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고추(green pepper)가 조금 가미되어 spicy한 맛을 내기도 합니다만, 비교적 매우 온화한 맛을 가지는 아주 대중적이고 붉지않은 요리를 소개합니다.
감자와 어린 호박을 주재료로 하는 "감자 볶음"입니다.
반찬 보다는 아이들의 간식으로 먹습니다. 고구마와 물엿(또는 조청)을 주재료로 하는 "고구마 맛탕"
멸치, 꽈리 고추, 양파 또는 마늘을 주재료로 하는 "멸치 볶음"
미역의 줄기, 피망, 당근 또는 고추를 조금 넣기도 합니다. 그냥 "미역 줄기"라고 합니다.
무(大根)을 주재료로 하는 "무 나물 "
명태를 주재료 하는 "명태국" 얼린 명태(동태), 싱싱한 명태(생태), 말린 명태(북어) 등으로 모두 요리가 가능합니다.

미역과 소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소고기 미역국" : 출산 직후의 여성 또는 생일날 주로 먹습니다.
소고기와 소면을 주재료로 하는 설렁탕: 기우제의 제사 음식이 기원이라는 說이 있습니다.
토란과 쇠고기를 주재료 하는 "토란국 " : 이것은 한국인 중에도 경험이 없는 분이 많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단지..relax가 좋아하므로~ w
토란국을 제외하면 일상적으로 한국의 가정에 즐기는 요리들입니다.
사진의 요리이외에도 많겠지만, 그냥 제가 좋아하고 /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로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