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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노&#1044`);·.마리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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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Dartagnan 14,055 / 49,573

유급휴가이므로 멋부린 모습을 비는 것도,


엇갈림 모습의 냄새에 번민의 것도,


뒷모습의 시놀이나 펌프스의 모양을 바라보는 것도 맡겨.


뭐하러 회사에 왔는지 몰라!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화가 나 요행에 투고.



덧붙여서 이런 느낌의 펌프스.

지금은 가을이지요라든가 말하는 것은 나쁜 길 니다.

상춘의 마리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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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ノД`)・゚・。マリコさん

有給休暇なのでお洒落した姿を拝むのも、


すれ違いざまの匂いに悶えるのも、


後ろ姿のシニョンやパンプスの柄を眺めるのもおあずけ。


何しに会社に来たのか分からん!


ということで腹立ち紛れに投稿。



因みにこんな感じのパンプス。

今は秋だよねとか言うのは邪道ニダ。

常春のマリコ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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