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시설로 추정되는 대형 成土層

종교 시설로 추정되는 길이 200m의 遺構

길이 24m의 대형 건물 터
몇몇 학설에 의하면 일본어족의 기원이 되는 민족이기 때문에 松菊里 문화는 일본인에게도 깊은 緣故가 있는 한반도의 청동기 시대 문화일 것이다.
그 松菊里 문화의 중심지인 松菊里 유적은 최근 발굴로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큰 도시 였을 가능성이 새로이 밝혀졌다.
종교 시설로 추정되는 대형 成土層과 掘立柱의 高床式 대형 건물 터는 纏向유적에도 있는 것으로 천년의 시간적 차이가 있지만 연관이 있는 것인가 고민하게 만든다.