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서늘하지만..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일본어 수업을 하고..
어제는 서울의 북쪽에 위치한 도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산길이 대부분 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편하기도 했지만.. 암벽이 많아 꽤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등산객이 너무 많아서.. (과연 오를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아주 가끔씩 발견되는 아름다운 여자분들 구경하면서 열심히 올랐습니다. 아직 봄꽃은 보이지 않습니다. ^^
덕분에 지금도 근육통. >.<

토요일날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 지하의 초코 전문점의 초콜렛..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먹어보고 싶네요.
역시 광화문에서 본 건물... 오래된 건물 같은데.. 건물 양식이 일본풍(?) 건물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건물 양식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왠지 그런 느낌입니다.^^;

치즈 돈까스 먹었습니다.
사진처럼 돈까스의 고기를 약간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쌓으면, 씹는 느낌이 좋은것 같네요. w
봄을 맞이해서.. 핑크색 상의를 처음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주위에 남자들.. 핑크색 상의를 많이 입었네요. w
일본에서도 핑크색 와이셔츠.. 남자분들 많이 입습니까 ^^?
즐거운 한주 시작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