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20넌 생활한 일본인 아줌마가 외국인 노래자랑 대회에서 한국의 국가(애국가)를 일본어로 바꾸어 노래하고 인기상을 수상!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수일을 고민하고, 한일 모두 불편해할 것이다 걱정했지만 용기를 냈다고 합니다.
직역하면 음조를 맞추기 어럽기 때문에 일본어의 정서와 느낌에 맞추어 의역했다고 합니다. 친한 한일의 친구 어러명에게 조언을 얻고...
일본어를 모르지만 무었인가... 정말... 애국가가 만약 일본의 노래였다면 이 느낌일 것이다 느끼고 재미있었숩니다.
한국에 살면서 가장 좋은 장점은 감정적 해방감이라는군요.
사람들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표츨할 수 있다.
노래의 엉상 / 무엇인가 일본인 특유의 절제된 고상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인터뷰 엉상의 느낌은 그냥 거침없는 한국 아줌마~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