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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忠誠に対する誤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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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voidに対する返事だ.

私は李忠誠の境遇が切ないと思って擁護する.

もちろん実力で韓国大人代表主戦メンバーになることは大変だということに私も分かっている.

しかし彼のドキュメンタリーで見たように青少年代表同僚の中で誰が彼に半分バリーと申したと言う. とても傷を受けたと言ったの.

韓国では歓迎を受けると思ったがその考えが崩れたと言いながら衝撃受けた顔で言った.

私は彼が韓国代表で活躍する実力なのか日本代表で活躍する実力なのか考えて見た.

またどうして韓国国籍をあきらめて日本国籍を選んだのかそんなことに対しても考えて見たの.

もし私が李忠誠だと言ってもそんなもてなしを受けたら日本代表になることもできると思っていたよ.

選手の実力は二番目にして, あまり人身攻撃性ではないか? ¥"半分駄¥"という言葉...

幼い仲間選手が言った言葉だが 人性にならないようだ.

実はドキュメンタリー補で李忠誠に私でもすまないと手紙でも書きたい気がした.  

原文を見る

이충성에 대한 오해

mcvoid에 대한 답글이다.

난 이충성의 처지가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옹호한다.

물론 실력으로 한국 성인대표 주전멤버가 되기는 힘들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의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듯이 청소년 대표 동료 중 누가 그에게 "반쪽바리"라고 했다고 한다. 아주 상처를 받았다고 했지.

한국에서는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무너졌다고 하면서 충격받은 얼굴로 말했다.

난 그가 한국대표에서 뛸 실력인지 일본대표에서 뛸 실력인지 생각해봤다.

또 왜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일본국적을 택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어.

만약 내가 이충성이라고 해도 그런 대접을 받았다면 일본대표가 될 수도 있겠다 싶더군.

선수의 실력은 둘째치고, 너무 인신공격성 아닌가? "반쪽바리"라는 말...

어린 동료선수가 한 말이지만 인성이 안 된 것 같다.

사실 다큐멘터리보고 이충성에게 나라도 미안하다고 편지라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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