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네입가 짊어진다 【각】

조회수 : 902
JA 10 momomomomo 46,657


50mm (※논어의 분의 의미에서는없습니다―)
치명적인 미스를 해 버리고, 다시 조각해 ^^;



느긋하고 평안한 선을 이미지 하면서 조각했습니다만,
선생님에게서는 최초의 선(도 티끌로 한 선)이 좋다고 말해져 보트^^;
날인도 엄청 능숙하게 말했는데^^;;;


아-무슨 지쳐있는나・・・^^;(전각, 휴가를 받을까・・・








인―
우리 선생님(5년 정도전의 작품.인쇄물보다 일부분)

전각에의 조건이 우수리 없어요^^;
전각을 시작했을 무렵은, 작은 고인(←이른바 고전)의 선을,
확대경으로 1개 1개 보면서 선의 분석을 했다고 하는 ・・・
선생님의 작품을 봐 버렸다들 , 나의 것은, 초심자의 초심자의 초심자의(이하약어 ・・・orz



어떻게도 Old School는 영향에 저항이 있습니다만 www
원문보기

えこう へんしょう 【刻】



50mm (※論語の方の意味ではありませんぐー)
致命的なミスをしてしまって、彫りなおし^^;



伸びやかな線をイメージしながら彫ったのですが、
先生からは最初の線(もっちりとした線)の方が良いと言われ、ボツ^^;
押印もめちゃ上手くいったのに^^;;;


あーなんか疲れてるな私・・・^^;(篆刻、お休みをもらおうかなぁ・・・








ちなー
うちの先生(5年位前のヲ作品。印刷物より一部分)

篆刻へのこだわりが半端無いっす^^;
篆刻を始めた頃は、小さな古印(←いわゆる古典)の線を、
虫眼鏡で1本1本見ながら線の分析をしたという・・・
先生の作品を見ちゃったら、私のなんて、初心者の初心者の初心者の(以下略・・・orz



どうにもOld Schoolって響きに抵抗があるんですけどww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46,657

  1. 조회수 : 1,104
    JA 255 Dartagnan
  2. 조회수 : 1,371
    JA 255 ななこも
  3. JA 0 nidaro5
  4. JA 255 clavier001
  5. 조회수 : 1,300
    JA 255 ななこも
  6. JA 255 clavier001
  7. 조회수 : 1,215
    JA 255 ななこも
  8. 조회수 : 1,074
    KO 255 kazio
  9. JA 0 nakatomino
  10. 조회수 : 1,783
    JA 255 ななこも
  11. JA 255 clavier001
  12. KO 0 renrui
  13. 조회수 : 965
    JA 255 Dartagnan
  14. 조회수 : 2,395
    JA 220 dkool
  15. 조회수 : 1,824
    JA 255 winwinwin2
  16. 조회수 : 1,167
    JA 255 natumikan2
  17. JA 255 ななこも
  18. 조회수 : 1,866
    JA 0 florena
  19. JA 220 滝川クリス太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