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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変な感じを与えた試合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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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takion 19,157 / 126,882

私は愛国心がない.

特にムン・ゼインを選択した国民性を体験したこのごろにはより一層愛国心が消えた.

そして韓国近現代史の真実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時点から飛んだ親日も反日でもなくなった.


こんな私は日本と韓国の間に起こる多様な事件に関して第3自適時点で冷情に眺める.


今日の夜明けに受けられた u20 16強日本と韓国の間の match-upを見た.


全般だけ見ても全体的に日本が韓国を圧倒して競技(景気)を支配した.

私が見るのに全然欠点がない goalのように見えたが var 判読結果 offsideで認められて取り消しされた. そして運がなくも値千金のような有效 SHOOTINGがゴールポストを強打してゴールネットを振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して韓国が入れたゴール(GOAL)はゴールみたいではないように力無く, 気抜けするように入って行った.


いつもヌキョワッドンゴだが日本は何でも真面にお上手だ. しかしそれをおいて競う勝負には弱いようだ.


サッカーでも韓国は日本を相手に増える祈ろう(非勢)だったようだが結局勝利の女神は韓国の手をあげてやった.

日本と韓国は本当に変な関係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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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느낌을 줬던 시합이었다.

난 애국심이 없다. 

특히나 문재인을 선택한 국민성을 체험한 요즘에는 더욱더 애국심이 사라졌다.

그리고 한국 근현대사의 진실을 알게된 시점부터 난 친일도 반일도 아니게 됐다.


이런 나는 일본과 한국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에 관해 제3자적 시점으로 냉정하게 바라본다.


오늘 새벽에 치루어졌던 u20 16강 일본과 한국 간의 match-up을 보았다.


전반만 보더라도 전체적으로 일본이 한국을 압도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내가 보기에 전혀 하자가 없는 goal처럼 보였는데 var 판독결과 offside로 인정되어 취소됐다. 그리고 운 나쁘게도 천금같은 유효 SHOOTING이 골대를 강타하며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그리고 한국이 넣은 골(GOAL)은 골 같지 않게 힘없이, 맥빠지게 들어갔다.


항상 느껴왔던거지만 일본은 무엇이든 착실하게 잘한다. 하지만 그것을 놓고 겨루는 승부에는 약한거 같다.


축구에서도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늘 비세(非勢)였던거 같지만 끝내 승리의 여신은 한국의 손을 들어줬다.

일본과 한국은 참 이상한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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