 255 gkwdjm
  12. 閲覧数 : 54
    JA 255 gkwdjm
  13. 閲覧数 : 166
    JA 255 jpnjpn11
  14. 閲覧数 : 64
    JA 255 gkwdjm
  15. 閲覧数 : 75
    JA 255 NewJeans
  16. 閲覧数 : 97
    JA 255 gkwdjm
  17. 閲覧数 : 19
    KO 255 twiceKARA
  18. 閲覧数 : 20
    KO 255 GirlsGeneretion
  19. 閲覧数 : 18
    KO 255 GirlsGene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