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께 밥을 먹으러 갈 때
조회수 : 422
KO
0
seoni
49,573
한국은 보통, 연장자가 비용을 지불합니다.
친구라면 일본처럼 딱 맞추어서 나눠 내지는 않습니다.
님의 경우는 첫 자리가 아닐까싶군요.
그렇다면, 처음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 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 그 답례로 다음번 자리는 상대방이 준비를 해야겠죠.
저의 경우를 이야기 한 것이며, 4년째를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이렇게 지냅니다.
번역문보기
re:一緒にご飯を食べに行く時
韓国は普通, 目上が費用を支払います.
友達なら日本のようにぴったり合わせて分け出さないです.
様の場合は初席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ね.
そうだったら, 初めの話を取り出した人が出すことが適切だと思います.
勿論 , そのお返しで次の番席は相手が準備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私の場合を話したことであり, 4年目を日本で住んでいますが,
相変らずこんなに過ごします.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