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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ムヨンよアサダは良いライバル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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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ムヨンアは一番記憶に残るライバルを指折ってくれと言う質問にためらわないでアサダを指折った. あまり長い間比喩もあったし. 競争もした. 競争は二度となさそうだ. ふたつ位倦まず弛まず比較されて一緒に競技してそんな選手はいなかった. 二人だけ続いて 10年以上ライバルという状況の中に競技をした.

それで心がもっと行った. ギムヨンアは どうしても似ている状況でした. アサダは日本で一番注目される選手で, 私は韓国で注目される選手だった. 似ているのが多かったとその選手の演技する時私はウオーミングアップしていた. TVで見たが餓死多義涙に私も涙が流れた.と言った. またアサダは今度大会を終りに引退しないことで分かっている. ものを言う位置ではなくてこれからどうなるかも知れないが その間苦労たくさんしたようだと付け加えた. 招いた結果(ロシア)=金声援記者 newsme@sportschosun.com

ギムヨンアも. 餓死茶道.

もう皆思い出で残る.

皆苦労した.

原文を見る

김연아 "아사다는 좋은 라이벌이었다."


김연아는 가장 기억에 남는 라이벌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아사다를 꼽았다. "너무 오랫동안 비유도 당했고. 경쟁도 했다. 경쟁은 다시는 없을 것 같다. 둘 만큼 꾸준히 비교당하고 같이 경기하고 그런 선수는 없었다. 둘만 계속해서 10년 넘게 라이벌이라는 상황속에 경기를 했다."

그래서 마음이 더 갔다. 김연아는 "아무래도 비슷한 상황에서 했다. 아사다는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고, 나는 한국에서 주목받는 선수였다. 비슷한 것이 많았다"며 "그 선수가 연기할 때 난 몸을 풀고 있었다. TV로 봤는데 아사다의 눈물에 나도 눈물이 흘렀다."고 했다. 또 "아사다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말을 할 위치는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그동안 고생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김연아도. 아사다도.

이제 모두 추억으로 남겠지.

모두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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