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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レマのサポーターたちを見て感じた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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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南アジア人は本当に楽天的だ.

自分の偏移大きいスコア車で負けている状況でも全然気を落とす気配なしに ほほ笑みを失わなかったよ.

最初に勝つ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言う期待をしない書なのかそれともかれらは元々勝敗を超越したか分からないが, お互いに負けないか心を労し気を碎いて勝敗の向方に触覚を逆立てながら輾転して勝った方は野蛮的歓喜に捕らわれて相手を嘲弄海台は韓国と日本を見て来た私としては相当な文化的衝撃だった.

どんなに見れば彼らは私たちより幸せだ.

物質が多いと, スポーツお上手だと, その外にもっと先に進む分野が多ければ何をするか. 幸せな資質が落ちるが...

私が真実で君逹に李ルノーだの誰でも神様の国を子供と一緒に受け入れない者は断じてそこに入ることができなかろうハシニだと (誰が福音 18枚 17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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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마의 서포터들을 보며 느낀점

동남아시아인은 참 낙천적이다.

자기네 편이 큰 스코어 차로 지고있는 상황에서도 전혀 낙담하는 기색없이 미소를 잃지않더라.

애초에 이길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안해서인지 아니면 그네들은 원래 승패를 초월한건지 모르겠지만, 서로 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승패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전전긍긍하고 이긴 쪽은 야만적 환희에 사로잡혀 상대를 조롱해대는 한국과 일본을 봐온 나로서는 상당한 문화적 충격이었다.

어떻게 보면 그들은 우리보다 행복하다.

물질이 많다고, 스포츠 잘한다고, 그 외에 더 앞서는 분야가 많으면 뭐하나. 행복할 수 있는 자질이 떨어지는데...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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