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link의 조소의 스레가 시사/경제판에 올라와서, 오해와 무지의 확산을 막아보고자 성실하게 대응하는 스레를 세웁니다.
(한국어를 알면서 매도의 목적으로 조소한 것인지... 한국어를 KJ번역기로만 공부한 주제에, 아는 척하고 조소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한국측: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2675966/page/2
일본측: http://www.kjclub.com/jp/board/exc_board_9/view/id/2675966/page/2
한국어에서 食은 eat와 drink의 의미를 포괄하여 사용
대표적인 예로 drinking water를 일본에서는 飮用水라고 번역했지만, 한국에서는 飮用水, 食水를 병용했다.
약 15년 전부터 공식 용어로 飮用水. 食水라는 한자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meuk-neun-mul이라는 순수 한국어 용어를 공식화 했다.
과거의 "음용수 수질 기준"을 "meuk-neun-mul 수질 기준"으로 개정하였다.
한국에서 "식품위생관리법"도 오직 eat할 수 있는 food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음료를 포함한 인간이 섭취하는 모든 food를 대상으로 한다.
일본어에서 食은 아마도 only eat인 것 같다.
일본에서도 아마 그러한 법이 있을 것인데... 식품 및 음용품이라고 하나? 잘 모르겠다...
한국어에서 "meukda"라는 동사는 "take food" 또는 "take meal"에서 take의 용도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영어의 문장에서 take를 모두 "meukda"라고 번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drink에 해당하는 동사는 masinda라는 동사가 있다.
masinda는 오직 drink의 의미만 가진 동사이다.
이외에도
d-ly-kin-da의 동사는 격렬하고 급하게 마시는 행위를 의미하는 동사이다.
동물이 먹이를 먹는 행위를 묘사하는 동사도 있는데... 실생활에서는 주로 욕설로 사용되기 때문에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