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次期監督はグィネシュがすれば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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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 FC 監督である時論難にもかかわらず気成用, イチォングヨング, 朴駐英にたゆまぬ機会を与えて
成長させたこともグィネシュだ.
グィネシュ監督自体もかつてから韓国国家代表チーム監督スッポンに対して公開的にしたいと
言ったりした.
トルコのTrabzonsporとの契約期間もすぐ終わる.
問題はサッカー協会がグィネシュを嫌やがるというのだが...
チョ・グヮンレがずっとシャベルですくい出せばグィネシュを迎入することができるかも知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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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 감독은 귀네슈가 하면 좋다.
서울 FC 감독일 때 논란에도 불구하고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에게 꾸준한 기회를 줘서
성장시킨 것도 귀네슈이다.
귀네슈 감독 자체도 예전부터 한국 국가 대표팀 감독 자라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터키의 트라브존스포르와의 계약 기간도 곧 끝난다.
문제는 축구 협회가 귀네슈를 싫어한다는 것이지만...
조광래가 계속 삽질하면 귀네슈를 영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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