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1호 라는 명칭의 품종이다.
먼저 해당 품종명은 어떠한 공식 자료(관련기관 또는 학술정보)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
한국에 정식으로 등록된 품종은 아닌 것 같다.
모종의 공급도 민간에서 이뤄지고 있다.
모종 공급을 하고 있는 어느 개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이 당당하게? 소개하고 있다.
1. 일본품종으로 일본의 이름은 배니하루카 붉은 빛의 우수한 고구마라는 의미
2. 2006년 큐슈 오키나와 농업연구센터의 요시가가 박사가 욱종 보급
3. (이거저것 재배, 품질상의 장점 소개)
4. 전국적으로 재배량이 가장 많은 품종
아마도 개인의 경로를 통해 보급되고 있는 것 같다.
품종 명칭도 마치 한국의 기관에서 개발한 정식 품종같은 느낌으로, 장사꾼들이 마음대로 붙인 이름같다.
2006년 품종이라면 상당히 최근이다.
일본측 자료대로라면 도둑이니 뭐니 악의적인 비난을 퍼부을 열정과 시간동안
한국정부에 정식으로 품종등록하고 재배와 유통의 관리를 요청할 수 있다고 본다. 양국이 관련 국제협약에도 이미 동시가입하고 있다.
참고로 한국 기관에서 공개하는 한국 개발 고구마 품종은 총 36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