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이야기를 이어서 한다면.
보통 사람은 내 글을 이해못한다. 일본의 위대한 대철학자 무묘앙에오의 말대로 보통 사람은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와 취향만을 골라서 보려고 하기 때문에 진실 그대로를 이해 할수 없는 것이다.
가령 반일주의자들에게 내가 일본의 대철학자 무묘앙에오에 대해 설명하고 그를 인정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혹시 친일파가 아니냐고 되묻는다는 가정을 해보자 이 가정 이야기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꼈는가? 반일주의자들이 주장한대로 나는 친일파인가? 정답은 그 무엇도 아니다. 내가 일본 제품을 쓴다고 해서 친일도 아니고 반일도 아니듯 마찬가지로 내가 읿본문화를 증오한다고 해서 반일하는 것도 아니고 친일하는 것도 아니다. 나는 분명히 저 글에서 일본을 증오한다고 한적이 없다. 일본문화를 증오한다고 한적은 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의 선입견과 자기 멋대로 생각하는 버릇을 나에게도 적용해서 나를 마치 반일하는 사람인것처럼 몰아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그것은 철학(Philosophy)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