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여기에 온 이유는
평소 동아시아史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의 많은 식자층으로부터 역사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여기는 양국의 찌질한
쇼비니스트들만 우글거리는 곳 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이 컷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이 일을 계기로 개인적으로 궁금한 역사 부문에 대해서는
도서관이나 독학으로 의문점을 해결할까 합니다.
그 외 kj-club에서는 183cm 비롯해 게시판의 물을 흐리는
똥파리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됩니다.
부탁이건데 이런사람들 제발 상대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역사 토론하기 위해 이런 곳에 온 것이
아닐 뿐더러 그냥 할일없이 집안에서 찌끄러져
넷상에서 자신의 더러운 욕구를 배설하는
더러운 해충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