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제너럴 모터스의 광고.
일본 GM는 1927년에 본격적인 아시아 진출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태평양전쟁 개전의 1941년까지 조업하고 있었습니다.
한글로 쓰여져 있다고 하는 일은 물론, 조선인 전용의 광고이다.
일본의 카타카나와 같이 「모터스」의 부분이 장음부호로 겉(표)되고 있는 것이 실로 흥미롭네요.
상업용 트럭의 광고도 있는 일로부터 생각하면 당시 , 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던 조선인도 있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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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너럴 모터스의 광고.
일본 GM는 1927년에 본격적인 아시아 진출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태평양전쟁 개전의 1941년까지 조업하고 있었습니다.
한글로 쓰여져 있다고 하는 일은 물론, 조선인 전용의 광고이다.
일본의 카타카나와 같이 「모터스」의 부분이 장음부호로 겉(표)되고 있는 것이 실로 흥미롭네요.
상업용 트럭의 광고도 있는 일로부터 생각하면 당시 , 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던 조선인도 있었는지요?



日本ジェネラルモータースの広告。
日本GMは1927年に本格的なアジア進出を目的に設立され、
太平洋戦争開戦の1941年まで操業していました。
ハングルで書かれているという事は勿論、朝鮮人向けの広告である。
日本のカタカナ同様に「モータース」の部分が長音符号で表¥されてるのが実に興味深いですね。
商業用トラックの広告もある事から考えると当時、運送業を営んでいた朝鮮人も居たのでしょう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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