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소=AP/뉴시스】일본 이바라키(茨城)현 조소(常総)시에서 10일 구조대원들이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휩싸여 고립됐던 자동차 운전자를 헬리콥터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2015.09.10【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태풍 18호 "아타우"의 영향으로 일본 도치기(栃木)현과 인근 이바라키(茨城)현 등 동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이바라키 =AP/뉴시스】1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일본 동남부 간토(關東) 지역 일부에서 홍수·산사태는 물론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은 이바라키현을 흐르는 강이 범람하면서 주택들이 거센 물살 속에 잠겨 있는 모습. 201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