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최초로 로봇이란 단어가 쓰여진 책이네요........
1920년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스토리....
물론 번역본이어서 번역가의 의도가 포함될수도 있겠지만........
이책을 읽는 것으로 아이작 아시모프나 로저 젤라즈니의 필립 케이 딕의 작품도 같이 이해할수 있어요...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와 로저 젤라즈니의 프로스트와 베타......
필립 케이 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한국에서는 처음소개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읽어보자...........
일본에는 1920년경에 소개가 돼지 않았는지요???
한국의 경우 로봇의 정의와 어원. 로봇이라는 말은 어떤 말에서 유래 되었나요? ... 로봇의 어원은 체코어의 노동을 의미하는 단어 "robota"에서 나왔다고 알려지고 있다.
노동자라는 뜻과 같은 의미로 신문에서 읽었군요.........
자신으로서는 한국에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면
로봇에 대한 오해를 하지 않았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되어요....
일본에서는 도라에몬등이 그런 오해를 풀어주는 역할도 했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