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일부 지식인, 일부 언론인, 일부 정치인,
그리고 대다수의 문화예술인, 대다수의 중산층이상의 부유층, 대다수의 젊은층
지금 한국의 좌파진보는 이론학습적 진보좌파 운동권이 주세력이 아니라.
태생적인 좌파 진보들이 메인으로 급속하게 등장.
즉 모자람 없이 사는 사람들 스스로 좌파적인 정치성향으로 무장하는 상황.
+국민주의.
이번 대선에서 투표율 80% 넘지 않았다고,
부유한집 자식의 여중생이 화를 내는 것을 봤던일이 있는 만큼
그 세력의 뿌리가 깊어졌다.
막노동판의 가난하고 나이든 할아버지가
박근혜를 동정하고 두둔하는 것과 극명하게 대비.
DATA.

재벌층의 집중지역인 용산 강남 서초만이 남아 있었지만.

결국
서울의 용산과 강남 3구는 수구 보수의 온상지 였지만, 지난 9년간 태생적 강남 좌파의 대두로 완패.
아울러 연장선인 성남의 분당구는 역외 강남으로 알려져 있지만, 급진적인 좌파 시장을 2회 뽑는 절대적 지지.
그는 "이재명"시장
지금 한국의 좌파는 부유하고 여유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주 지지세력으로 구축되고 있는 상태.
즉 북유럽의 정서와 밀접해져 가고 있는 상황.
左(연령)中(소득 上>中>下) 右(군사독재지지의 수구, 보수, 대구경북 부동층 증가, 부산경남 보수 쇠퇴)
言論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는 많다. 그래서 등장한 새로운 단어가 "강남(부유층의 지역) 좌파"
과거 SBS 8시 뉴스는 민영 방송으로 공중파 방송이 탄압받을때 진보적 좌파 논조를 유지하여 시청률을 끌어 올려
KBS와 MBC의 시청률을 압도 했다.
당시 SBS 8시 뉴스의 주 시청자가. 고소득층였다는 것.
이때 주말뉴스 시청률이 먼저 1위로 올라섰는데, 즉 주간에 일해서 돈벌고 주말에 쉬는 고소득 전문직층.
당시 SBS 전성기를 일군 아나운서

박선영 앵커가 주말8시 뉴스 메인앵커로 자리잡고 주말뉴스시청률 1위 장악.
이후 평일 메인앵커로 자리잡고 평일 시청률 1위 장악.
올림픽 선거 투개표방송등 빅 이벤트 여신으로 불리는
좌파인물들과 sns 친구를 둔 "박선영" 앵커와 그리고 휴머니스트 "김성준"앵커.

일본 수산물 방사능 위험을 보도.

지금 박선영 앵커는 막말로 유명한 김구라(이명박을 욕해서 블랙리스트 등재)와
연예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 박선영 앵커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많이 가리는 편이라 하고 그래서 미혼.
박근혜정부 바보 크리티컬 2년을 참고 지내다. 세월호 사태로 멘탈이 붕괴해서 자진 뉴스하차후 휴식에 들어갔었음.)
한국인만 보자.
흔히 좌파에서 유명인이나 미녀를 동원하여 이념화 시킨다고 수구 보수 세력이 주장하지만,
그들에게 없는 지지층 때문에 괴변을 늘어 놓는 것,
사돈의 팔촌까지 뒤져 수구 정당의 사촌 여식이다 ,
꼴통 의원의 따님이다등 눈물나는 행동을 하기도 하고,
한물간 수십명의 연예인들을 끌어 모아 나팔수를 시키는 그들을 보면 구태 스럽고 잡스럽다..
한국에선 투표 인증샷은 즉 진보 좌파의 인증과 같다.
좌파 진보성향의 젊은 층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공식화 됨.
물론 아닌 경우도 많이 있지만 기본적인 베이스가 그렇다.



특히 연예인과 유명인의 인증샷 행위는 좌파적 진보 정치성향을 그대로 나타낸다고 보면 열에 아홉은 맞다.
한국의 최소 9년 이상을 리드하게 될 세력의 주도층을 알아 봤다.
즉 군사독재의 보도통제시대를 살지 않고, 학력이 높지않고 여유없는 사람들이 아닌,
이념학습을 통해서가 아닌
휴머니즘에 기반한 고소득 부르주와 인텔리층들이 좌파 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
북유럽식 사회민주주의 아시아 국가 등장의 복선.
이것은 단순 외교정치 차원이 아닌 국민정서적 영향으로
옆의 일본 중국에겐 엄청난 정치적인 부담으로 다가갈것.
한번 이야기 했지만,
사실 다음 대한민국 개헌의 제 7공화국 대통령은
정해진 답만 있는 상황.

행동이 다르게 보이지만,
실재 이 두사람의 정치적 결론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