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 MF 小林 "入れ墨, メッシュもしたが"

閲覧数 : 481
KO 255 south21 17,951 / 126,882



小林は "若い階ではタトゥーに対する反感がよほど薄くなった方だが既成世代は相変らずある方"と指摘する.

"リオネルメッシュ(バルセロナ)もタトゥーが多くないか. 人々は私に "お前と担ぐ違う"と言うが個人的では "同じ人間なのにたれては正しくて, たれてはだめだが"という気がする"とついた.

"タトゥーに対する文化を変えたいというのではない. むりやりに受け入れてくれと言ってしたくない"と "このような人もいるというの位だけ認めたら良いという考え"と言った.

であって "もしタトゥーのため代表チームにこれ以上選発されなかったら仕方ない問題"と言いながらも "それにもかかわらず倦まず弛まず代表チームに召集される選手になることが正しいと思う"と覚悟を現わした.



入れ墨があれば風呂場も入って行くことができずに

神社にも行くことができずに

国家代表が入れ墨で市民たちに悪口を聞く

全世界的に閉鎖的な国家であることだ

原文を見る

日 MF 고바야시 "문신, 메시도 했는데"



고바야시는 "젊은 층에서는 타투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옅어진 편이지만 기성세대는 여전히 있는 편"이라고 지적한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도 타투가 많지 않나. 사람들은 내게 "너와 메시는 다르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론 "같은 인간인데 누구는 옳고, 누구는 안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짚었다.

"타투에 대한 문화를 바꾸고 싶다는 것은 아니다. 무리하게 받아들여달라고 하고 싶진 않다"면서 "이러한 사람도 있다는 것 정도만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어 "만약 타투 때문에 대표팀에 더이상 선발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문제"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대표팀에 소집되는 선수가 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문신이 있으면 목욕탕도 들어가지 못하고

神社에도 가지 못하고

국가대표가 문신으로 시민들에게 욕을 듣는

전세계적으로 폐쇄적인 국가인 것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6 )

投稿一覧

17,951 / 126,882

  1. 閲覧数 : 370
    JA 255 catchtheheart
  2. 閲覧数 : 685
    JA 255 バイナリー
  3. KO 255 kjclubkjclub
  4. JA 255 731부대
  5. JA 255 jpnjpn11
  6. KO 255 kor5_jap1
  7. KO 255 nfnmnuny
  8. KO 255 flamengo
  9. 閲覧数 : 534
    JA 255 jpnjpn11
  10. KO 255 south21
  11. JA 255 DNAloserJap
  12. JA 255 JAPAV10
  13. JA 255 731부대
  14. KO 255 이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