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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 Sonに匹敵する若い選手が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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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年生まれ son heung min


おおよそ 18歳に kリーグも jリーグでもないブンデスリーガーでデビューした


18歳に ブンデスリーガーでデビューしたということが sonのすごさを言ってくれる 


少なくても 私が知っている限り歴代アジアサッカー選手の中に  海外ユースでビッグリーグデビューを一選手は sonが唯一


ブンデスリーガーで


1シーズン 3ゴール記録 [18歳]

2シーズン 5ゴール記録 [19歳]

3シーズン 12ゴール記録 [20歳]

そして 4シーズン目である現在 10ゴール記録 [21歳‾22歳]


韓国代表チームでも最近得点している


私も sonの実力に半ば信じ半ば疑って完璧な選手ではないと思うが


少なくともアジアでは son位幼い時代からタレントを見せてくれた選手がいない


パク・チソン,香川,チャ・ボンクンも全部アジアで走っている途中ヨーロッパで進出したケースだが


Sonは youthから上って来てすぐビッグリーグで活躍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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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Son에 필적하는 젊은 선수가 없다


1992년생 son heung min


무려 18세에 k리그도 j리그도 아닌 분데스리가에서 데뷔했다


18세에 분데스리가에서 데뷔했다는 것이 son의 대단함을 말해준다 


적어도 내가 아는 한 역대 아시아 축구선수 중에  해외유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한 선수는 son이 유일


분데스리가에서


1시즌 3골 기록 [18세]

2시즌 5골 기록 [19세]

3시즌 12골 기록 [20세]

그리고 4시즌째인 현재 10골 기록 [21세~22세]


한국 대표팀에서도 최근 득점하고 있다


나도 son의 실력에 반신반의 하고 완벽한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아시아에서는 son만큼 어린 시절부터 탤런트를 보여준 선수가 없다


박지성,카가와,차범근도 전부 아시아에서 뛰다가 유럽으로 진출한 케이스지만


Son은 youth에서 올라와 바로 빅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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