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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ュニジア監督本心 韓, ベルギー敵手になる事ができ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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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sports/wc/brasil/news/newsview?newsId=20140530055704026

[ゴ−ルダッコム] ハンマンソング記者 = ホン・ミョンボ号の出征式を台無しにしたゾルズィリケンスチュニジア監督が ¥"リップサービス¥"ではない率直な考えを明らかにした. 韓国がベルギーに相対する力量が不足だと言うのが彼の評価だ.

韓国を相手でチュニジア司令塔デビュー戦を行ったベルギー出身リケンス監督は去る 1998 フランスワールドカップベルギー代表チームを導いたことがある. ベルギーリーグ今年の監督賞を受けた経歴のある彼は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に進出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同期部になって行って落ちることもできたチュニジア代表チームを導いて韓国遠征で印象的な競技を開いて 1-0 勝利を導き出した.

国内言論とのインタビューでリケンス監督は私たちが韓国を圧倒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が效率的な競技(景気)運営をしたし運も少し従ったと, 韓国に 1敗は薬になることができる. 韓国はもっと重要なワールドカップ本選を控えているとホン・ミョンボ号を励ました.

しかしリケンス監督は競技が終わった後ベルギー言論を通じてはもっと率直な考えを打ち明けた. 彼はベルギースポーツ媒体 ¥"スポルザ¥"とのインタビューでベルギーには韓国よりずっと強い. ベルギーには韓国を警戒する必要はあっても恐ろしがらなくても良い. もしマルクビルモツベルギー監督が韓国に対する情報を願ったら, いつでも私に連絡しても良いと言った.

リケンス監督は韓国はベルギーにこれと言う難しさを与えることができないいといいながら, もちろん韓国は組織力が非常に良いチームだ. しかしベルギーには韓国より水準がずっと高いチームだ. ベルギーが韓国を相手で勝ち点を取りそらえると明らかにした.

現役時代ベルギーリーグで守備手に活躍したリケンス監督は自国代表チーム外部にいる人物の中で一番チームをよく把握している人物だ. 彼は 90年代はもちろんビルモツ監督が赴任するすぐ前の 2010年から 2012年までベルギー代表チームを指揮したからだ.

現在技倆が満開したエだアザル, マルアングペルラだから, ロメルでルカク, ビンセントコムパだから などが皆有望な人時代リケンス監督体制で国際舞台に足を入れた. 歴代最強で評価を受けるベルギーへの ¥"黄金世代¥"が成長するように礎石を押し堅めたリーダーがすぐリケンス監督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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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감독 본심 "韓, 벨기에 적수 못 돼"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c/brasil/news/newsview?newsId=20140530055704026

[골닷컴] 한만성 기자 = 홍명보호의 출정식을 망친 조르쥐 리켄스 튀니지 감독이 "립서비스"가 아닌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한국이 벨기에를 상대할 역량이 부족하다는 게 그의 평가다.

한국을 상대로 튀니지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 벨기에 출신 리켄스 감독은 지난 1998 프랑스 월드컵 벨기에대표팀을 이끈 적이 있다. 벨기에 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경력이 있는 그는 브라질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해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도 있었던 튀니지대표팀을 이끌고 한국 원정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며 1-0 승리를 이끌어냈다.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리켄스 감독은 "우리가 한국을 압도하지는 못했지만 효율적인 경기 운영을 했고 운도 조금 따랐다"며, "한국에 1패는 약이 될 수 있다. 한국은 더 중요한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있다"고 홍명보호를 격려했다.

그러나 리켄스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벨기에 언론을 통해서는 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벨기에 스포츠 매체 "스포르자"와의 인터뷰에서 "벨기에는 한국보다 훨씬 강하다. 벨기에는 한국을 경계할 필요는 있어도 두려워하지는 않아도 된다. 만약 마르크 빌모츠 벨기에 감독이 한국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면, 언제든 내게 연락해도 좋다"고 말했다.

리켄스 감독은 "한국은 벨기에에 이렇다 할 어려움을 주지 못할 것"이라며, "물론 한국은 조직력이 매우 좋은 팀이다. 그러나 벨기에는 한국보다 수준이 훨씬 높은 팀이다. 벨기에가 한국을 상대로 승점을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현역 시절 벨기에 리그에서 수비수로 활약한 리켄스 감독은 자국대표팀 외부에 있는 인물 중 가장 팀을 잘 파악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90년대는 물론 빌모츠 감독이 부임하기 바로 전인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벨기에대표팀을 지휘했기 때문이다.

현재 기량이 만개한 에당 아자르, 마루앙 펠라이니, 로멜루 루카쿠, 빈센트 콤파니 등이 모두 유망주 시절 리켄스 감독 체제에서 국제무대에 발을 들여놓았다. 역대 최강으로 평가받는 벨기에의 "황금 세대"가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지도자가 바로 리켄스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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